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필평가 위주 탈피, 교사가 다각도로 관찰하는 '추천제' 역량 강화소외계층 숨은 재능 조기 발굴 및 공정 선발로 공교육 신뢰도 제고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이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해 실시하는 교사관찰추천제 연수가 각광을 받고 있다.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영천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영재교육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8개 기관 139학급 선발…사교육 유발평가 배제 11월 10~17일 접수… 공정성·선발 신뢰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1832명을 선발하고 창의성과 잠재력 중심의 평가를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0일 도내 28개 영재교육기관에서 139개 학급, 1832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 대상 기관은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가수 장윤정의 아버지가 딸의 유명세에 자신의 존재를 숨기며 살았다고 고백했다.
24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장윤정의 아버지가 출연해 딸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장윤정의 아버지는 “나는 스스로 어디 가서 지금까지 살면서 장윤정 아빠라는 소리를 한마디도 해본 적이 없다”며 “어디 가서 얼굴을 안 내민다. 아예 없는 척하고
영재학교·과학고 햑생 3% 늘어날 때 영재학급 학생 68% 감소 학령 인구 감소 보다 빠른 영재학급 폐지⋯영재 교육 기회 상실
전국 영재교육을 받는 학생이 10년 새 40% 넘게 감소한 가운데 일반 초·중·고교 영재학급이 절반 이상 사라지면서 미래 인재를 키우는 공교육 기반이 빠르게 약화하고 있다. 특히 누구나 학교에서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영재교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방정식과 인수분해 등 중학 수학 문제를 풀어내고 수준급의 작사·작곡 실력을 보여줬던 백강현 군을 기억하시나요?
생후 41개월째였던 2016년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하며 온 국민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백 군은 올해 초 만 10살의 나이로 서울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하며 또 한번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런데 불과 1년도 안돼 백 군이
지난해 전국 초중고등학생 중 1.8%가 수학과 과학에 집중해 영재교육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영재교육 대상자는 11만53명으로 전체 초중고생 608만8827명 중 1.81%를 차지했다. 영재교육 대상자는 2008년 0.77%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체 학생 중 초등학생은 2.13%, 중학생은 2.35%, 고등학생은
영재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CMS에듀케이션은 3일 “영재교육 관련 문의가 매년 30~40%씩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교육개발원이 밝힌 영재교육대상자는 2013년 현재 12만명으로 10년전보다 약 6.1배 증가했다. 이는 초중고1.87%, 100명 중 약 2명꼴이다.
영재교육기관은 영재학교, 영재교육원,
서울시교육청은 다음 달까지 2013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1만9143명을 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선발은 서울지역 각 영재교육기관에서 실시한다. 올해엔 서울 전체 초중고생의 1.65%가 선발된다. 선발 분야는 수학, 과학, 음악, 국악, 뮤지컬, 미술, 문예창작 등이다.
올해 서울지역 영재교육 대상자 가운데 1만400명이 285개 초중고에 개설된 52
# “책이나 뉴스를 열심히 봤어요. 문제집을 풀기보다 여러 분야의 책을 읽어 사고력과 상식을 넓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녁이 되면 온 가족이 함께 뉴스를 보거나 신문을 읽은 뒤 관심 있는 주제로 일기를 써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2012년 강남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합격 김상우, 도곡초등학교 6학년)
2012학년도 전국 영재
정부가 과학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조5360억원을 투자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5월에 수립된 ‘제2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의 2011년도 시행계획을 국가과학기술위원회(운영위) 심의를 거쳐 확정하고 교과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11개 부처·청 등이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창의적 과학기술인재의 양성을 통한
내년 3월부터 교원평가제가 전면 시행되고, 교과교실제, 사교육없는 학교 도입, 특목고 입시제도 개편 등 사교육 경감을 위한 대책이 추진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3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공교육 경쟁력 향상을 통한 사교육비 경감대책’을 발표했다.
전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교원능력개발평가를 내년 3월부터 전면 시행하고 이를 위해 올해 선도학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