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댄스·스트릿댄스·생활댄스 경연 개인·단체전 통해 기량 경쟁·교류
전국 생활무용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2026 선비고을 영주배 전국 생활무용경연대회’가 7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다.
5일 영주시에 따르면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생활무용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한다. 생활무용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스페인 밀레니엄합창단이 오는 16일 서울에 와 한복 차림으로 '옹헤야', '날좀 보소' 등 전통 민요를 부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밀레니엄합창단 임재식(38) 단장은 1일 합창단의 국내 순회공연 계획을 밝히고 "단원들과 한국내 음악 애호가들이 민요와 명가곡들을 함께 나누며 한 여름 밤 멋진 꿈을 꾸고 싶다"고 말했다.
합창단은 18일 서울시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