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대에 30명 이상 합격시킨 고등학교는 17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대학은 모두 특목고와 자사고인 것으로 파악됐다.
6일 이투스청솔이 공개한 '2014 서울대 고교별 합격자 수 분석' 자료에 따르면 30명 이상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한 고교는 전국적으로 17개교로 파악됐다. 수시모집 최종합격자와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를 기준으로 집계된 수
서울대 합격자발표
올해 서울대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고교는 대원외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고로 전환 한 이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용인외고는 지난해보다 2배 넘는 합격자를 배출하며 2위를 기록했다.
서울대는 5일 일반전형 658명과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Ⅱ 4명 등 올해 정시모집 합격자 66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수시모집 합격자 2684명은 지난해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중앙행정기관의 2단계 세종시 이전이 이뤄진다.
정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영선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박찬우 안전행정부 1차관,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합동 브리핑을 열고 2단계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2단계 이전기관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사자원부, 보
석유화학업계가 미래의 화학산업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교육부와 석유화학업계는 23일 이공계 활성화 및 미래 화학산업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제10기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페스티벌의 대상에는 ‘얼음속 초미세 공기방울을 이용한 마이크로필터 제작과 활용’을 주제로 연구를 한 경기과학고등학교 김소연, 정하원 학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13년 제18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에서 한국이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로 종합 8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19개국 89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한국은 박기영 학생(한국과학영재학교 1학년)이 관측 최우수 특별상을 수상했다.
창조경제의 핵심인 창의인재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창조경제를 견인할 창의인재 육성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지난 2일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창조경제를 견인할 창의인재 육성방안’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육성방안은 ‘창조경제 실현계획’의 부문별 후속조치로서 미래부·교육부·고용부 및 관계부처의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축제 ‘2013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이 30일부터 8월4일까지 6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관 3~5홀에서 열린다.
‘과학, 상상의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전은 8000여평의 행사장에서 300여개 기관, 400여개 프로그램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청소년에 대해 기술창업교육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KAIST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올해 2학기부터 과학기술창업 과목을 개설한다. 또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연구활동이나 창업캠프 등의 특별활동도 운영한다.
미래의 기술명장을 양성하는 마이스터고에도 기술창업교육패키지를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청소년 창업동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호주 브리즈번에서 지난 6일부터 8일간 열린 2013년 제25회 국제정보올림피아드에서 우리나라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로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80개국 299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배근우(경기북과학고 2학년)군과 최석환(경기과학고 2학년)군이 금메달을, 박범수(서울과학고
(주)한양은 오는 24일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행정중심복합도시 1-2생활권(M4블록) ‘한양수자인 에듀센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4.1 부동산종합대책’ 수혜대상으로, 신규 계약자는 취득 후 5년 간 양도소득세가 100% 면제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세종시 1-2생활권 M4블록 ‘한양수자인 에듀
미래창조과학부 22일 서울대와 연세대 등 대학부설 영재교육원(27개)과 과학영재학교(4개), 과학고(21개) 등 영재교육에 총 310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이를 통해 과학 분야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겨루는 청소년 두뇌 올림픽인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참가를 지원하고, 과학영재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국가 과학기술분야 핵심 인력을 양성키로
미래창조과학부가 국민들의 소프트웨어(SW) 양성을 위한 교육에 적극나선다고 밝히면서, 관련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래부는 18일 업무보고를 통해 “ 전 세계에서 SW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국민을 양성하기 위해 MS Small Basic과 같이 손쉽게 SW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 SW창의 캠프 등을 통해
미래창조과학부가 박근혜정부 5년간 국내 과학기술과 ICT산업을 이끌어갈 창조경제 5대 핵심 전략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휴대전화 가입비 인하 등 국민과 밀접한 정책은 물론, 사이버테러 대책까지, 박근혜정부 핵심부처로서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
미래부 최문기 장관은 "이번 정책은 미래부가 주도하지만, 여러부처가 참여하는 신산업 프로젝트”라며 “사회이슈와
2013학년도 서울대 입학생 가운데 일반고 졸업생 비중은 전년보다 줄고 특수목적고 졸업생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서울대에 정보공개 청구한 '2011∼2013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지역별·고교유형별 현황'(최종등록자 기준, 검정고시자·외국소재고 졸업자 제외)을 보면 2013학년도 일반고교(자율형 사립고 포함) 출신 입
# 내년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들을 둔 주부 서모(37)씨는 혁신학교인 판교 보평초등학교를 배정 받을 수 있는 아파트로 이사하려고 집을 알아보던 중 깜짝 놀랐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보평초등학교에 배정 받는 단지와 그렇지 않는 단지 집값 차이가 무려 2억원 가까이 차이가 났기 때문이다.
맹모들에게 인기 있는 아파트 단지는 불황 속에서도 집값은 강세인
우리나라 고등학생이 전세계 언어 영재들의 경연장인 국제언어학올림피아드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언어학회는 제10회 국제언어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홍순(17·민족사관고등학교)군이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이 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것은 첫 출전한 지난 2008년 제6회 대회
한국남부발전과 한국과학영재학교(KSA)이 지난달 30일부터 4박5일간 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KOSPO-KSA 그린에너지 꿈나무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인 그린에너지 꿈나무 캠프는 사회 취약 계측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서울교육대학과 협력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남제주화력 및 한경풍력, 행원소수력 발
대전과학고등학교와 광주과학고등학교가 과학영재학교로 새롭게 지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5일 영재교육진흥법에 의해 두 학교를 과학영재학교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과학영재학교 지정은 과학영재학교의 지역 편중을 해소하고 지역별 균형적인 영재 육성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과학영재학교는 2002년에 지정된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설
한국 학생들이 세계 최대 규모 청소년 과학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인텔코리아는 21일 인텔 및 미국 과학대중협회(SSP)가 후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 청소년 과학 경진대회인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ntel ISEF)에서 한국과학영재학교 황지민(16), 윤연정(17), 서울보성고등학교 황세현(18) 학생 등이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빠른 모바일 설문조사 오픈서베이를 서비스하고 있는 아이디인큐에 스톤브릿지와 함께 15억원을 투자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디인큐는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졸업생 세명이 작년 2월 공동 창업한 회사 로웹(오픈서베이)을 통해 간편하게 설문을 작성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시간 이내에 설문 응답을 수집하는 리서치 플랫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