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시설 경력을 100% 인정하도록 권고하는 사이, 경기도는 아동·여성복지시설 시설장의 경력을 70%만 인정해왔다. 여기에 제도 도입 당시 최초 적용 호봉을 15호봉으로 묶으면서 장기근속자의 경력이 임금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20년을 일했어도 인정 비율을 적용하면 14년이다. 2023년 제도 도입 이후 같은 지적이 반복됐지만 지침은 그대
지난달 18일 이후 31bp 급등…CD와 금리차도 33bp ‘8개월만 최대’예담채 공급·연말 수급·추가 기준금리 인상 경계 겹쳐…“신용위기 징후는 아직”
기업어음(CP) 금리가 2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은행 양도성예금증서(CD)와의 금리차(스프레드)도 8개월만에 최대치로 벌어졌다. 기업의 단기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지역경제 회복과 복지강화 등 5개 분야에 4000억 원 규모의 협치예산을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기로 합의했다.
도와 도의회는 4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2025년 제1차 여야정협치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2026년 본예산 협치예산 합의문’과 ‘특별조정교부금 제도개선 합의문’에 서명했다.
합의문에 따르면 경기도와 도의회는 △지역경
경기도의회는 13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2025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해단식을 열고, 3개월간 활발히 활동한 서포터즈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025년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는 총 20명으로 구성돼 7월부터 9월까지 60건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14만 회(9월 30일 기준)에 달했다. 지난해 41건의 콘텐츠로 2만2000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협력 강화를 위한 협치 구조를 공식화했다. 교육정책과 예산 등 주요 현안을 사전 논의하고 조율하는 공식 협의체가 마련되면서 경기 교육 발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경기도교육청은 9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 여야정 협치위원회’ 협약식을 열었다. 임태희 교육감과 김진경 의장, 백현종 국
경기도의회가 14일 수원 예담채에서 중국 장쑤성 인민대표대회 우호대표단을 접견하고, 양 지역 간 실질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2020년 체결된 우호협력합의서에 따른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쑤성 인민대표대회 환경자원과 도농건설위원회 양융캉(楊永康) 부주임위원을 비롯한 대표단 6명이 방한했다.
경기도의회는 2014년 장쑤성과 교류를 시작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도의회 청소원 휴게실 환경개선을 위해 각자의 대기실 일부를 기꺼이 내주기로 했다.
세 기관장은 27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정담회를 열고 청소원 휴게실 협소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김진경 의장이 휴게실의 협소함과 환기 부족 문제를 직접 설명하며 인접한 기관장 대기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16일 경기도의회 청사에서 환경미화원들과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이번 정담회는 10일 개관한 도의회 내 열린 소통공간 ‘예담채(禮談寨)’의 첫 공식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사 내 미화 및 청소를 담당하는 환경미화원 14명이 참석해 근무 환경 및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김 의장
경기도의회가 10일 의회 2층 본회의장 앞에 마련한 열린 공간 '예담채'를 도민에게 공개했다.
이날 오전 열린 개관식에는 김진경(민주당·시흥3) 의장, 정윤경(민주당·군포1)·김규창(국민의힘·여주2) 부의장, 최종현(수원7)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정호(광명1) 국민의힘 대표의원, 각 상임위원장, 도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