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가 신입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28일 KIC에 따르면 신입직원 채용 인원은 총 10명으로 △투자(4명) △리스크(2명) △경영(3명) △IT(1명) 등 4개 분야에 걸쳐 선발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서울 중구 한국투자공사 본사다.
채용은 전 과정에 걸쳐 지원자 학력, 전공, 연령, 성별 등을 불문하는 블라인드 방
성신여자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신입생 1342명을 선발한다. 미래 산업 수요에 맞춰 융합AI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하고 첨단분야 모집을 확대하는 한편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에는 공동체역량 평가를 새로 도입한다.
성신여대는 전체 신입학 모집인원 2063명 가운데 65.1%인 1342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전형별로 학생부종합 645명, 학생부교과 지역균형
LG유플러스가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이 유선 가입자망(Fixed Access Network) 자율 운영 역량을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표 제정으로 글로벌 통신사들은 가입자망 자율화 수준을 공식 기준에 따라 인증받을 수 있게 됐다.
유선 가입자망은 인터넷, IPTV, 와이파이 등 고객이 직접 이용하는 서비스와 연
2009년 첫 레벨5 획득 이후 17년간 최고등급 유지레이다·위성·함정전투체계 등 전 사업 R&D 프로세스 우수 평가
한화시스템이 글로벌 연구개발(R&D) 역량 평가 지표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7회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한화시스템은 CMMI 최신 버전인 3.0 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당초 비공개했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평가 세부 지표와 순위를 공개했다. 사용자 평가에서 전문가들은 SK텔레콤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고, 일반 평가단은 LG AI연구원 모델 사용성을 좋게 평가했다.
과기정통부는 20일 독파모 2차 단계 평가 항목별 1위 기업과 점수를 밝혔다. 당초 기업 낙인 효과를 고려해 해당
iM뱅크가 디지털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미래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iM뱅크는 14일 ‘하이브리드 금융’ 시대를 이끌 미래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지역·전문 등 3개 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 전형은 지역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지역
건축사 자격시험이 2032년부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으로 개편된다. 실기시험 과제는 기존 5개에서 2개로 줄어들고 실무수련은 2028년부터 일·시간 단위로 관리된다.
국토교통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건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건축사 자격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고 단계적인 개선을 거쳐 2032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부산지역 대학들이 학폭 가해자에 대한 입학 문턱을 대폭 높이고 있다. 단 한 건의 학교폭력 기록만 있어도 불합격 처리하는 '무관용 원칙'이 확산되는가 하면, 대규모 감점과 학교생활기록부 제출 의무화 등을 통해 이른바 '학폭 세탁'까지 차단하고 나섰다.
지난 15일 2028학년도 부산지역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에
뉴보텍이 SK하이닉스 폐약품 용기 자원순환 사업 계약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뉴보텍은 친환경 상하수도 인프라 및 지정·종합폐기물 재활용 전문기업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뉴보텍은 SK하이닉스 이천·청주 사업장을 비롯해 향후 용인 메가 클러스터 등 주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첨단 공정용 폐용기의 수집·운반 및 안전 재활용 처리를 수행하게 된다. 대상
구매 전 과정에 AI 적용…공급망 리스크 대응 강화올 하반기 구축 완료 목표
코오롱인더스트리가 AI를 활용한 스마트 구매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구매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해 원가 경쟁력과 공급망 리스크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AI 기반 스마트 구매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허성 사장 취임
‘일 잘하는’ 공무원의 승진이 앞당겨진다. 우수공무원에 대한 조기승진제가 도입되고, 승진 소요 최저연수도 유연하게 적용된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23일 국무회의에서 ‘공무원임용령’ 및 ‘지방공무원임용령’,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공무원임용시험령’,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하루 만에 두 개의 굵직한 성과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채용 공정성에서 공공기관의 새 기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흩어진 창업지원사업을 하나로 통합하며 도내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에도 본격 시동을 걸었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공정채용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평검사 3명을 공개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수처는 이날 2026년 검사 공개모집을 통해 정원 25명 중 결원 3명을 충원한다고 설명했다.
