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안전실천 경진대회 단체부문 선정예방요원 8명 운영…현장 안전관리 성과
장수군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한 현장 중심의 온열질환 예방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수군은 4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경진대회'에서 단체부문 우수상인 농촌진흥청장상 수상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수
진짜 지독히도 끈질긴 생명력의 소유자들입니다. 밉다 밉다 하니까 더 미운 짓만 골라 하는 느낌이죠. 갑자기 서늘해진 가을 추위에도 굳이 날갯짓해 주둥이를 기어코 꽂고 마는데요. 긴소매와 외투를 꺼내 입은 지금도 귓가에 들리는 ‘윙’ 소리의 주인공, 바로 모기죠.
불을 켜면 사라졌다가 끄면 돌아오는 모기. 여름에는 잠잠하더니 추워진 10월까지 따라붙었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정부 주관 국가안전관리 평가에서 피평가 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최고 수준의 재난 예방 역량을 입증했다.
단순한 사후 대응을 넘어 현장 밀착형 선제 점검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상시 예방체계가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전기안전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2025년 국가안전관리 세부집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15
프랑스 정부가 고질적인 재정 불안과 여름철 폭염 여파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또다시 낮춰 잡았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롤랑 레스퀴르 프랑스 경제재정부 장관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0.5%, 내년 전망치를 1.0%로 제시했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7월 발표한 0.7%에서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프랑스 정부는
사과·배 도매가 하락 전망에도…전통시장 계란 16.7%·닭고기 12.5% 올라정부, 성수품 16만3000t 공급·농축산물 할인에 590억 지원
추석 사과·배 도매가격은 지난해보다 낮아질 전망이지만, 차례상 장보기 비용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계란과 닭고기 등 축산물과 일부 수산물 가격이 오른 영향이다. 배추와 무도 출하량 감소로 도매가격 상
애호박·무·닭고기 등 올라…배추·시금치 하락이 상승 폭 제한정부 성수품 18만3000톤 공급…1030억원 규모 할인 지원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 기준 다시 30만원대로 올라섰다. 여름철 폭염과 폭우로 일부 농축수산물 가격이 올랐지만 과일과 견과류 가격이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고 배추와 시금치 가격이 내리면서 전체 상승 폭은 제한됐다.
6일
NH투자증권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 헌혈 행사를 열었다.
2일 NH투자증권은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2026년 제3차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동참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NH투자증권의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3회에 걸쳐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과 조례안 등 32건을 다루는 정례회에 돌입한 가운데 반도체 국가산단과 클러스터 접근도로 등 지역 핵심 교통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와의 협의에도 나섰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따져 내년도 예산과 시책에 반영하겠다는 심사원칙을 제시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경기도의회를 찾아 지방
이강석 대우건설 신임 대표가 국내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조했다.
2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대표는 19일 경기 양주시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활동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현장 임직원들과 직원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 의견도 들었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
프로축구 선수 10명 중 8명 이상이 여름철 폭염 속 경기에서 신체적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도중 일시적인 의식 저하를 경험했다는 선수도 70명에 달해 폭염 시 경기 운영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심각한 더위 속에서 현장 선수들이 겪고 있는 고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
‘2026 코리아빌드위크’서 계약 건수 증가
LX하우시스는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이 매년 반복되면서 고단열 창호 교체 수요가 상승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이전까지는 겨울철에 난방비를 절감하기 위해 창호를 교체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폭염이 일상화되며 냉방 효율 개선을 위해 여름철부터 창호 교체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노원구 상계동 주민에 식료품 2만 식 함께 지원2017년부터 10년째 폭염 피해 예방 민관 협력
농심은 기상청과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폭염 취약계층을 찾아 백산수 5만 병과 보노스프, 알쿠니아 황도 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료품 약 2만 식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기상청이 추진하는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의 일환이다. 농심은 2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청소년쉼터를 찾아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원 장관은 7일 서울 금천구 소재 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온열질환 대응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폭염 대응 상황을 살피고,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청소년쉼터는 가출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
프로야구에 이어 프로축구 K리그도 기록적인 폭염 대응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 주 열리는 K리그1과 K리그2 전 경기의 킥오프 시간을 기존보다 30분 늦추며 선수와 관중 보호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의 22라운드 5경기와 K리그2의 21라운드 8경기의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
위험요인 총 3218건 발굴 및 조치공공기반시설 1111곳 전수 점검 추진“선제적 안전점검으로 중대사고 예방”
서울시는 해체·굴토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공사장 1094곳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위험요소 3218건을 사전에 발굴해 조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여름철 폭염 등 계절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붕괴·
서울역쪽방상담소 '온기창고' 통해 지원임직원 직접 건강꾸러미 제작해 기부
상미당홀딩스는 서울 용산구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꾸러미와 생수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상미당홀딩스는 삼계탕과 약과, 스프, 견과류, 스
신내4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 방문중소 규모 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전날 황상하 사장이 신내4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황 사장은 휴게실 등 근
파라타항공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현장 정비사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운항 강화를 위해 쿨링조끼를 지급했다.
파라타항공은 높은 기온과 강한 햇볕 아래에서 항공기 점검과 정비 업무를 수행하는 정비사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최상의 작업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쿨링조끼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항공기 정비는 고객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업무인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이 제19회 정남진장흥물축제를 무대로 미국과 대만 4-H 회원들과 국제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로 인해 미래 농업을 이끌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 셈이다.
장흥군은 최근 정남진 장흥물축제 현장에서 미국과 대만 4-H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장흥군 4-H회원과
복지부,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체계 현장 점검
지역주민 참여 ‘행복기동대’ 독거 어르신 찾아 건강·안전 확인
폭염 끝날 때까지 고위험군 안부 확인 강화
폭염이 이어지면서 홀로 사는 고령층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구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고독사 위험이 큰 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안전
하나금융그룹이 시니어 세대의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인천광역시와 손잡고 지역사회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지역사회 동반성장 지원 사업’이다. 인천시가 제공한 공간에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족돌봄아동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제조 시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7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시니어클럽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 장마, 태풍 등 여름철 재난 상황에 대비해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활동 환경을 살피고, 재난 피해가 우려될 때의 대피체계 준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했다.
관악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