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골프의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개인전 공동 3위로 도약했다. 한국은 단체전에서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양윤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2
박결(22)이 데뷔 4년 만에 6차례 준우승의 설움을 날리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결은 28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 (파72·6643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저력 끝에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하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유해란(17·숭일고), 임희정(18·동광고), 정윤지(18·현일고)로 이뤄진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폰독 인다 골프 코스(파72·6252야드)에서 진행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단체전에서 합계 19언더파
프로골퍼 조윤지(25)가 NH투자증권에 새 둥지를 틀었다.
NH투자증권은 6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스타 조윤지와 메인 스폰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윤지는 지난해 KLPGA 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지난 2010년 볼빅ㆍ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 우승 이후 5년 만에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지난해 26개 대회에
박결(NH투자증권)이냐, 지한솔(이상 19ㆍ호반건설)이냐. 사상 가장 많은 대회가 열린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그렇게 시작했다. 특히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골프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의 주인공 박결은 올 시즌 KLPGA 투어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거론됐다. 박결의 대항마는 지한솔이었다. 박별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주
박결(NH투자증권)과 지한솔(이상 19ㆍ호반건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다. 이들은 김효주(20ㆍ롯데), 김세영(22ㆍ미래에셋), 장하나(23ㆍ비씨카드), 김하늘(27ㆍ하이트진로), 백규정(20ㆍCJ오쇼핑) 등 거물급 선수들이 대거 빠져나간 공백을 메울 새 흥행카드이기도 하다.
신인왕 향방은 미리 점칠 수는
“하이원리조트 오픈은 남다른 기억이 있다. 올해 1승을 한다면 꼭 그 대회에서 하고 싶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하는 지한솔(19ㆍ호반건설)의 말이다.
지한솔은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하이원리조트 최종 3라운드에서 장하나(23ㆍ비씨카드), 김하늘(27ㆍ하이트진로)과 함께 챔피언 조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지만 네 타를 잃고
둥지 이동을 마친 프로골퍼들이 비상 준비에 한창이다. 그러나 올 시즌은 둥지 간 대이동보다 둥지 내 계약 연장이 크게 늘었다. 대부분 기업이 골프단 규모 축소와 일부 스타플레이어 중점 후원 쪽으로 가닥을 잡았기 때문이다.
올해 가장 돋보이는 둥지는 김효주(20)의 롯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병행 예정인 김효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박결(18ㆍ동일전자정보고)이 우리투자증권(대표 김원규) 모자를 쓴다.
우리투자증권은 8일 프로골퍼 박결과 후원계약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박결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5년 시즌부터 우리투자증권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입고 대회에 출전한다.
박결은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여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한국 여자골프 대표팀의 박결(18ㆍ동일전자정보고ㆍ사진)이 골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결의 금메달로 한국여자골프는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박결은 28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 골프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개인전 최종 4라운드에 버디만 8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9언더파로 1위를 차지했다.
박결에 이어 수파칸 부드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