공수처 검사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임기가 주어지며, 3회 연임 가능해 최대 12년까지 근무 가능하다. 정년은 63세다.
채용 공고일 기
금융투자협회가 올해 신용평가회사 역량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나이스신용평가가 신용등급 정확성과 안정성·예측지표 유용성 부문에서 모두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금투협은 9일 신용평가회사 역량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도 신용평가회사 역량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 등 국내 3대 신용평가사를 대상
정시 줄었지만 수능최저 포함하면 사실상 ‘수능 중심’ 유지서울대 ‘SNU 역량평가’ 도입…학생부·면접 영향력은 확대
고교학점제가 처음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에서도 서울 주요 대학들의 수능 영향력이 여전히 7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시 비중은 일부 줄었지만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수능 중심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분
업무성과가 뛰어난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5급 조기 승진제’가 도입된다. 또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서 7년 이상 보직이 보장되는 전문가 공무원이 양성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임용령’,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사처는 ‘일 잘하는 정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전사적인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 퍼스트’ 조직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코빗은 주요 AI 도구의 전사 도입부터 자체 AI 업무 플랫폼 구축, 채용 과정에서의 AI 활용 역량 평가까지 도구·시스템·조직 전 영역에 걸쳐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생성형 AI 서비스를 전 직원에게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의 글로벌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정보통신방송(ICT) 연구개발(R&D) 민간전문가(PM) 체계를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현장 전문성을 갖춘 신규 PM 6명을 위촉한다고 15일 밝혔다.
ICT R&D PM은 기술 분야별로 사업의 상시 책임 관리를 위해 △중장기 연구개발 전략 및 기술로드맵의 수립 △중대형
현대위아가 전 직원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향상에 나선다. AI 활용을 통해 AX 전환에 속도를 더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위아는 7월까지 모든 사무·연구직군 직원을 대상으로 ‘AX Literacy 교육’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본사와 경기도 의왕시 의왕연구소의 약 2000명의 직원이 교육 대상이다. AX Literacy
하나증권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모집 부문은 △투자은행(IB) △세일즈 앤드 트레이딩(S&T) △자산관리(WM) △디지털 정보기술(IT) △본사 관리 등 총 6개 분야다.
원서 접수는 3월 13일 금요일 오후 1시까지 하나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학사 이상 졸업자 또는
퇴직 후 중장년은 그간 미뤄왔던 배움의 갈증을 채우며 온전히 자신을 위한 삶을 꿈꾼다. 하지만 중장년 상당수가 경제적 자립의 벽 앞에서 끊임없이 일자리를 찾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제 이력서 작성과 면접 태도, 직장 내에서 젊은 상사와 협업하는 방식 역시 ‘배움’이 필요하다.
풍부한 경험은 중장년의 강점이다. 하지만 이를 언제 어떻게
사람인이 채용 업계 최초로 4060세대 중장년층을 위한 영시니어 커리어 플랫폼 ‘원더풀시니어’를 출시했다.
100세 시대를 맞아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의지가 높아지고 있다. 사람인이 지난해 40대 이상 남녀 31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91.8%가 ‘정년 이후에도 계속 일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또 청년 인구 감소와 구인난 속에서 시니어 인재는 대
우리나라 청·장년은 취·창업 ‘장벽’을 넘어 ‘절벽’에 갇혔다. 한 줄기 빛처럼 청·장년 창업을 지원하는 비영리 임의단체 희망설계재능기부연구소 손문규 사무국장(60)을 만나 활동상과 장래의 계획을 살폈다.
-희망설계재능기부연구소는?
희망설계재능기부연구소(박주순 소장)는 2013년도 11월에 설립하여, 현재 회원 130여 명이 재능기부 활동을 한다. 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전사 차원의 ‘AI 퍼스트’ 조직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생성형 AI 도구를 전 직원에게 도입한 데 이어 자체 AI 업무 플랫폼 구축, 채용 과정에서의 AI 활용 역량 평가까지 추진하며 조직 전반의 업무 방식을 바꾸고 있다.
코빗은 17일 전사적인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AI 퍼스트’ 조직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