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은 7일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6월 사업추진 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 절차를 진행해 왔다. 지정 신청일 기준 동의율은 77%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대신자산신탁은 인허가 등 후속 절
재개발·재건축 등 19개 정비사업 추진4003가구 미아2구역 통합심의 통과“정비사업 마무리되면 지역 가치 재평가”
노후 빌라와 단독주택이 밀집한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풍경이 달라질 전망이다. 미아동에서 19개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면서다. 특히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이 이어지면서 동북권 주거거점으로 자리 잡을
서울시 정비계획·정비구역 지정 고시공원 확충·도로 넓혀 주거환경 개선
서울 중랑구 사가정역 일대에 최고 40층, 2037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중랑구는 면목동 572-1번지 일대 ‘사가정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사가정역세권은 지난 5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5월 '조건부'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반대율 15%에서 26%로 높아져내달 동작구 갈등조정위서 논의
주민 절반 이상의 찬성으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에 오른 사당21구역이 사업 추진 갈림길에 섰다. 후보지 선정 이후 주민 반대가 오히려 늘면서 정비계획 입안 취소까지 검토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찬반 주민 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
49층 타워 3개 동·연면적 97만2000㎡ 규모2000석 공연장·체험형 과학관·전망 공간 조성역삼동 관광호텔 85실·광운대역세권 263가구 공급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의 설계변경안이 서울시 건축위원회를 통과했다. 영동대로 전면부에는 약 1만1000㎡ 규모의 ‘도심 숲’이 들어서고, 건물 저층부에는 약 1만3000
사당로16길 단계적 정비동·서 연결 공공보행통로 조성
서울시가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한 도로·보행체계 정비를 통해 최고 34층, 약 97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통기획이 확정된 사당동 305-35 일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약 10
기준용적률 상향 인센티브 적용공공임대 303가구 공급 예정
서울시가 용산구 갈월동 52일대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지 2만6493㎡에 아파트 5개 동, 지하 6층~지상 40층, 총 9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때 장기전세주택은 231가구, 재개발의무임대
간선도로 접도율·일반주거지역 규제 등 현장 애로 해소 방안 모색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민간도심복합개발 추진 현장들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가로막는 제도적 과제를 점검하고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타 정비사업과의 형평성 있는 제도 보완을 요구하며 본격적인 정책 제안 활동에 나선 모습이다.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는 전날
공사비 못 미치는 인수가에 조합 부담 가중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정비사업에서 용적률을 높여주는 대가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의 낮은 인수가격이 사업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반 재개발 의무임대주택보다 낮은 건축비 기준이 적용되고 부속 토지는 무상으로 넘겨야 하지만 가격 기준을 개선하는 법안은 5개월 넘게 국회에 묶여 있다.
2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본격화81층 주거동·53층 업무동 조성 추진병무청역세권 일대서 임대주택 공급
서울시는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을 통해 도심 재편에 나서고 병무청역세권을 개발해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삼표레미콘 부지는 지상 81층 규모의 글로벌 업무복합단지로 조성되며 병무청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을 포함한 총
대신자산신탁은 23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지분 쪼개기 등 투기 선제 차단"신금호·화곡 역세권 재개발 추진
서울시가 모아타운 확정지 3곳과 후보지로 선정될 지역 6곳 내 ‘도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후보지 발표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개인 소유 골목길의 지분을 쪼개 거래하는 투기 수요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토
서울시 건축위 4건 통과저층주거지 정비·역세권 주택공급 확대
서울시가 저층 주거지 정비 활성화와 역세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건축위원회에서 휴먼타운2.0 사업 대상지 특별건축구역 지정안 3건과 신풍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등 4개 안건을 심의 통과시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의로 종로구 옥인
봉천14구역 1571가구·남영동 복합개발 추진사가정역세권 2037가구·광흥창역세권 640가구 공급
서울시가 봉천14구역 재개발과 남영동 도시정비형 재개발 등 주요 정비사업 계획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처리하며 관악·용산 일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가정역세권과 광흥창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 여의도 제2 세종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안
서울시 제7차 통합심의 5건 의결홍제역 49층 복합거점·신반포2차 2056가구 재건축도 통과
서울 도심 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는 첫 사례가 본격화된다. 영등포 신길역 일대에는 최고 45층, 999가구 규모 주택이 들어서며 사업성 개선을 위한 용적률 인센티브가 처음 적용됐다.
서울시는 전날(16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울시가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오목교역과 신금호역, 면목역 일대 정비계획을 잇달아 수정가결하면서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거·상업 복합개발과 장기전세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
16일 서울시는 전날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양천구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대
39층·792가구 규모 복합개발2032년 1월 착공, 2036년 10월 준공 목표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후 동작구 신대방삼거리역 일대를 방문해 "좁은 도로와 일방통행으로 불편을 겪어온 이 지역을 주거(주), 상업·업무(직), 생활 편의시설(락)이 함께 입지하는 새로운 거점으로 신속하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현장 브리핑에서 "이
서울시가 영등포구 대림동 대림역세권 일대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 노후 저층주거지를 정비해 공동주택 657가구를 공급하고, 도로 신설·확폭과 보행공간 정비를 통해 역세권 주거환경과 교통체계를 함께 개선하는 게 핵심이다.
2일 서울시는 전날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대림동 805-20번지
20년 넘게 사업이 지연된 상암택지개발지구 랜드마크 용지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에 적용되던 용도·높이·보행 동선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손질하고, 상반기 중 매각공고와 설명회에 나선다. 또 마포구 광흥창역세권에는 공동주택 13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26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