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의 피부외용제 ‘노스카나’, ‘애크논’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동아제약 일반의약품(OTC) 매출을 리딩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1일 발표한 올해 3분기 실적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전년 대비 4% 성장한 179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일반의약품 매출이 21.6% 증가하며 동아제약 매출 전반을 끌어올리는 데 이바지했다.
일반의약품
동아제약(Dong-A Pharmaceutical)은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대통령상 금상, 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현장 품질혁신 주역인 근로자들이 현장 품질개선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경연을 펼치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이다.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
지난해 연매출 1조 원 고지를 처음 넘은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올해 ‘1조 클럽’ 굳히기에 들어갔다. 3분기에도 동아제약의 활약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연결기준 올해 3분기 매출 2892억 원, 영업이익 24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7.3%, 영업이
동아제약이 일반의약품(OTC) 피부외용제 시장의 강자에 등극했다. 피부외용제 블록버스터 제품을 잇달아 배출하며 실적을 견인,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동아제약은 OTC 블록버스터 제품 대열에 올해 ‘멜라토닝 크림’을 추가할 예정이다. 2021년 11월 출시한 멜라토닝 크림은 올해(1~7월) 누적 매출 75억 원을 기록하면서
“세포치료제 시장이 세분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이제 ‘진짜’ 플레이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포치료제의 갈 길은 미충족 수요를 해결할 근본적 치료제이며, 바로 에스바이오메딕스가 나아갈 방향입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가 질환특이적 세포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 플랫폼 기술 TED(국제 표준화 배아줄기세포 분화 기술)와 FECS™(3차원 기능성 스
10대 ‘청춘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여드름이 20대와 30대 환자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드름을 줄이기 위해선 과도한 스트레스, 흡연, 음주 등은 삼가는 것이 좋다.
여드름은 모낭에 붙어있는 피지선에서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을 말한다. 주로 얼굴, 목, 가슴 등에 많이 발생하며 후유증으로 오목한 흉터 또는 확대된 흉터를 남기기도 한다.
국민건강
동아제약은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이 발매 10년 만에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제품 패키지에는 점점 옅어지는 피부 흉터를 연상시키는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제품 용기는 라미네이트 튜브로 변경해 용기의 변형 없이 내용물을 적당량 도포해 소비자들이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첨가제에서 착색개선 효능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화장품에 주목하고 있다. 제약바이오기업의 경우 의약품 개발 역량을 적용해 소비자의 신뢰도가 높아 성공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더마 화장품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더마는 피부 과학, 즉 ‘더마톨로지(dermatology)’를 뜻한다. 업계는 자체 보유한 기술력과
기술특례상장으로 내달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인 에스바이오메딕스가 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어 사업 현황과 상장 후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강세일 에스바이오메딕스 대표는 “에스바이오메딕스가 연구개발 중인 세포치료제는 ‘질환특이적 세포치료제’로, 하나의 세포로 여러 질병을 공격하는 것이 아닌 질환에 특화한 세포를 사용한다”며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지난해 연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연결기준 2022년 매출액 1조131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전년 보다 14.9% 증가한 수치로, 2013년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최대 실적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자회사들의 부진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영업이익은 378억 원, 순이익은 2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동아제약은 발매 10주년을 맞은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이 누적 매출 6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13년 출시된 노스카나겔은 2014년 10억 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5년 만인 2019년 첫 연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며 블록버스터 일반의약품에 등극했다. 발매 10주년을 맞은 올해 현재까지 누적 매출 620억 원을 기록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요 자회사의 고른 성장으로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날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69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2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25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9.2%
동아제약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다고 14일 밝혔다.
파티온의 베트남 진출을 기념해 동아제약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유통 관계자, 연예인 및 유명 인플루언서 등 100여명이 참석한 론칭 행사도 진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파티온은 베트남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쇼피(Shopee)와 라자다(Lazada)에 입점했으며, 향
3D 바이오프린팅 인공피부 동물실험 통해 우수한 재생효과·치료효능 확인상처·흉터 치료제 개발, 신약·화장품 개발 피부 독성 테스트 등에 활용…파트너십 확대
3D 바이오프린팅 전문 티앤알바이오팹이 자사가 개발한 3D 바이오프린팅 인공피부에 대한 동물실험을 통해 우수한 재생 효과를 확인하고, 이 성과를 국제 학술지 Materials 저널에 논문으로 게재했
아이디피부과가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Exosome)을 통한 피부과 시술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엑소좀이란 나노 사이즈 소포체로 다양한 물질을 다른 세포로 전달하는 운반체다. 다양한 물질을 내포해 차세대 치료제로 각광받고 있다.
아이디피부과에 따르면 엑소좀 시술은 모공축소, 안색 및 흉터개선 등 전반적인 재생기능에 집중돼 있으며, 여드름 등의 예민한 피
흉터 중에서도 가장 흔한 것이 여드름으로 인한 흉터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전체 여드름 환자 11만758명 중 20대 이상이 7만454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여드름 환자가 전체의 67.3%를 차지하는 것이다.
한 번 흉터가 생기면 없애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여드름 흉터가 생기기 전 제대로 관리하고 대처
흉터 중에서도 가장 흔한 것이 여드름으로 인한 흉터다. 가려움을 참지 못하고 여드름이 생긴 부위를 자꾸 만질 경우 염증은 심해진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얼굴에 여드름 흉터가 잔뜩 남게 마련이다.
한 번 흉터가 생기면 없애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여드름 흉터가 생기기 전 제대로 관리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LG생활건강이 기미와 주근깨 치료제 ‘도미나크림’으로 유명한 태극제약을 인수한다.
LG생활건강은 2일 태극제약 지분 80%를 446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극제약은 1976년 설립돼 피부연고제와 같은 일반의약품을 주로 생산·판매하는 회사로 2016년 기준 매출은 600억 원, 영업이익은 25억 원이다.
태극제약은 부여공장(충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연세대 김동욱 교수 및 하윤 교수팀, 바이넥스와 공동으로 배아줄기세포 유래 척수손상치료제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척수손상치료제 개발에는 배아줄기세포로부터 분화된 신경전구세포를 척수손상 부위에 이식하여 신경조직의 재생을 유도하는 기술이 적용된다. 특히, 분화된 신경전구세포 중 미분화된 세포를 원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