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여신금융회사 CEO 신년 조찬 간담회 참석'렌털 규제 완화' 필요성 언급⋯"금융위와 상의할 사안은 협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여신금융업계에 소비자 보호와 디지털 보안 강화를 당부했다.
이 원장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여신금융협회 주관으로 열린 여신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 신년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주문했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시화된 만큼 신용카드사의 지급결제 인프라를 활용한 참여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여신금융업권이 인공지능(AI)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금융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올해 경영 환경에 대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은 31일 “여신금융업권에 적합한 책무구조도를 검토해 회원사의 경영 부담을 최소화하고 금융소비자 신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최근 각종 금융사고로 금융회사의 내부통제가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신금융업계는 국민 실생활과 실물경제 활력을 되살리기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등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경기둔화가 전망되는 가운데 소비 촉진을 위해 카드 혜택이 유지될 수 있는 수수료 구조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맹점 수수료가 줄어드는 만큼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줄어들기에 기존 카드 수수료 산정주기를 연장하고, 내생적 비용산정 구조 변화 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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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라티우스 명언
“역경에 처했다고 상심하지 말고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휩쓸리지 말라.”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 시인. 대표작은 총 4권으로 구성된 유명한 시집 ‘송시(Odes)’. 이 작품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감정과 철학적 사유가 잘 어우러져 있다. 시에 자주 등장하는 “현재를 즐겨라(Carpe diem)! 내일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고”
내년에도 카드업황 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고금리 도래 전 발행한 여전채 비중이 여전히 높은 만큼 부채 차환 등 자금조달 비용이 부담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중장기적으로는 맞춤형 가맹점서비스, 개인사업자 CB 고도화 등 차별화된 데이터 강점을 활용한 성장성을 추구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여신금융협회는 6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
"금융규제 혁신의 목표는 금융산업에서 방탄소년단(BTS)과 같은 글로벌 플레이어가 출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장을 조성하는 것이다."(김주현 금융위원장 작년 7월 제1차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금융당국이 금융사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킬러규제' 뽑기에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이 4일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업인의 투자 결정을 막는 '킬러규제'를
여신금융협회는 올해 상반기 중 신용카드사, 리스·할부사, 신기술금융사 등에서 약 279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여신금융협회는 이날 6개 금융협회와 함께 금융위원회 주관 '금융권 청년 일자리 간담회'에 참석해 여신금융권의 채용 현황과 계획을 발표했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최근 여신금융회사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으로 하반기 채용계획은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은 30일 "여전채 매입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해외로부터의 자금조달 경로를 활성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회장은 2023년 신년사에서 "영업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여신금융업권이 최근 당면하고 있는 현안 해결에 전력을 다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현재 우리 업권은 경기 침체로부터 파생된 자금조달의 어려움과 유동성
여신금융업권이 국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건의 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윤재옥 정무위원장과 만났다.
여신금융협회는 9일 윤재옥 위원장과 여신금융회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신금융업권은 "최근의 금융서비스 경향이 디지털 중심으로 이동했다. 금융-비금융 간 경계가 점차 희미해지는 빅블러(Big-Blur)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여신금융회사도 이에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신용카드, 리스·할부, 신기술금융 업계의 준법, 기획 등 내부통제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여신금융사 내부통제’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부통제의 접근 및 적용, △내부통제 구축사례-IT부문, △내부통제 구축사례-여전법,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레그테크(Reg-Tech)에 대한 법무법인, 회계법
여신금융협회는 29일 여신금융회사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해외 금융시장의 이해’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음 달 8일 여신금융교육연수원에서 여신금융사 기획·마케팅·영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해외시장 진출 관련 법규’ ‘해외 사업의 이해’ 등이다.
협회 측은 “최근 신사업 발굴과 신규 수익원 창출을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오는 31일 여신금융회사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교육 제목은 ‘해외 금융시장의 이해’이며 이날 오전과 오후에 걸쳐 진행된다. 최근 여신금융사는 신사업 발굴과 신규 수익원 창출을 위한 해외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업계의 교육 욕구를 반영하고, 여신금융회사 직원의 해외진출 관련
카드사 등 여신금융회사들이 올해부터 신입직원을 뽑을 때 필기시험을 도입한다.
3일 여신금융협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여신금융업권 채용절차 모범규준'을 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필기전형은 객관식ㆍ주관식ㆍ논술 등을 단독 또는 병행할 수 있고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도 있다. 서류전형에서는 성별ㆍ연령ㆍ출신학교 등 개인정보를 묻지 않고 면접관에게
금융감독원이 스탁론 상품의 수수료 체계 변경을 권고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저축은행중앙회에 스탁론 규제 개선안을 전달했다.
스탁론은 주식이나 예수금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주식 매입자금 대출이다. 증권회사와 연계된 저축은행 등에서 취급하기 때문에 ‘연계신용’으로도 불린다. 금리는 평균 2~4%대로
롯데 금융계열사들이 대주주 관련 기업에 신용공여를 약정한 금액이 과도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롯데캐피탈이 실행한 신용공여액은 개정된 여신전문금융업법의 제한 수준을 넘어서 금융당국의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26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작년 3분기 기준 롯데카드는 기업구매카드 약정 형식으로 대주주 관계회사 등에 제공한 신용공여금액이 1
카드 포인트를 쉽게 현금화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된다. 또 소비자에게 불리한 카드사의 거래관행도 개선된다.
금융감독원은 10일 중점 과제 중 하나인 금융소비자 권익제고의 일환으로 업계와 함께 ‘여전사 표준약관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카드이용과 대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소비자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거래 편의를 강화할 방침이다.
롯데카드가 절차를 무시하고 관계사에 기준금액보다 많은 신용공여를 했다가 적발돼 제재를 받았다.
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롯데카드가 대주주에 대해 신용공여를 하면서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거나 보고, 공시 의무를 위반한 점을 적발해 지난달 29일 7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 관련된 직원에 대해 퇴직자 위법·부당사항(주의 상당) 1건
신한카드, 현대캐피탈 등 여신금융업계가 소멸시효가 완성된 완성채권 2조여원을 소각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실과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28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제3차 부실채권 소각보고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소각보고대회는 은행권, 금융공기업에 이은 세 번째 부실채권 소각현황보고이다. 제윤경 의
금융권 협회장들은 10일 출범한 문재인 정부에 “업계와 금융서비스의 발전을 막는 각종 규제들을 철폐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들은 네거티브 규제로의 전환, 가격과 영업 규제 완화 등을 요구했다.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은 이날 “새 정부는 규제의 틀 자체를 몇몇 금지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네거티브(Negative)’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