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전일 주요 공시

입력 2016-09-02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C, 대표이사 정원휘 씨 선임

△한진해운 “법원, 재산 보전처분 신청 받아들여”

△한국카본, 현대중공업에 40억 규모 LNG운반선 방벽자재 납품 예정

△쌍용차, 8월 판매량 1만2178대…전년比 13.1%↑

△현대시멘트, 산업은행 컨소시엄으로 M&A 주간사 선정 및 용역계약 체결

△보령제약 “고혈압 치료제 투베로정 제조판매 허가받아”

△신세계건설, 543억 규모 신세계동대구점 인테리어 공사 계약

△현대차, 8월 35만8447대 판매…전년比 3%↓

△기아차, 8월 국내 판매 3만7403대…전년比 10.4%↓

△대우조선해양 "특수선사업 분할 타당성 검토 중"

△삼성물산ㆍ엔지니어링, 1조4000억원 카자흐스탄 공사 계약 해지

△코리아1~4호ㆍ하이골드2호 “한진해운 회생절차 따라 용선계약 변경ㆍ해지 가능”

△S&T모티브, S&T전장 흡수합병 결정

△대교, 자사주 23만여주 처분 결정 "우수 직원에 지급"

△태양씨앤엘, 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에스에프씨,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에스에프씨,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에스에프씨, 165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답변공시] 마제스타 "경영진 횡령 혐의 피소, 사실무근"

△지엔코, 6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큐로컴, 지엔코 주식 209만7902주 취득 결정

△[답변공시] 에스맥, 오성엘에스티 지분인수 본입찰서 제출

△유앤아이, 척추고정장치 FDA 수입품목허가 취득

△엑세스바이오, 29억원 규모 말라리아 RDT 공급 계약

△[답변공시] KD건설 "오성엘에스티 지분 인수 추진 하고 있지 않아"

△유니슨, 35억원 규모 풍력발전기 기자재 공급계약

△홈센타, 상호명 홈센타홀딩스로 변경

△탑엔지니어링, 66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장비 공급

△행남자기, 상호명 행남생활건강으로 변경

△장원테크, 11억원 규모 베트남 신공장 매입

△한솔인티큐브, 최대주주 한솔홀딩스로 변경

△효성오앤비, 28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서희건설, 1258억원 규모 아파트 신축공사 계약

△에이텍, 68억원 규모 경찰청 PC 공급 계약

△메지온, 15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 결정

△아이오케이, 376만8842주 전환청구권 행사

△[답변공시] 에스에프씨 "주가급등 중요정보 없어"

△금감원, 대신밸런스제1호스팩에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썬코어, 10억 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조회공시] 세동, 주가급등 관련

△퍼시픽바이오, 1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아바코, 자사주 600주 처분 결정

△토필드, 1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디에스티로봇, 최대주주 지분매각 계약 체결

△서호전기, 자사주 14만4000주 처분 결정

△이매진아시아, 변종은 전 대표 25억원 규모 횡령 혐의 발생

△거래소, 이매진아시아 주권매매거래정지

△아이진, 농림축산식품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선정

△아이팩토리, 19일 상장폐지…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위드윈네트웍, 전환사채 발행 규모 163억원으로 정정

△거래소, 이매진아시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65,000
    • +0.83%
    • 이더리움
    • 4,387,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0%
    • 리플
    • 2,859
    • +0.56%
    • 솔라나
    • 190,100
    • +0.26%
    • 에이다
    • 536
    • +0.19%
    • 트론
    • 444
    • -0.89%
    • 스텔라루멘
    • 31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50
    • +0.6%
    • 체인링크
    • 18,210
    • +0.17%
    • 샌드박스
    • 243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