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현대카드와 개최하는 여자 테니스 대회 '네이버 × 현대카드 더 식스(THE SIX)'의 티켓 예매를 27일 시작한다.
네이버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영종도 네이버 아레나에서 '네이버 × 현대카드 더 식스'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110만 달러를 걸고 그랜드슬램 챔피언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 세계 정상급
세계 랭킹 527위 구연우(성남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나그푸르 대회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구연우는 인도 나그푸르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4강전에서 다리야 쿠다쇼바(624위ㆍ러시아)를 2-0(6-2 7-5)으로 물리쳤다.
지난주 인도 구루그람에서 열린 총상금 2만5000달러 규모 대회 단식에서 준우승한 구연우는
풍산그룹 창업주인 고(故) 류찬우 회장의 부인이자 류진 현 회장의 모친인 배준영 여사가 지난달 3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은 27년간 한국여자테니스연맹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테니스 꿈나무를 육성했다. 특히 메이저 대회인 ‘코리아오픈 여자테니스대회’가 2004년부터 국내에서 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테니스 외에도 한일·한중 스포츠
풍산그룹 창업주 고(故) 류찬우 회장의 미망인이자 현 풍산그룹 류진 회장의 모친인 배준영 여사가 31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은 27년 동안 한국여자테니스연맹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국내 테니스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테니스 꿈나무 육성과 어머니 선수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쏟았으며 국제대회인 코리아오픈여자테니스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