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ST Pharm)은 27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67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7.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15억원으로 1024.6% 늘어났다.
회사에 따르면 고마진 품목 매출,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연구인력 확충, 원료비 상승 등에도 불구 17.2%의 영업이익률을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키스톤PE)가 바이오 신약 개발 기업 큐리언트 투자 지분 일부를 회수했다. 전략적투자자(SI)인 동구바이오제약이 콜옵션(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서다. 잔여 지분에 대해서는 블록딜(대량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구바이오제약은 최근 키스톤PE가 보유한 지분 가운데 약 30%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한
에스티팜이 지난해 외형과 수익성 동반성장에 성공했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영업이익 55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98.9%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16억원, 당기순이익은 545억원으로 각각 21.1%, 67.9% 늘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1290억원, 영업이익 26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1.4%, 영업
IBK투자증권은 에스티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12일 밝혔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추정 기간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변경했으며 수주잔고 확대와 신규 생산능력(CAPA) 가동 본격화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며 “또 미국 생물보안법안 재추진에 따른 반사 수혜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인 길리어드사이언스와 잇따라 대형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꾸준한 투자와 생산능력 확대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3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유한양행은 지난달 27일 길리어드와 849억7326만 원 규모의 C형간염 바이러스(HCV) 치료제 API 공급
유한양행(Yuhan)은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와 HIV 감염 에이즈 치료제의 원료의약품(API)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총 842억7167억원(6083만달러) 규모로, 전년도 매출액의 4.0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 3월31일부터 2027년 2월26일까지다. 별도의 계약금은 없다. 판매 및
에스티팜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기반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앞세워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에 나섰다. 리보핵산(RNA) 치료제 시장 확대 흐름 속에서 고수익 상업화 품목 비중을 높이며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에 속도가 붙는 모양새다. 하반기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 승인과 적응증 확장 발표 등 긍정적인 이벤
대신증권이 본격적인 이익 개선 기대감을 이유로 유한양행의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9일 이희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부터 고마진 해외사업 확대와 마일스톤 유입 등으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유한양행의 목표주가를 18만 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 전일 종가는 14만7700원이다.
이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국무부 산하로 격하될 예정홈페이지 돌연 폐쇄...정리해고 추진
90일간 거의 모든 해외 원조를 중단하기로 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해당 업무를 관할하는 부처인 국제개발처(USAid)를 독립된 부처에서 국무부 산하로 격하할 예정이다. 이미 USAid 홈페이지 등도 폐쇄됐다고 1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LG에너지솔루션
2가지 소식(Rivian 공급 및 SpaceX 공급 논의)
전주 미국 대선 이후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이차전지 주요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 확대
기존 삼성SDI에게 2170 원통형 전지를 공급받던 Rivian은 미국 내 원통형 신규 폼팩터를 대량 양산 가능한 LG에너지솔루션과 신규 파트너쉽을 체결
또한 전일 LG에너지솔루션은 Spac
카이노스메드는 에이즈 치료의 후속 모니터링을 위한 면역세포 검사 장비 구매주문서를 아프리카 케냐로부터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7월 카이노스메드와 글로리바이오텍은 아프리카 지역으로의 면역세포 검사 장비 공급을 위해 MOA 협약 및 아프리카 일부에 한하여 별도로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발주로 바로 제공이 가능한 HIV 면역 모니터링 장
카이노스메드는 글로리바이오텍과 에이즈 관련 각 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관련 중국시장 및 아프리카 시장 진출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리바이오텍은 혈액 내 면역세포 검사기술을 활용한 장비를 개발했으며, HIV/AIDS 치료의 모니터링으로 치료방향성을 결정하도록 하는 현장 진단(POC) 장비(GBTsol ICA)를 보유하고
최근 임상 실패·허가 불발 등 소식이 이어지며 제약·바이오업계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 가운데, 연이은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투자자들에게 실적 개선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주식 매입 후 재매각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고려하면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로 풀이된다.
1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이달 4일 박명수 비피도 대표이사
△STX그린로지스, 280억 원 규모 썬에이스해운 지분 95.24% 확보
△하나마이크론, 686억 원 규모반도체 TEST 설비 시설투자 결정
△제이시스메디칼, 최대주주 강동환 시러큐스서브코주식회사에 보유주식 1797만2844주, 2336억 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디앤디파마텍, 대사이상지방간염 (MASH) 치료제 D
중국 내 1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177% 달성파킨슨병 임상2상 결과 상반기 내 발표 예정길리어드 치료제 대비 효과 안전성 우수 확인
혁신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회사가 개발한 에이즈치료제 KM-023이 포함된 ACC007(Ainuovirine), ACC008(Ainuomiti)의 중국 내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77% 달성해 큰
혁신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KM-819’ 조기 라이선스 아웃을 연내 본격 추진한다. 또 에이즈치료제도 판매실적이 호조 전망으로 청신호가 켜졌다.
5일 카이노스메드에 따르면 주가 하락과 관련해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카이노스메드 관계자는 “사실과 다른 허위 루머로 인해 주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SK바이오사이언스, 21가 폐렴구균 백신 미국 임상 3상 신청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사노피는 공동 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후보물질 ‘GBP410(사노피 과제명 ‘SP0202’)의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과 유럽, 한국 등 다국가 영유아를 대상으로 2027년 내 임상 3상까지 완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상한가 또는 하한가 종목이 없었다.
코스닥에서는 베셀, 씨씨에스, 아이티센, 와이더플래닛, 유아이디, 카이노스메드, 코이즈 등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하한가는 없었다.
베셀은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달성했다. 유상증자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소식이 주가 강세를 이끌었다.
베셀은 지난 12일 완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