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국무총리는 25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옹호하는 듯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소속 박창신 원로신부의 발언에 대해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적에 동조하는 행위”라고 유감을 표했다.
정 총리는 이날 긴급간부회의에서 “순국선열의 희생을 바탕으로 나라를 건국했고 6·25남침에서 수많은 국군 장병들이 생명을 바쳐 자유민주주의를 수
정홍원 총리 박창신 신부
정홍원 국무총리가 박창신 신부의 발언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
정 총리는 25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소속 박창신 원로신부의 최근 발언에 대해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적에 동조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앞서 박 신부는 지난 22일 전북 군산 수송동 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에
연평도 3주기
연평도 포격도발 3주기를 기념하는 추모행사와 플래시 몹이 펼쳐졌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는 연평도 포격도발 3주기를 맞이해 해병대 의장대원들의 시범행사와 진짜사나이 플래시 몹이 펼쳐졌다. 진짜 사나이 플래시몹에서는 시민들이 태극기를 헌정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군가 '진짜사나이'를 합창했다. 또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