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개 기관서 수학·과학·AI 등 모집
사회통합·학교 밖 청소년 전형 운영
경북교육청이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발굴을 위해 2027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에 나선다.
30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115개 영재교육기관에서 초·중학생 약 3000명을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수학, 과학, 정보, 인문사회, 인공지능(AI), 융합,
28개 기관 139학급 선발…사교육 유발평가 배제 11월 10~17일 접수… 공정성·선발 신뢰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1832명을 선발하고 창의성과 잠재력 중심의 평가를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0일 도내 28개 영재교육기관에서 139개 학급, 1832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 대상 기관은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영재학교·과학고 햑생 3% 늘어날 때 영재학급 학생 68% 감소 학령 인구 감소 보다 빠른 영재학급 폐지⋯영재 교육 기회 상실
전국 영재교육을 받는 학생이 10년 새 40% 넘게 감소한 가운데 일반 초·중·고교 영재학급이 절반 이상 사라지면서 미래 인재를 키우는 공교육 기반이 빠르게 약화하고 있다. 특히 누구나 학교에서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영재교
수익자 부담에 줄폐지…학생 감소 겹치며 운영 한계입시 메리트 사라지자 학생·학부모 관심도 감소영재학급 축소, 잠재력 발굴 기회·교육격차 확대 우려
학교 영재학급 감소는 단순한 학령인구 감소가 아니라 예산 부족과 학교 운영 부담, 입시 유인 약화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교육계에서는 이 같은 구조적 요인으로 학교들이 영재학급을 유지하
전북대 이공학 오디세우스 영재교육원 1기 수료MIT서 양자물질·차세대컴퓨팅 연구성과
전주여고를 졸업한 박유진 연구자가 포브스 아시아의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됐다. 전북교육청과 전북대학교가 운영한 영재교육 프로그램 수료생이 세계무대에서 연구역량을 인정받은 성과다.
전북교육청은 박 연구자가 교육감 승인 영재교육기관인
서울시교육청이 잠재력 있는 인재 발굴과 맞춤형 지원 확대에 나선다.
10일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교육부 지정 영재교육 선도교육청 2년차를 맞아 '고도영재' 선정을 위한 체크리스트와 운영 매뉴얼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고도영재는 '영재교육 진흥법'에 따라 하나 이상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잠재력을 지닌 특별한 교육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의미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소속 학교장 추천서 대체 가능‘선교육 후선발’ 학생 수 완화
학교 밖 청소년이 영재교육을 받기 위한 조건이 완화된다.
교육부는 5일 국무회의에서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소속 학교가 없는 학교 밖 청소년이 영재교육을 받기 위해 영재교육기관에 제출하는 선정신청서에 ‘소속 학교의 장이나 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방정식과 인수분해 등 중학 수학 문제를 풀어내고 수준급의 작사·작곡 실력을 보여줬던 백강현 군을 기억하시나요?
생후 41개월째였던 2016년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하며 온 국민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백 군은 올해 초 만 10살의 나이로 서울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하며 또 한번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런데 불과 1년도 안돼 백 군이
잠재력 있는 인재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과학 영재교육의 질이 높아질 전망이다. 과학 영재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영재교육 수혜대상을 확산하기 위해 과학 영재양성사업이 개편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 영재교육 수혜대상 다양화를 위해 총 145억 원을 투자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과학 영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를 개발해 시행한다. 상반기
앞으로 학교에서 인공지능(AI)과 가상ㆍ증강현실(VRㆍAR) 등을 활용한 학습이 이뤄지게 된다. 수학공부가 어려워 도중에 포기하는 이른바 ‘수포자’가 생기지 않도록 정보 교육과정이 강화되는 것이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과학ㆍ수학ㆍ정보ㆍ융합 교육 종합계획(2020∼2024)’을 26일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최첨단 기술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평양 남북정상회담 둘째날인 19일에도 '내조 외교'를 펼쳤다. 당초 이날 참관에는 전날에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리 여사는 동행하지 않았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방문해 북한 예체능과 과학기술 분야를 살펴봤다. 만경대학생소년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6일 낮 아셈(ASEM)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다.
26일 교육부에 따르면 황 부총리는 27∼28일(이하 현지시간)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리는 제5차 아셈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해 교육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셈 교육장관회의는 2008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아시아, 유럽의 51개국 교육부
영재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CMS에듀케이션은 3일 “영재교육 관련 문의가 매년 30~40%씩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교육개발원이 밝힌 영재교육대상자는 2013년 현재 12만명으로 10년전보다 약 6.1배 증가했다. 이는 초중고1.87%, 100명 중 약 2명꼴이다.
영재교육기관은 영재학교, 영재교육원,
창조경제의 핵심인 창의인재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창조경제를 견인할 창의인재 육성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지난 2일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창조경제를 견인할 창의인재 육성방안’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육성방안은 ‘창조경제 실현계획’의 부문별 후속조치로서 미래부·교육부·고용부 및 관계부처의
서울시교육청은 다음 달까지 2013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1만9143명을 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선발은 서울지역 각 영재교육기관에서 실시한다. 올해엔 서울 전체 초중고생의 1.65%가 선발된다. 선발 분야는 수학, 과학, 음악, 국악, 뮤지컬, 미술, 문예창작 등이다.
올해 서울지역 영재교육 대상자 가운데 1만400명이 285개 초중고에 개설된 52
내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12시간 이상 기초수영교육을 하고 1인 1악기, 1인 1스포츠 활동을 추진하는 등 문예체 교육이 강화된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이대영)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1∼2014 서울교육 발전계획’과 ‘2012 주요업무계획’을 29일 발표했다.
곽노현 교육감이 추진한 서울교육 발전계획은 △1인
한국가스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감정원 등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기관 직원들에게 정부와 대구시는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다. 정부 정책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생활터전을 바꿔야 하는 이전 기관 직원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보자는 취지에서다.
정부는 △우수학교 적극 유치 △영재교육기관 우선 설치 지원 △종합병원 신설·이전 지원 △지방이전수당 한시적
[IMG:CENTER:CMS:14619.jpg:SIZE500]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3중 언어 기반의 유아 영재교육기관 리틀아이비가 2012년도 원아모집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리틀아이비는 바람직한 가치관과 건강한 리더십, 지식습득능력, 과학적 사고능력 등을 아우르는 ‘통합영재교육시스템’을 통해 3중 언어 구사능력과 함께 인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
전국의 영재교육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DB)가 구축돼 가동에 들어간다. 영재교육 기관, 교육과정, 학습자료 등 영재교육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27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영재교육 정보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ED) 개통식 및 국제 심포지엄
자녀의 영재성을 판별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나온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31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스마트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1년부터 공공DB를 민간에 단계적으로 개방 한다고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우선 1일 삼성전자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서(MOU) 체결하고 11월 초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