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와 여름가전이 무더위 특수를 톡톡이 누리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빙과류는 지난달 셋째주에 전주보다 30% 이상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지난달 13일부터 동월 17일까지 롯데제과의 아이스크림 매출은 12%, 크라운·해태제과는 평균 9% 올랐다. 빙그레도 이 기간 콘 아이스크림 판매가 7%가량 증가했다.
투자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롯데푸드의 올해
지구 온난화 등 영향으로 때 이른 폭염이 찾아오면서 여름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여름가전이 중요해졌다. 필요해서 사는 것이지만 꼼꼼히 따지면 내 지갑에서 나가는 돈을 줄일 수 있다. 온라인몰에서 특별 할인판매 행사를 노리거나 오프라인에서 제휴카드, 캐시백을 잘 사용하면 똑소리 나는 소비자가 될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캐리
5월부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등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생활·가전용품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냉방 가전인 에어컨은 물론, 제습기와 공기순환기 등 여름 틈새상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5월 들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에어컨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 이상으로 늘었
옥션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울랄라 세일’ 코너를 통해 제습기를 16만9000원에 선착순 500대 할인 판매한다.
옥션에 따르면 최근 한달 간 제습기 판매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해 새로운 대표 여름가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특가 기획된 제품은 6L의 제습량을 탑재한 ‘위닉스 가정용 제습기 DHJ-069BNO’ 모델이다. 또 ‘울랄라 코너
온라인 종합쇼핑몰 현대H몰은 오는 31일까지 ‘타도 여름! 가전 3총사’ 특집전 열고 에어콘, 제습기, 선풍기 등 계절 가전을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H몰에 따르면 최대 15% 할인 쿠폰 및 5% 적립금, 카드사 제휴 5% 할인 등을 통해 보다 알뜰하게 무더위를 대비할 수 있다. 이번 기획을 통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 계절 가전을 엄선해 선
롯데홈쇼핑은 이른 무더위로 에어컨, 제습기 등 여름가전의 총 주문금액 180억, 총 주문수량 약 2만대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갑자기 찾아온 여름날씨로 수요가 급증하면서 롯데홈쇼핑의 5월 에어컨 판매량은 지난해 연간 총 판매량보다 200% 늘었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지난 12일 론칭 이후 현재까지 진행한 총 6차례 방송으로 총 주문금액이 145
국내 유통업체들의 매출 감소세가 8월에도 이어졌다. 특히 백화점은 올 들어 가장 큰 폭의 매출 감소율을 보였다.
17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8월 국내 대형마트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가율은 마이너스 3.3%를 기록했다. 지난 4월부터 연속 5개월 연속 매출 감소세다.
품목별로 보면 가전문화(0.2%)는 여름 가전과 여행용품, DIY용품 등의 판매
국내 대형마트 매출이 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폭염, 휴가철, 의무휴업 등 ‘삼중고’의 직격탄을 피하지 못하면서 매출 감소폭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17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7월 대형마트 매출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8.2% 감소했다.
이는 4개월 연속 매출 감소세다. 대형마트는 지난 4월
G마켓이 여름 정기세일 ‘G세일’을 통해 최대 70% 할인 혜택과 풍성한 경품 등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G세일 행사 기간은 이날부터 15일까지 2주간이며, 같은 기간 ‘명품 프리미엄 SALE’, ‘글로벌쇼핑 Black SALE’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기존에 제공했던 패션 12% 할인쿠폰을 비롯, 리빙·레저·유아동 5%
G마켓이 여성고객을 위한 공짜 이벤트 ‘Good Chance 여자들만, 화끈하게 0원’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여성고객들만을 대상으로 배송비 2500원만 내면 당일 행사상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월·수·금요일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각각 150개씩 일일 300
유통업계가 습하고 무더운 냉방가전, 여름침구, 패션잡화 등 시원한 여름을 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상품 기획행사을 펼치고 있다.
◇여름침구·여름가전 상품 다양= 롯데홈쇼핑은 11일 오전 6시 10분에 여름 인기 침구브랜드인 나라데코 ‘피톤치드 워싱 스프레드 3종 세트’를 방송한다. 100% 순면 소재의 천연 목화솜으로 피부에 자극이 적고,
충남 서산에 사는 주부 박모(여·53)씨는 최근 이어지는 찜통더위를 견디다 못해 에어컨 구입을 결정했다. 시기상으로는 여름이 다 가는 시점이지만 올해 막바지 더위와 내년 여름을 대비하기 위해서다.
박 씨는 "최근 더위가 견디기 힘들 정도였고 내년도 올해 처럼 더울 것으로 보여 에어컨을 사기로 했다"고 말했다.
예년보다 폭염이 길게 이어지고 있
올 여름 유난히 습하고 무더운 날이 이어지면서 에어컨을 비롯한 여름가전 호황기가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www.danawa.com)에 따르면 올 여름 계절가전의 판매량 추이는 8월 2주까지도 등락을 반복한 상황으로 7월 중순부터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는 기존 여름가전의 양상과는 사뭇 다른 추이를 보였다.
보통 여름가
박찬구(사진)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17일 "(올해) 목표한 실적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경영 정상화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CEO(최고경영자) 조찬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경영 정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글로벌 경기가 침체기를 벗어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석유화학 업황 역시 호조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견조한 중국 수요 및 회복세를 보이는 북미 수요가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간과할 수 없는 남유럽발 재정위기와 비수기에 해당하는 사업부문 영향은 미미하다는 분석이다.
국내 시장에
찬바람이 매섭게 부는 추운 겨울이 계속되고 있지만 찬바람을 무기로 내세운 에어컨 제조사들의 마케팅 경쟁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혹한 속 에어컨 판매 경쟁은 여름철에 에어컨을 살 경우 원하는 모델을 재때 설치하기 어려운 점 때문에 선주문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시작됐다.
최근엔 에어컨이 여름 가전이 아닌 사계절 가전의 기능으로 바뀌면서 겨
여름 늦더위가 무섭게 전개되면서 에어컨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17일 전자제품 판매점인 강변 테크노마트에 따르면 지난 주말 전년동기대비 10% 가량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매장당 일주일 판매량이 8대에 이라는 등 여름 가전 판매의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치이다.
이는 지난 겨울 에어컨 예약 행사 때와 에어컨 판매 성수기에
길어진 장마와 이상저온 현상으로 인해 온라인 쇼핑몰들의 여름 마감 세일이 당초보다 일찍 진행된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통상 8월 말경 진행되는 여름 마감세일을 2주 정도 앞당겨 여름 필수 아이템을 최고 90%까지 할인하거나, 패션 아이템 등을 초저가로 판매하고 나섰다.
옥션은 오는 21일까지 '천원의 행복' 이벤트를 통해 여름 패션 의류 아
#전문
습도가 많은 장마철에는 실내 세균 번식률이 평소보다 높다. 때문에 세균으로 인해 발생하는 악취는 주부들에게 있어 여름철 최대의 불청객이다. 빨래와 청소를 자주해도 한계가 있다. 여름에는 옷이나 이불, 소파, 싱크대 등에 서식하는 세균의 원인물질인 습기와 곰팡이를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본문
알러지나 세균, 악취 등으로부터 실내
비씨카드는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6일동안 'CJ 오쇼핑'과 'CJ 몰'에서 비씨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5~7%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비씨카드는 'CJ 오쇼핑' 케이블 방송에서 5일 하루 '디지털 가전 특별전 DAY' 행사를 24시간 진행하고 삼성의 냉장고, 에어컨, TV, 노트북 등 다양한 디지탈 가전제품을 비씨카드로 결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