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을 앞두고 여름 김장 김치 시즌이 도래한 가운데 자생한방병원이 열무김치 등을 직접 담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11일 '2026년 제2회 자생 사랑의 여름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실질적 영양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농가주부모임 경기도연합회가 2026년 첫 정기이사회를 열고,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잇는 나눔과 공동소득 사업 확대에 뜻을 모았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농가주부모임 경기도연합회는 14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디지털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와 임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성과
고려아연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고려아연은 16일 온산제련소가 기부금을 대한적십사자 울산시 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노사가 합심해 여름김치 나눔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봉사활동에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 봉사원 등 1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울산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김치를 직접 담갔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는 20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5년 1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해 사업성과에 대한 분석과 2025년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 및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소득사업, 여름 김치 담그기, 찬饌贊 밑반찬 나눔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여주현
저축은행중앙회가 서울 중구청을 방문해 남대문 지역 쪽방촌 거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중앙회는 역대급 무더위에 여름 김치 및 밀키트(여름나기 음식) 등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나눠줄 수 있도록 후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총 250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중구청에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오화경 중앙
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행사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천일염 주산지인 전라남도, 신안군, 영광군과 함께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C홀(3층)에서 ‘2019년 소금박람회’를 개최한다.
소금박람회는 천일염 우수성 홍보를 통한 소비 활성화와 판로 개척을 위해 2009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2019년 소금박람회는
삼성그룹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임직원 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카드, 에스원 등 6개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1000여명은 오는 1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활동을 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는 삼성디스플레이 대학생 봉사단과
지난해 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배춧값이 폭등하자 포장김치로 여름 김장을 대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포장김치시장 1위 브랜드인 대상FNF 종가집은 배추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5월 들어 포장김치 판매량이 전년대비 12% 상승하며, 판매량 급등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일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배추의 5월
삼성디지털시티가 18일 홀로 사는 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김치를 전달하는 ‘시원한 여름 계절 김치 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
서울 수원시 권선구 풍미식품 공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주부봉사단, 군장병 등 170여명이 참가해 열무와 배추 등으로 모두 1만3000㎏의 김치를 담갔다. 삼성은 열무김치 3㎏과 나박김치 2㎏을 각각 박스에 담아 수원시내
원료와 담그는 법, 발효시키는 법 등에 따라서 무려 300여 가지 종류가 있는 김치. 특히 지역적 특색에 따라 김치는 달라진다.
서울, 경기 지방은 밭농사와 논농사가 고루 발달해 풍부한 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김치를 즐긴다. 국물이 많거나 뻑뻑하거나,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서해의 해산물과 동쪽 산간지방 산채가 어우러져 맛과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젓국은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취약한 시니어에겐 실내 활동이 안전한 대안이다. 그중에서도 맞춤형 강좌와 도심 속 힐링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 건강을 지키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맞춤형 강좌로 ‘배움의 피서’
실내에서 배우고 소통하는 ‘배움의 피서’가 인기다. 무더위 속 집에 머물며 느끼기 쉬운 고립감과 정서적 외로
※네이버 지식IN 파워지식인으로 활동하고 계신 스머프 할배 정성기님의 블로그 글을 저희 '브라보 마이 라이프' 사이트 성격에 맞게 재구성-편집한 기사입니다.
글ㆍ사진| 정성기
요새는 열무와 얼갈이가 아주 싸고 또 구하기 쉬우니 여름 김치의 재료로 적격이기 때문에 오늘은 시원한 맛을 내는 열무와 얼갈이로 김치를 맛있게 담그는 법을 쉽지만 자세하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