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은 1학기 여행 작가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음달 12일 개강하는 해당 강좌는 여행 글 쓰기 위해 필요한 기획 및 사전 취재과정, 여행 기사 작성의 기본기를 가르친다. 또 현직 여행전문가와의 대담시간을 마련해 실질적인 팁을 얻고, 여행 작가로서 데뷔를 준비하는 수강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의는 경희
윤병국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레저경영학과 교수에게 ‘기억에 남는 여행’이 무엇이었느냐고 물어봤다. 여행전문가이자 칼럼니스트로 살아가는 그의 직업을 생각해봤을 때 쉬지 않고 들어봤던 질문이기도 할 것이다. 그는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다. “학생들이 ‘부모님이 여행 가고 싶어 하시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하고 물어볼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대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