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지노믹스 24일 상장⋯공모가 2만1500원인제니아테라퓨틱스, 20~24일 수요예측⋯최대 725억원 공모딜리셔스, 23~29일 수요예측⋯신상마켓 기반 사업 확장
다음 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에이치엘지노믹스가 코스닥에 입성한다. 항체 신약 개발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와 패션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기업 딜리셔스도 기관
비상장 주식은 보합이었다.
13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체 에이치엘노믹스가 13일~14일 일반 공모주 청약을 시작했다. 공모가는 희망범위 상단인 2만1500원으로 결정됐으며 주관사는 KB증권과 IBK투자증권이다.
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엔키화이트햇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인
다음 주(7월 13일~17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의료용 기기 제조기업 레메디가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레메디는 오는 13일 코스닥시장에 새로 상장한다. 의료용 기기 제조업인 레메디는 2012년 설립돼 의료용 및 휴대용 X선 영상 촬영장치 등을 주요제품으로 두고 있다. 공모가는 2만700원이며, KB증권이 상
다음주에는 레몬헬스케어가 코스닥에 입성하고, 에이치엘지노믹스의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이 예정돼 있다. 기업공개(IPO) 시장이 한산한 가운데 바이오·헬스케어 중심의 중소형주가 이끌어가는 모습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레몬헬스케어가 6일 코스닥에 입성한다. 레몬헬스케어는 의료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159억원, 영업손실
원료의약품 전문업체 에이치엘지노믹스가 2일부터 8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시작했다.
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산업용 피지컬AI 전문기업 빅웨이로보틱스가 공모가를 조정하여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희망공모가는 2만~24000원으로 기존에 제시했던 가격보다 하향 조정되었고, 공모청약은 8월5~6일 진행될 예정이다.
신선식품 새벽배
다음주(6월 29일~7월 3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지난주 공모 절차를 마친 기업들이 잇달아 증시에 입성한다. 29일 져스텍을 시작으로 30일 스트라드비젼과 한국제16호스팩, 7월 1일 매드업이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일반청약은 레메디가 7월 1~2일 진행하고,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에이치엘지노믹스가 7월 2~8일 실시한다.
상장
비상장 주식 시장이 보합세를 유지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초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솔루션 전문기업 레메디는 17일~23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1만7800원~2만700원이며,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원료의약품(API) 전문업체 에이치엘지노믹스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신재생에너지, 로봇, 소형모듈원자로(SMR), 전력반도체 등 미래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19개 기업이 정부로부터 사업재편계획을 승인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제48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어 고산테크, 신성씨앤티 등 19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향후 5년간 총 2047억 원을 투자하고 456명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은 27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상생결제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상생결제 우수사례를 홍보하기 위한 ‘상생결제 확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상생결제 확산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중기부 장관 표창 20점을 수여했다. 단체 표창 9점은 인천광역시, 부산도시공사, 인천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디와이디, 에이스테크, 에이치엘사이언스, 유비온, 헝셩그룹, 휴림네트웍스 등 6개 종목이다.
에이스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29.94% 상승한 1059원에 장을 마감했다. 사모펀드 최대 주주가 변경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에이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영풍과 하이트론 두 종목이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영풍은 전 거래일보다 29.97%(8만9000원) 오른 38만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영풍과 함께 고려아연의 경영권 인수에 나선 가운데, 고려아연 주가가 치솟으며 경영권 분쟁이 격화하자 영풍도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발주자로부터 증액된 금액을 받을 사실을 하청업체에 늑장 통보하는 등 하도급대금 조정의무 위반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이러한 하도급법 위반 행위를 한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4500만 원을 부과한다고 12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는 2021년 1월~2023년 4월
이번 주(8월 7~11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6.23포인트(0.67%) 하락한 912.20에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살펴보면, 개인이 4439억 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73억 원, 1835억 원 순매도했다.
12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신성델타테크로 10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카프로와 서원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카프로는 전일보다 29.98% 오른 1123원으로 마감했다. 앞서 카프로는 4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상한가를 나타냈다.
거래소는 카프로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카프로는 답변공시를 통해 “현재
5일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웰킵스하이텍, 포커스에이치엔에스, 한일화학, 에이치엘사이언스 등 4개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노을 등 1개다.
웰킵스하이텍은 전 거래일 대비 29.99% 급등한 1348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반도체 부품 관련주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웰킵스하이텍은 IT 부품 설계 제조
CJ온스타일과 동반성장위원회는 25일 ‘2023년도 협력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원사업’ 1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건강기능식품 제조사 에이치엘사이언스를 대상으로 2022년 ESG 우수 중소기업 현판식도 개최했다.
현판식은 CJ온스타일과 동반위가 지난해 7월 홈쇼핑 업계 최초 체결한 ‘2022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 일
수책위 23일 회의 열어…KB금융·우리금융·KT&G 등 11개사 의결권 심의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이하 수책위)가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선임에 대한 우리금융 주주총회 안건에 찬성했다.
국민연금 수책위는 23일 제4차 위원회를 열고 총 11개사의 정기주주총회 안건 중 사내이사 등 임원 선임, 정관 변경, 이사 보수한도 등에 관한 의결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염색 약이나 염색 샴푸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 5종을 공개한 가운데, 식물성 페놀성분이 들어간 샴푸를 개발한 에이치엘사이언스가 부각받고 있다.
21일 오후 1시 56분 현재 에이치엘사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94% 오른 2만2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식약처는 ‘o-아미노페놀’ 등 염모제(염색약) 성분 5종을 화장품에 사
에이프로는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자동차 인도네이사 합작사인 에이치엘아이 그린 파워(HLI Green Power)와 133억 원 규모 2차전지 활성화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1.6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20일부터 2023년 4월 1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