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말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여초서예관 기획전시실에서 금호석유화학이 기증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2018 여초서예관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여초 김응현(如初 金應顯, 1927~2007) 선생의 서예 작품 66점이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친형인 일중 김충현과 더불어 당대 최고의 명필
금호석유화학은 사회 문제로 떠오른 저출산과 고령화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와 팀 단위로 활발한 사회공헌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 차원에서는 화학제품으로 소외계층의 신체적·물리적 장애를 개선하고자 장애인 전문기관과 협력해 2008년부터 맞춤형 휠체어 지원사업, 시각장애인 흰 지팡이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창호교체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팀 차원에서는 매년
금호석유화학은 당대 최고 명필로 꼽히던 여초 김응현 선생의 삶과 예술혼을 담은 여초서예관에 69점의 서예 작품을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여초 김응현 선생은 안동 김씨 명문세가에서 태어나 명필로 명성을 떨친 인물로, 일제시대 암흑기를 거치면서 침체된 한국의 서예문화를 다시 부흥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금호석유는 여초 선생 서예관 개관에 맞춰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