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가 여주인공으로 김민희와 신인배우 김태리를 확정하고, 주요 배역으로 조진웅을 캐스팅하며 본격적인 촬영준비에 들어간다.
'아가씨'는 영국작가 사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옮긴 작품이다.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 그녀의 후견인인 이모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미생 최귀화
'미생'에 출연중인 최구화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미생'에서는 최귀화가 연기한 박대리가 직장인들의 애환을 그려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방송 이후 박대리를 연기한 최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귀화는'미생'의 원작 웹툰 속 박대리와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원작 팬들에게도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에이핑크 유닛 보미ㆍ남주 민낯 홍보 눈길
에이핑크 유닛 Apink BnN의 보미와 남주가 셀프 민낯 홍보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브레이브 공식 트위터에는 “Apink BnN 으로부터 전해 온 친필 My Darling 응원메세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이핑크 유닛 멤버인 보미와 남주는 “용감한형제 10주년 Proj
에이핑크 유닛 'Apink BnN'의 보미 남주가 셀프 민낯 홍보를 펼쳐 주목을 끌고 있다.
28일 브레이브 공식 트위터에 "Apink BnN 으로부터 전해 온 친필 My Darling 응원메세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이핑크 유닛 멤버인 보미와 남주는 "용감한형제 10주년 Project With Apink BnN -
그룹 에이핑크 보미와 남주가 용감한형제의 10주년 싱글을 위해 유닛 'PINK BnN'을 결성했다.
'PINK BnN'은 용감한형제의 10주년 신곡인 Part6. '마이달링(My Darling)'을 27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앞서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유닛 프로젝트 소식을 알
지난 2012년 3월 개봉한 영화 ‘화차’. 이선균과 조성하의 연기 대결을 보러 간 관객들은 배우 김민희에 푹 빠졌다. 김민희의 깊이 있는 감정연기는 영화 전반적인 몰입도를 높이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그로부터 1년 뒤 2013년 3월, 김민희는 ‘연애의 온도’로 현실감 넘치는 극중 캐릭터를 그려내며 대한민국 커플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1999년
배우 김민희의 자신의 일상을 담은 내추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우는 남자’에서 베테랑 킬러 ‘곤’의 타켓이 되는 여인 ‘모경’역을 맡은 김민희는 패션 매거진 ‘엘르’를 통해 내추럴하고 독특한 매력이 담긴 패션화보를 선보였다.
‘김민희의 내추럴한 일상’을 담아낸 이번 패션 화보에서 김민희는 촬영내내 편안한 모습을 드러냈으며 스키니 진, 화이
2006년 2월 23일 서울 63빌딩, 드라마 ‘굿바이 솔로’ 제작발표회장. 한 스타 연기자가 눈물을 흘렸다. 김민희(32)다. 질문을 했다. 드라마 출연을 위해 다섯 번 퇴짜를 맞고 다시 배역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 드라마 출연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그 질문에 “정말 배역이 마음에 들고 연기를 하고 싶었다”는 답을 하며 눈물을 훔쳤다. 그리고 기자들
영화 ‘우는 남자’의 이정범 감독이 장동건, 김민희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이정범 감독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우는 남자’(제작 다이스필름,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발표회에서 장동건, 김민희를 캐스팅한 이유를 말했다.
이날 이 감독은 “김민희는 전작 ‘화차’, ‘연애의 온도’ 때 주의 깊게 봤다”며 “항상 늘씬하고
몬스터
영화 '몬스터'를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몬스터'는 9일부터 곰TV에 접속해 1만 원을 결제하고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시청할 수 있다.
'몬스터'는 동네 사람들로부터 '미친 여자'로 불리는 7살 지능을 가진 복순이 살인마 태수로 인해 동생을 잃고 복수를 위해 태수를 쫓으며 추격전을 벌이는 내용이다.
'몬스터'에
배우 이민기, 여진구가 베스트셀러 작가 정유정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내 심장을 쏴라’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7일 제작사 주피터필름에 따르면 이민기와 여진구는 ‘내 심장을 쏴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정유정 작가는 ‘7년의 밤’, ‘28’ 등을 통해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스타 작가로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내 심장을 쏴라’
하연수
배우 하연수가 화제다.
하연수는 최근 방영중인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서 나진아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로 영화 '연애의 온도', tvN 드라마 '몬스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국적인 외모에 폭넒은 연기력까지 갖춘 하연수는 뮤직드라마 '몬스터'에서는 조용한 성격의 민세이로 '감자별'에서는 '알바왕' 나진아 역할로 열연했
라미란, '19금 전문배우'?… 출연작 보니
배우 라미란의 출연작 중 19세 이상 관람이 가능한 이른바 '19금' 영화가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솔직한 19금 입담을 과시하며 관심의 중심에 섰다.
라미란은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데뷔했다. 2013년 영화 '소원'으로 청룡영
김민희 눈물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2013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 김민희가 연기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김민희는 영화 '연애의 온도'로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민희는 "이렇게 기쁨의 눈물이 나는 것은 처음이다. 뜻 깊은 상을 주셔서 영광이다.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히 받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
종합식품기업 대상은 국내 영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영화축제 행사인 ‘청룡영화상’을 1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영화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영화인을 발굴·양성해 영화 창작활동 활성화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청룡영화상’은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국내 영화산업의 진흥
제34회 청룡영화상이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수상 속에 마무리됐다.
22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34번째 청룡영화상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준익 감독의 ‘소원’이 최우수작품상, 여우조연상(라미란), 인기스타상(설경구), 각본상 등을 수상하며 4관왕을 차지하며 다관왕에 올랐다.
관심을 모은 시상식의 꽃 여우주연상은
배우 한효주가 영화 ‘감시자들’로 영예의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한효주는 22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4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한효주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선배와 함께 후보에 오른 것만이라도 영광인데 너무 부족한 내가 상을 받게 되었다”며 감정이 복받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올 한해 한국영화는 2년 연속 관객 1억명 돌파를 달성하며 쾌재를 불렀다. ‘7번방의 선물’은 1281만명(이하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1000만 영화’ 타이틀을 얻었고 ‘설국열차’ 934만명, ‘관상’ 912만명 등 대형 흥행작들이 즐비하다. 7일 기준 한국영화의 총 매출액은 7826억원이며 점유율은 60%에 달한다.
한국영화의 성공
제34회 청룡영화제가 후보자와 후보작을 발표했다.
7일 청룡영화제 측은 영화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예심단 대상 설문조사와 네티즌 투표를 합산한 15개 부문의 후보작(자)를 공개했다.
가장 많은 부문에 노티네이트된 작품은 ‘관상’이다. ‘관상’은 최우수 작품상부터 감독상(한재림), 남우주연상(송강호), 남우조연상(이정재, 조정석), 여우조연상(김혜수),
10월 20일(현지시간) 폐막한 제33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서 노영석 감독의 ‘조난자들’이 제레미 솔니에 감독의 ‘블루 루인(BLUE RUIN)’과 함께 극영화 부문 대상(Halekulani Golden Orchid Award for Best Narrative)을 공동 수상했다. 2000년 임권택 감독이 ‘춘향뎐’으로 대상을 탄 이후 한국영화로는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