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동쪽으로 약 50km 떨어진 티투스빌의 한 병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했고 용의자는 검거됐다고 17일(현지시간) CNN방송이 보도했다.
희생자들은 여성 환자와 당시 같이 방 안에 있던 여성 병원 근로자라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총격사건이 일어난 이후 경비원들이 범인을 덮쳐 쓰러뜨리고 나서 경찰에게 인계했다. 티
국내 대학병원에 간호사로 재직 중인 김OO(27) 씨는 자신이 임신한 사실을 알고 난처한 상황에 빠졌다. 인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자신이 임신하게 된다면 업무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김 씨는 한 병동에서 함께 근무하는 동료가 자신 때문에 임신을 제때 하지 못할까 마음이 무겁다.
이렇듯 국내 병원에서 일하는 여성 보건의료근로자들이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