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24일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력한 한파가 전국을 꽁꽁 얼렸다.
24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도 전역에 한파경보가 동시에 내려진 것은 2010년 12월 24일 이후 6년만이다. 지난 18일 경기북부 전역에 한파경보가 내려진 데 이어 23일 서울과 경기남부 지역으로 경보가 확대됐다.
특히 서울 기온이 영하 18도 밑으로 떨
전국이 한파로 얼어붙은 가운데, 서울은 5년만에 한파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23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 지역의 한파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2011년 1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같은 시각 서울 외에도 경기 남부, 충북, 경북, 인천 등에 경보가 발효된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떨어지고 평년 대비 3도 이상 낮거나,
'대호' 최민식 '대호' 최민식 '대호' 최민식
'대호' 최민식이 영화 촬영현장에서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최민식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의 영화 '대호' 촬영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극 중 조선 최고의 사냥꾼 '천만덕' 역을 맡은 최민식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대호'에서 명불허
최근 식품업계에는 제품 패키지(포장) 업그레이드 경쟁이 활발하다.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휴가철을 맞아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식품 패키지들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용도에 맞게 패키지를 리뉴얼한 제품들도 타깃층의 요구를 만족시키며 각광받고 있다.
24일 대상FNF에 따르면 종가집은 최근 편리하게 포장김치를 즐길 수 있도록 맛김치 제품
얼려 먹을 수 있는 소주가 나온다.
롯데주류는 17일부터 파우치 형태의 신개념 포장방식을 적용해 슬러쉬 음료처럼 얼렸다가 녹여 마실 수 있는 ‘처음처럼 순한 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우치 타입의 치어팩(Cheer Pack : 주머니 형태의 몸체에 돌림마개를 만들어 넣은 용기)을 적용한 ‘처음처럼 순한 쿨’은 알코올도수 16.8도에 220㎖ 용량으로
◇ KT 개인정보 홈페이지 해킹… 1년 전부터 1200만명 털렸다
KT 개인정보가 담긴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가입고객 1600만명 중 1200만명의 KT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KT 홈페이지를 해킹, 개인정보를 탈취한 뒤 휴대전화 개통·판매 영업에 사용한 혐의로 전문해커 김모(29)씨와 정모(38)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꽃샘추위 기승' '경칩' '언제까지'
개구리도 깨어난다는 경칩이지만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관령 인근 지역은 엷은 눈과 함께 영하 18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6일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낮 한때 구름 많겠다"며 "해안 지역과 내륙에도 바람이 대체로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
독일산 허브 리큐르 브랜드 예거마이스터(Jagermeister)가 지난 26일~29일까지 열린 ‘2013 안산 밸리 락 페스티벌’에서 예거마이스터 아이스 콜드 샷 스테이지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예거마이스터는 “예거마이스터 아이스 콜드 샷 스테이지”란 이름에 걸맞게 요즘 가장 쿨한 뮤지션으로 각광 받는 솔루션스, 판타스틱 드럭스토어, 마이 블러디 발
클럽의 ‘불금(불타는 금요일)’을 대표하는 술 ‘예거마이스터’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클럽에서 마시는 술로 알려진 ‘예거밤(예거마이스터+에너지음료)’의 인기가 대형마트 등 일반 소매점에서도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예거마이스터는 지난해 이마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양주 1위(700㎖ 기준)와 3위(350㎖ 기준)를 차지했다. 국내
26일 아침 중부와 내륙 지방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지방에서 수은주가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한파가 계속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서울의 기온이 전날보다 1.5도 낮은 영하 11.9도까지 떨어졌다. 대관령 영하 18도, 철원 영하 18.1도, 춘천 영하 17.5도, 문산 영하 12.3도, 인천 영하 10.7도, 수원 영하 10.5도
목요일인 27일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밤에는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져 서울 낮기온은 영하 1도까지 오르겠다.
제주도는 차차 흐려져 밤늦게 비(산간은 눈 또는 비, 강수확률 60%)가 오겠다. 비는 28일 오전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산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8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에서 7도로 전날보다
성탄절 전날인 24일 곳에 따라 눈이 내리고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남도, 전라남북도와 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눈이 온 후 오전에 점차 그칠 것으로 관측됐다.
강원도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져 밤늦게 서울을 포함한 경기 서해안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
오후가 돼도 전국이 영하권에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 주말인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추위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내일 아침은 서울이 영하 10도, 대전 영하 9도, 대구 영하 7도, 광주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영하 18도에서 영하 4도의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도 서울 영하 2도, 대전 영하 1도, 부산 3도 등 전국이 영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에도 추운날씨가 계속 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8도에서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가 되겠다.
특히 서울은 영하 12-영하 4도, 춘천이 영하 15도-영하 3도, 부산은 영하6-영상 3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다.
다만 강원도 영동을
29일 새벽에 서해 5도를 시작으로 서울, 경기, 충남은 아침에, 충북에는 오전에 눈(강수확률 60~80%)이 조금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낮부터는 충남, 호남, 제주에 눈(강수확률 60~90%)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호남 서해안과 제주 산간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으며, 호남 내륙과 충남 서해안에서도 다소 많은 눈
27일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ㆍ대전 영하 12도, 문산 영하 21도, 철원 영하 23도, 춘천 영하 18도, 광주ㆍ대구ㆍ부산 영하 6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
21일 내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9도를 기록하는 등 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9도, 문산ㆍ철원 영하 18도, 춘천 영하 16도, 대전 영하 10도, 광주 영하 6도, 대구 영하 5도, 부산 영하 4도 등 영하 18도에서 영하 3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가 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