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사이엔씨가 LG전자에 CNT제품을 납품한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이에 대해 본지 취재 결과, 관련 제품 테스트를 마쳤으며, 곧 양산에 들어가 이르면 8월 내지는 9월부터는 납품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1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2분기에도 흑자기조 유지는 무난할 것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11일 엑사이엔씨 관계자는 “탄소나노튜브(CNT) 제
엑사이엔씨가 탄소나노튜브 사업 이외에 환경사업부에서 수질살균장치 관련 특허 보유는 물론, 수처리시설 설비 설계와 시공 사업을 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오후 12시56분 현재 엑사이엔씨는 전일대비 30원 오른 6440원에 거래중이다.
엑사이엔씨는 고압응용기술을 이용한 전기분해 방식의 수질살균장치를 개발해, 지난
엑사이엔씨가 탄소나노튜브 사업 이외에 환경사업부에서 수질살균장치 관련 특허 보유는 물론, 수처리시설 설비 설계와 시공 사업을 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오후 12시56분 현재 엑사이엔씨는 전일대비 30원 오른 6440원에 거래중이다.
엑사이엔씨는 고압응용기술을 이용한 전기분해 방식의 수질살균장치를 개발해, 지난
굿모닝신한증권은 6일 엑사이엔씨가 정부의 '음폐수 육상처리 및 에너지화 종합대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또한 음식물 폐수 등 수처리사업 매출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와 함께 중장기 성장성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했다.
2001년에 코스닥에 상장된 엑사이엔씨는 CR(Clean Room)/파티션 및 수처리시설, IT전자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IT부품소재 및 첨단 나노소재 전문업체인 엑사이엔씨가 자동차부품 전문업체인 DH홀딩스(구 동희엔지니어링)와 ‘탄소나노튜브(CNT)-알루미늄’ 복합재료 제조방법으로 공동특허를 출원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후 12시 44분 현재 엑사이엔씨는 전일대비 원 오른 원에 거래중이다.
이번 출원은 작년 11월 CNT 나노복합재 공동개발에 대한
탄소나노튜브(CNT)사업과 클린룸 제조 및 환경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엑사이엔씨는 자산재평가 허용 등의 변경된 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해 보유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평가 차익이 약 99억 원에 달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자산재평가는 건물과 기계, 설비는 제외한 것으로 보유토지에 대해서만 평가를 실시한 것이다.
대일에셋감정평가법
첨단 나노소재 전문업체인 엑사이엔씨는 중국 최대 가전업체 중 하나인 미디어전자(Media Group)와 ‘CNT(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한 전기쿡탑용 유리발열체’를 공동개발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되는 유리발열체는 강화유리에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CNT 복합소재 코팅기술을 활용해 열효율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인덕션 렌지와 핫플레이
엑사이엔씨는 28일 안산시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의 시공사인 동호이엔씨와 17억9300만원 규모의 동시설의 음식물 탈리액 처리시설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르면 안산시 음식물처리시설의 퇴비화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탈리액)를 정화처리해 그 정화과정에서 바이오가스를 생산, 처리장내 열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적용기술은 축산분뇨 또는 음식
엑사이엔씨는 지난 3일 필리핀 국영 석유회사의 재생가능 에너지 분야 자회사인 PNOC-RC사와 사업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PNOC-RC사는 필리핀 내 재생가능 에너지원 사업을 위임받아 수행하고 있다.
엑사이엔씨는 한국의 기술력과 PNOC-RC사가 보유하고 있는 필리핀 내의 네트워크 및 사업수행 노하우를 결합해 필리핀에서 성장 및
전자부품 소재 및 클린룸/파티션 사업을 영위하는 엑사이엔씨가 외인 매수세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엑사이엔씨는 전일보다 12.74% 뛰어오른 5310원을 기록중이다.
엑사이엔씨 관계자는 "주가급등에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며 "그간 외국인이 많이 팔았다가 다시 사들이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한편 엑사
엑사이엔씨는 지난 1991년 이림무역으로 설립된 이래 2001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고 2003년에는 RFID(무선인식태그) 사업에 진출했다. 이후 2004년 현재의 엑사이엔씨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지난해 탄소나노튜브(CNT, Carbon Nano Tube) 전문 기업인 나노텍을 흡수 합병하면서 탄소나노튜브라는 신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현재 엑사
IT부품소재 및 CNT 전문기업인 엑사이엔씨는 LG화학과 수조원 시장의 선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투명전열(발열)기능을 가진 유리, 필름의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Heating Glass란 아파트나 일반 업무용 빌딩 등 모든 건축물의 내외장 창문이나 샤시에 전기적인 특성을 부여해 결로나 성에를 제거하는 등
엑사이엔씨는 22일 LG화학과 투명전열(발열)기능을 가진 유리(Heating Glass)필름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eating Glass는 단열 및 성에방지 효과로 아파트, 일반 업무용빌딩의 내외장재에 적용되어 향후 건축유리시장, 나아가 자동차유리시장에 큰 성장이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