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센터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전문기업 엠피씨가 직원 수 4500여 명의 대규모 조직을 운영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엠피씨는 지난해 영업이익 12억 원을 달성해 1년 만에 흑자전환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한 1504억 원을 기록했다.
엠피씨 관계자는 “영업력 강화에 따른 신규
#세무사무원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성혜나씨(44세)는 작년까지만 해도 18년차 경력단절 전업주부였다. 그녀는 결혼 전 대기업의 건설 현장기사로 일하다, IMF를 겪으며 경력이 단절됐다. 그동안 아이를 키우면서도 늘 교육광고나 전단을 챙겨보곤 했다던 그녀는 서울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의 ‘세무사무원 양성과정’ 광고를 보고 접수 마감일에 등록, 수강을 시작했
‘일하는 여성이 행복한 서울!’, ‘여성고용확대 남성육아휴직’, ‘최저임금 현실화’, ‘여성노동자 비정규직 차별 해소’, ‘직장맘이 활짝 웃는 2017년’, ‘여성 일자리 창출’.
서울시 여성들이 말하는 2017년 성(性)평등 희망 메시지의 일부다. 다수의 여성은 남녀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에서 일하면서 가정에서 행복을 찾길 희망했다. 또 경제활동을 지
여성친화도시가 올해 76개소로 확대되면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생활밀착형 양성평등 정책이 추진될 전망이다.
여성가족부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포스트타워에서 지난해 신규 지정된 16개 지자체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식을 개최하고, 우수기관 3곳에 대해 시상한다.
신규 지정된 지자체는 서울 강동·서초·송파구와 울산 중구, 세종특별자치시 등 16
서울시가 예산 1조 원을 투입해 일자리 32만개를 만든다. 이는 일자리관련 역대 최대 예산 규모며, 창출 일자리수도 최대다. 지난해보다 신규 일자리는 4만 개 늘리고 청년과 여성, 중장년층에게 특화된 맞춤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7 서울시 일자리 종합계획'을 18일 오전 11시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
박원순 서울 시장은 신년사에서 "2017년 지금 세계는 다시 대한민국과 서울을 주목하고 있다. 이제 '한강의 기적'을 넘어 '광화문의 기적'을 이어가야 한다"며 "광장 민주주의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힘"이라고 밝혔다.
빅 시장은 "지금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평화롭고 성숙한 민주주의, 용기와 열정, 우애와 연대는 사람특별시를 완성시키고,
“경력단절이 일어나기 전에 예방해야 합니다. 세대가 바뀌었고, 시대적 요구가 달라졌어요. 지금의 여성들은 결혼하고 나서도 일하고 싶어하죠. 노동시장에 진입한 여성들이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근로조건을 보호하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일하는 여성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황현숙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장이 강조한 말이
서울시는 12일 오후 4시30분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여성안심현장활동가 사례발표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토크콘서트는 여성 안전과 관련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울시 인터넷시민감시단,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여성안심보안관들의 현장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이용시민들과 여성안심서비스 개선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박원순 서울
정부가 지난 4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내놓은 청년ㆍ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을 통한 지원인력이 10월 말 현재 2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당초 지원 목표치인 3만8000명에 근접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는 30일 제19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청년ㆍ여성 취업연계 강화방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보완방안을 논의했다. 청년ㆍ여성 취
올해 서울 25개 자치구가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여성보육정책을 펼친 가운데 가장 다양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친 자치구는 어디일까.
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올 한 해 동안(1월~9월) 추진한 '2016 서울시 자치구 여성보육정책 평가'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실질적 성평등 구현, 보편적 돌봄체계 구축 2개 분야, 5개 항목(▲성주류화
서울시 지원으로 '제1호 결혼이민여성 협동조합이 출범했다. 다문화 강의활동을 해오던 5명의 결혼이민여성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조합은 '비비아카데미 이중언어ㆍ이중문화 협동조합' 강의를 통한 다문화 인식개선과 결혼이민여성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협동조합은 유아, 초ㆍ중ㆍ고ㆍ대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이중언어강의, 세계시민강의,
‘서울여성공예페어’가 17일 서울 태평로 서울시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관객이 다양한 수공예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예로 꽃피우는 여성일자리’를 주제로 여성의 손재주를 살려 숨은 재능을 찾고, 이를 창업아이템으로 삼아 사업화를 지원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여성공예페어’가 17일 서울 태평로 서울시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참관객들이 손거울과 오카리나 등에 색을 입히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예로 꽃피우는 여성일자리’를 주제로 여성의 손재주를 살려 숨은 재능을 찾고, 이를 창업아이템으로 삼아 사업화를 지원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여성공예페어’가 17일 서울 태평로 서울시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참관객들이 다양한 수공예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예로 꽃피우는 여성일자리’를 주제로 여성의 손재주를 살려 숨은 재능을 찾고, 이를 창업아이템으로 삼아 사업화를 지원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여성공예페어’가 17일 서울 태평로 서울시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관객이 자신의 초상화가 그려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예로 꽃피우는 여성일자리’를 주제로 여성의 손재주를 살려 숨은 재능을 찾고, 이를 창업아이템으로 삼아 사업화를 지원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여성공예페어’가 17일 서울 태평로 서울시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관객이 다양한 수공예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예로 꽃피우는 여성일자리’를 주제로 여성의 손재주를 살려 숨은 재능을 찾고, 이를 창업아이템으로 삼아 사업화를 지원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재근 유콘시스템 대표는 4일 “현재 추진중인 농업용 방제드론 리모팜 등 드론 산업을 활성화기 위해 지자체 및 국내 민수시장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정부 고용정책에 협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서 ‘2016년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후 이 같이
정부가 교원 시간선택제 전환의 엄격한 전환 제한 사유를 폐지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를 전원 수용되도록 적극 권고할 방침이다.
정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갖고 청년ㆍ여성 일자리 대책 추진 현황 및 앞으로 계획을 점검했다.
정부는 현 상황이 과거 2003년과 20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는 ‘구조조정과 일자리 지원’을 목표로 11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마련했으며, 이를 신속히 집행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청년ㆍ여성 일자리 대책 추진 현황 및 앞으로 계획을 점검했다.
유 부총리는 추경을 통해
‘취업난 해결’, '눈치 보지 않는 있는 환경', ‘결혼할 수 있는 환경’, ‘신뢰할 수 있는 육아 환경’, '실효성 있는 정책'…. 사람들이 생각하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대한 해결책들이다.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26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2016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 행사장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이번 주제와 관련해 '고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