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종합개발, 최대주주 이스트로젠으로 변경
△셀트리온, 트룩시마주 국내 판매허가 획득
△모다정보통신, 3분기 영업이익 49억…흑자전환
△[답변공시] 프리엠스 "주가급등 중요 정보 없어"
△세원물산, 계열사에 175억원 채무보증 결정
△에스마크, 16억원 규모 정품인증 솔루션 공급 계약
△뉴로스, 15억원 규모 싱가포르 하수처리장 납품 계약
△디오,
오성엘에스티가 신약 바이오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날 보다 5.69% 오른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성엘에스티는 전날 주주총회 소집결의 변경 공시를 통해 신임 경영진 명단과 16개의 사업목적을 추가 했다.
사업목적에는 신약개발 및 바이오 사업 등이 추가됐다. 또 화장품 제조 및
오성엘에스티는 주주총회 소집결의 변경 공시를 통해 신임 경영진 명단과 16개의 사업목적을 추가 했다.
사업목적에는 신약개발 및 바이오 사업 등이 추가됐다. 또 화장품 제조 및 판매, 전기차 사업 그리고 건전지와 축전기 등 전력 저장용 설비 등이 사업 목적에 올라왔다.
신임 감사로는 전 청와대 민정수석 이종찬 씨를 그리고, 서울중앙지법 판사를 지낸 곽상
△한진해운, 단기차입금 증가
△삼성물산, 알제리 모스타가넴 복합화력 공사 재개
△두산, 212억 규모 부동산 두산중공업에 매각
△현대상선, 유창근 대표이사로 변경
△대유신소재, 김상규 대표이사로 변경
△진흥기업, 부평4구역 주택재개발조합과 2504억 계약 체결
△동아쏘시오홀딩스, 최대주주 강정석 외 17명으로 변경
△팬오션, 8만여주 유상증자
오성엘에스티는 한국산업은행 외 8개 기관이 에스맥 컨소시엄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수는 5819만78주이며, 양수도 대금은 290억9500여만 원이다. 변경 예정일자는 오는 11월 18일이며 변경 후 최대주주 에스맥의 지분율은 16.13%다.
코웨이, 7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코웨이, 보통주 74만4283주 소각결정
[조회공시]현대백화점,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문 영업양수 관련
[조회공시]SK네트웍스, 현대백화점에 패션사업부문 매각 관련
청호컴넷, 77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아이카이스트랩, SKT와 54억8143만원 규모 계약 체결
하이골드2호, ‘한진 리버풀호’
에스맥은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8회차를 발행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2.0%, 만기이자율은 4.0%이며 전환가액은 주당 7635원이다. 만기일은 2019년 10월 13일이다.
에스맥은 같은 조건으로 100억원 규모의 CB(7회차)도 발행한다. 만기일은 2019년 10월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코스닥 예비심사 청구를 철회한 가운데, 증권가에서 오성엘에스티를 통한 우회상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에이프로젠이 오성엘에스티를 통한 상장 가능성은 작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성엘에스티를 통한 에이프로젠의 우회상장은 검토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에스맥에 정통한 업계 관계
KDB산업은행의 출자회사인 오성엘에스티가 주당 500원에 매각되면서 헐값 매각 논란에 휩싸였다.
장부가가 1500원인 점과 비교하면 원금 손실만 3분의 1토막이 난 셈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저가라도 매각해 투자금을 일부 회수하는 게 낫다는 의견과 원금 회수에 실패해 헐값으로 매각했다는 지적이 맞서고 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성엘에스티는
에스맥이 오성엘에스티 인수로 당사 경영 정상화에 긍정적 전망을 내비췄다.
에스맥 측은 12일 “이번 인수로 사업 시너지가 나타나면서 오성엘에스티의 경영 정상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에스맥은 “오성엘에스티 인수 입찰에 참여하였으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에스맥과 오성엘에스티 양사는
1분기 감사의견 문제로 상장이 좌초된 에이프로젠이 재상장을 위한 제반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김재섭 대표의 배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슈넬생명과학과 바이넥스, 지베이스 등의 관계사를 이용해 에이프로젠 지분을 헐값에 취득했다는 주장이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2015년 말 기준 김재섭 대표와 특수관계인들은 에이프로젠의
△벅스, 하우엔터테인먼트 지분 70% 취득 결정
△우진비앤지, 돼지유행성설사병 백신 조성물 관련 특허 취득
△인트론바이오, 15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아이씨디, 삼성디스플레이와 97억 규모 FPD 제조장비 공급계약
△뉴트리바이오텍, 이천공장 정제·하드캡슐라인 생산 재개
△슈프리마, 사용자 인증 처리 장치 관련 특허권 취득
△유앤아이, 척
에스맥이 내실경영을 통해 올해 상반기 실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에스맥은 개별기준 매출 607억 원에 13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2% 늘었고 반기순익은 81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25%의 성장세를 보였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0억 원 가량 줄었다.
지난해 상반기 에스맥은 31억 원의 영업손실과 65억 원에 이
장외시장에서 시가총액 2조원에 육박한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돌연 상장을 철회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IB업계에 따르면 에이프로젠은 한국거래소에 상장 포기 의사를 전달했다. 한국거래소는 전일 상장위원회를 열고 동사의 상장적격성심사를 진행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관련업계가 충격에 휩싸인 모습이다.
에이프로젠의 상장 철회 이유는 지정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