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경영 및 사업 실적 평가로 받은 시상금 전액2008년 이후 10차례, 누적 1억3558만 원
영주농협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환원에 나섰다.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21일 영주농협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주농협에 따르면 이날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2023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에 걸쳐 실시됐으며, 광주축산농협 김현성 지점장이 개인부문 대상, 전남 서영암농협이 4년 연속 사무소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개인 부문에서 임한빈 인천축산농협 실장, 서승일 충북 내수농협 과장
천호식품은 농협과 연간 42톤 규모의 국산 약용작물 직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천호식품은 약용작물전국협의회 간사농협인 영주농협으로부터 당귀, 황기, 구기자, 작약 등 우리 농민이 최적 산지에서 직접 재배한 국산 약용 작물을 바로 수급해 제품 원료로 사용한다.
영주농협은 품질관리규정 7개 항목 등 철저한 품질 검수
내츄럴엔도텍과 정반대로 국순당 주가는 식약처의 전수조사 결과 발표 이후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다만 발표 다음 날인 27일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4% 넘게 오른 채 장을 마쳤다.
식약처는 유통 중인 주류 개별제품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국순당의 대표 주류인 ‘백세주’의 원료 시료 2건에서 이엽우피소가 검출돼 해당 원료를 사용한 제품의 판매중단을
가짜 백수오 사태로 날벼락을 맞은 국순당이 향후 품질 검증에 한계가 있는 재료는 앞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순당은 2일 오후 식품의약안저처 발표 이후 배포한 ‘백세주 원재료 이엽우피소 검출에 대한 입장’ 자료에서 “ 이엽우피소는 국내에서 식품에 사용이 허용되어 있지 않은 원료”라며 “앞으로 품질 검증에 한계가 있는 재료는 사용하지 않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