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이 배우 장동건이 모델로 나선 ‘IH스마트레인지’ 광고의 비하인드 컷을 29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에서 장동건은 특유의 부드럽고 매력으로 리홈쿠첸의 신제품 3구 ‘IH 스마트레인지’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장동건은 긴 촬영시간에도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리홈쿠첸 광고홍보팀 윤희준 선임
경동나비엔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가정용보일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1992년 개발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는 매년 100여 개 산업을 조사해 각 산업별 1위를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109개 산업 349개 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일대일 면접 조사를 진행한 결과 경동나비엔이 선정됐다.
경
쿠쿠전자는 플라자호텔 오크룸에서 친환경 인덕션과 하이라이트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에코 레인지’ 출시 기념 사진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쿠쿠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승기가 직접 신제품을 소개했다. 이승기는 하이브리드 에코 레인지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제품의 특징에 대해 설명했다.
쿠쿠는 하이브리드 에코 레인지를 통해
귀뚜라미는 일반 기름보일러에 비해 연료비를 15% 이상 절감할 수 있는 ‘거꾸로 콘덴싱 기름보일러’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이 2012년 개발한 ‘고효율 스테인리스 하이핀 연관’을 적용해 작은 열교환기에서도 충분하게 열이 교환될 수 있는 면적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거꾸로 타는 연소방식으로 위에서 1차 열 교환
쿠쿠전자는 하이라이트와 인덕션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에코 전기레인지’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전기레인지는 IH(인덕션 히팅)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원적외선 발생으로 요리가 가능한 하이라이트 방식 2구와 높은 열효율로 빠르게 조리가 되는 인덕션 1구를 기본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가장 큰 특징은 간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여름휴가 대신 브라질 해외봉사 활동을 펼친다.
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달 16일 브라질로 떠난 30여명의 해외봉사단이 현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로 이뤄진 해외봉사단은 이번 여름기간 브라질,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 등에서 순차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지
리홈쿠첸은 하나투어와 함께 ‘달콤 허니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달콤 허니문은 하나투어 허니문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리홈쿠첸샵에서 판매하는 가전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다. 허니문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들이 여행과 함께 혼수 가전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에는
한국가스공사는 1일 오후 3시 대구시청에서 대구시, RasGas(라스가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대병원과 함께 ‘몸튼튼 꿈튼튼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몸튼튼 꿈튼튼 지원사업’은 대구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포괄적 지원사업으로서, 이 날 협약식에는 가스공사 장석효 사장을 비롯하여 권영진 대구시장, Jasim As
경동나비엔이 최근 중소기업 적합업종 신청이 진행 중인 목재펠릿보일러 사업에서 철수키로 했다.
7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목재펠릿보일러를 제조ㆍ판매하는 중소기업들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는 한국산업로공업협동조합은 관련 시장에서 대기업의 사업철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올초 동반성장위원회에 중소기업 적합업종 품목 신청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동반위는 조정협의
경동나비엔은 히트펌프 보일러 ‘나비엔 더블히트 심야전기 보일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나비엔 더블히트 심야전기 보일러는 영하 20도 이하의 혹한에서도 안정적으로 온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EVI(Enhance Vapour Injection) 콘트롤 시스템을 도입해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인다. 보일러 본체와 실외기 일체형 제품으로 설치 시간
한국가스공사의 사회공헌 브랜드인 ‘온(溫)누리’는 사회 구성원 누구에게나 따뜻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미다. 가스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따뜻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기업의 이미지에 맞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0년부터 시행 중인 ‘취약계층 가스요금 경감’ 사업은 가스공사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기초생활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이 난방
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이 7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고객감사 ‘PN풍년 프라이팬 보상판매’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벤트는 전국 롯데백화점 PN풍년 매장에서 진행된다. 기획전 기간 중 브랜드에 상관없이 집에서 사용하던 헌 프라이팬을 가져오면 총 17개 품목의 다양한 PN풍년 프라이팬을 정상 판매 가격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CJ
13년 하반기 구조조정 등을 마치고 14년에는 수익성 중심의 전략으로 선회해 인수합병이나 설비증설, 출점확장은 지양될 것으로 예상돼 실적 정상화 및 연결 영업이익 증가 기대
△벽산
양도세 중과 폐지에 따른 리모델링 수요 증가가 단열재 수요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열효율성이 높고 화재 위험성이 없는 무기질재료로 단열재 시장이 변화
신일산업이 카본히터, 전기매트 등 겨울 난방제품이 2배 넘게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3개월의 판매량를 조사한 결과 카본히터의 판매량은 전년대비 174% 성장했으며 전기매트 144%, 전기온풍기 121%, 팬히터 112% 증가했다. 또 가스히터, 석영관히터등 히터류도 평균 77% 판매가 증가하면서 겨울 난방제품의 판매량이 평균적으로 2배이상 성장
한국전력이 필리핀에 진출한 한진중공업 등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전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 한전 관계자 등에 따르면 한전은 루손 지역에 바탄석탄화력사업을 추진 중이다. 바탄 석탄화력사업은 2011년 현지정부와의 MOU를 통해 한진중공업이 당초에는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수빅경제지구에 부족한 전력을 공급하기 추진한 사업이였으나 환경이슈 탓에 부지위치가
경동나비엔은 미국법인인 ‘나비엔 아메리카’가 미국 내 비영리교육재단인 ABL이 뽑은 ‘올해의 이노베이터(Innovator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ABL은 1984년 설립된 비영리 목적의 교육진흥재단으로 미국에서 아시아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물 및 기업을 선정해 해마다 수상하고 있다. 올해로 29회를 맞
귀뚜라미는 ‘2014년형 산업용 전기보일러’ 14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95%의 열효율을 실현해 기름보일러 대비 최대 60%까지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상과열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도록 과열센서를 부착했고 자동 급수 밸브를 사용해 적절한 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특히, 소형 모델인 벽결이형 5종(
겨울 추위를 앞두고 방한용품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올해 겨울은 오리털 이불, 전기요, 머플러, 장갑 등 전통적인 월동 용품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에 도움이 되는 실내용 털실내화, 무릎담요 등 아이디어 상품의 인기도 높다. 유통가는 발 빠르게 관련 기획전을 마련해 알뜰쇼핑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7일부터 ‘방한용품 특별전’
벽산이 녹생성장의 최대 수혜 전망에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 9분 현재 벽산은 전일 대비 2.89%(70원) 상승한 2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52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벽산에 대해 리모델링 수요 증가와 에너지 효율화 정책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상
국내 에너지산업 관련 최신 제품 및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관람객들이 산업공정에서 열효율관리를 위해 에너지 효율을 측정하는 연속가스분석기와 열화상카메라를 살펴보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