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가 '무한도전'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김슬기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 촬영은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뱀파이어 클럽에서 피를 수혈받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는 MBC '무한도전' 뱀파이어 특집 촬영 모습으로 영생의 관 위치를 알고 있는 바텐더 선지로 분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뱀파이어 헌터와 뱀파이어들의 숨 막히는 심리 추격전 결말이 공개된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뱀파이어 특집' 첫번째 이야기는 뱀파이어 길이 헌터의 무기에 처단된 이후 헌터 노홍철이 뱀파이어들의 차에 스스로 타며 마무리 돼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극대화시켰다.
2일 오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정해진 시간 내 영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