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지상렬과 쇼호스트 신보람이 연애를 넘어 결혼을 고민 중이다.
1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상렬이 30년 지기 최양락에게 결혼 상담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최양락에게 “형님은 딸이 16살 나이 차 나는 사위와 결혼하겠다면 어떻겠냐”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양락은
지난달 방송사 시상식에서 축하 꽃다발로 생화 대신 장난감 꽃다발이 사용되자, 화훼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 화원단체인 한국화원협회는 9일 입장문을 통해 "장난감 꽃다발 사용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와 화원 종사자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줬다"고 밝혔다.
이어 "자칫 생화 꽃다발이 비효율적이고
가수 박서진이 뜻밖의 등 근육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서진의 은밀한 목욕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동생 효정은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오빠 박서진을 위해 남다른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럭셔리 욕실 목욕이었다.
욕실은 마치 호텔처럼 꽃과 촛불이 깔려 있었고 욕조에는 거품 목욕도
배우 김영옥이 故 이순재를 추억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영옥과 하희라가 출연해 멤버들과 퀴즈 풀이에 도전했다.
이날 김영옥은 “많은 사람들이 내 아들, 손주를 했다. 제일 늙은 아들이 이순재, 신구다”라며 “이순재 선생님은 나보다 3살이나 위인데 내 아들 역할을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방송인 박나래가 모든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선배 김숙의 SNS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0일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쩌다 보니 우제와 커플룩”이라는 글과 함께 ‘2025 MBC 방송연예대상’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구해줘 홈즈’ 7년, ‘심야괴담회’ 5년. 올해는 ‘놀면 뭐하니’ 서울가요제까지 출연하면서 바쁜 한해를 보
방송인 지석진이 대인배의 면모를 보였다.
31일 지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주신 여러분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응원 모두 보고 있다. 감사하고 행복하다”라며 “내년에도 더욱 큰 웃음 ‘런닝맨’이 만들어 드리겠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지석진이 우리 모두의 대상”
새벽 1시 30분까지 이어진 ‘2025 SBS 연예대상’은 대상 이상민을 중심으로 주요 수상 결과가 모두 정리되며 막을 내렸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은 전현무·차태현·이수지가 진행을 맡았고 긴 러닝타임 끝에 새벽 1시 30분 무렵 막을 내렸다.
늘어진 ‘길이감’을 가장 노골적으로 집어 든 건 최우수상 수상자
방송인 전현무가 최근 불거진 '불법 의료 시술' 논란과 관련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을 대표해 고개를 숙였다.
전현무는 29일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전현무는 수상 소감에서 "오늘 축제 분위기로 진행하고 있지만, 이렇게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
'국민MC' 유재석이 개인 통산 21번째 대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가운데, 수상 소감에서 최근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한 배우 이이경을 직접 언급해 이목이 쏠렸다.
유재석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예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는 그의 9번째 MBC 연예대상이지, 지상파 3사와 백상예술대상을
뉴욕증시, 산타 랠리 대신 관망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연말을 앞두고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9.04포인트(0.51%) 내린 4만8461.93를 기록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4.20포인트(0.35%) 하락한 6905.74, 나스닥종합지수는 118.75
‘국민 MC’ 유재석이 2025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렸다. 시상식은 전현무가 2018년부터 8년 연속 MC를 맡았고, 장도연이 합류해 2020년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췄다. 애초 3MC 체제로 예정됐던 진행
개그맨 이혁재가 억 단위의 돈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
2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이혁재는 2023년 빌린 3억원을 갚지 않아 지난 7월 고소됐다.
고소장을 낸 자산운용사 측은 이혁재가 인천시 미디어콘텐츠 특별보좌관을 지낼 당시 인천에서 시행될 사업 이권을 주겠다며 돈을 빌렸고 이를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혁재는 해당 직함을 이용해
방송인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5 KBS 연예대상’은 20일 오후 9시 20분 KBS 신관 공개홀에서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코미디언 문세윤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시상식에서 전현무가 대상을 수상하며 ‘KBS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전현무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대상 수
정지선 셰프(42)가 쌍둥이 동생의 투병을 응원했다
2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25 KBS 연예대상'이 열린 가운데 정지선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으로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정지선은 자신을 셰프로서 이름을 알릴 수 있게 해 준 제작진과 방송 입문을 도와준 이연복 셰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방송인 전현무가 KBS에서 첫 대상을 수상했다.
20일 방송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는 전현수가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친정에서 받는 첫 대상이다.
전현무는 “믿기지 않는다.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고향을 위해 일을 많이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라며 아나운서로서 첫 시작을 함께한 KBS에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방송인 붐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20일 오후 KBS 2TV에서 ‘2025 KBS 연예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붐이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붐은 “여러분의 광대 붐이다”라며 “제작진과 출연진에 영광을 돌리고 싶다.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해주신 영원한 멘토 이경규 선배님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
그룹 샤이니 키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그가 출연한 ‘할명수’의 업로드 일정도 변경됐다.
19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 측은 “19(금) 업로드 예정이었던 ‘할명수’ 267화는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20(토) 오후 5시 30분으로 업로드 일정을 변경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할명수’ 측은 샤이니 민호, 키와 함께 두바이 여행을 떠난 박명
샤이니 키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2025 SBS 가요대전’에서도 하차했다.
18일 SBS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5일 열리는 ‘2025 SBS 가요대전’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라인업에는 지금까지 공개된 출연 아티스트의 최종본이 담겼다. 다만 3차 라인업으로 공개됐던 키는 명단에서 삭제됐다.
이는 최근 불거진 ‘주사이모’
샤이니 키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MBC 방송연예대상’이 2인 MC 체제로 변경된다.
17일 MBC 측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전현무, 장도연 2인 MC 체제 진행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MC로 출연 예정이었던 키 씨가 활동 중단 의사를 밝힘에 따라, 제작진은 그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오는 29일 방송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연말이 가까워지면 방송가는 자연스럽게 분주해집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이 줄줄이 예고되면서, 대상 후보 발표 하나하나가 화제가 되고 연말 편성표도 본격적으로 '축제 모드'에 들어가는데요. 한 해 방송 성
‘현역 최고령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온 원로배우 이순재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25일 유족에 따르면, 이순재는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 고령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오던 고인은 지난해 말부터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10월에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중도 하차했으며, 이후 안정을 취해왔다.
1934년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난 그는 서울
‘원조 국민 MC’ 송해가 8일 자택에서 영면에 들었다. 향년 95세.
송해는 지난 4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전라남도 영광군 현장 녹화에 불참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2년 만에 재개된 현장 녹화였다. 이어 송해는 지난 7일 경기 양주시 편 야외 촬영 녹화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송해는 지난 1월과 5월에는 지병인 폐렴 관리 등을 이유로
인터넷에서 개그맨 이경규가 후배들을 위해 모교를 찾아 대화한 영상이 있어 찾아봤다. 후배들이 물었다. “선배님은 인맥 관리를 잘하신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하시는지 비법이 있습니까?” 그는 말했다. “특별한 것 없습니다. 저는 그저 괜찮다 싶은 사람이 보이면 그 사람을 담당 PD에게 추천하거나 할 뿐입니다. 누구를 추천하거나 소개해줘도 그에 대한 대가는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