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매년 1만명 이상 채용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달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신세계는 항상 정부 정책에 선행해 움직여 온 만큼 새 정부 들어 채용 전략이 바뀐 것은 없다"며 "비정규직을 없애기 위해 10년 이상 노력하는 등 우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은 지속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진정성 있는 일자리 제공과 고용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올해에도 대규모 채용 박람회를 연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31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중소 협력사와 함께하는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행사 당일에는 정 부회장을 비롯해
스타벅스에서도 '삼성페이'로 결제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신세계 그룹의 모든 매장에서 삼성페이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는 그동안 현장 할인, 포인트 적립 등 제휴카드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문제로 신세계그룹 매장에서 결제가 이뤄지지 않았다.
그동안 삼성전자와 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지역 고용난 해소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25일 대구 엑스포에서 개최한 채용박람회에서 “고용창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 가장 기본”이라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할 때 고용창출의 효과는 배가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열린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 채용박람회는 우수한 중견
신세계그룹이 25일 대구엑스코에서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난 2월 부산, 6월 서울 코엑스에 이어 올해 세 번째다.
신세계그룹ㆍ파트너사 채용박람회는 지역 고용난 해소를 위해 마련한 채용박람회로, 신세계그룹이 채용박람회 개최에 필요한 비용 등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하고 파트너사들은 신세계그룹과 함께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서는 상생형 채용박람회다.
신세
국내 대기업집단 재계 11위(동일인이 자연인인 그룹 기준)인 신세계그룹의 3세 경영승계 구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3세 경영승계 구도의 양대 축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부문 총괄사장 간 지분 맞교환이 최근 발생했기 때문이다.
그간 재계는 이명희 회장을 대신해 그룹 전체의 경영 전략을 이끌어 온 정 부회장의 경영 승계에 손
지난해 그룹 인사를 통해 '이마트' 정용진 부회장, '신세계' 정유경 사장으로 교통정리를 끝낸 신세계그룹이 최근 지분 정리까지 완료하면서 완벽하게 '3세 경영'을 공식화했다.
2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용진 부회장과 정유경 사장은 각각 보유중인 ㈜신세계와 ㈜이마트 주식을 지난달 29일 '장내 매매'를 통해 교환했다.
정 부회장은 신세계 지분 7.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소탈한 현장경영 스타일로 임직원을 비롯해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서고 있다.
정 부회장은 수시로 이마트 등 현장을 드나드는 것은 물론, SNS를 통해 소통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유의 활달하고 배려심 깊은 성격을 지닌 그는 현장경영을 통해 탁월한 경영 감각을 돋보이고 있다.
정 부회장은 직접 상품과 진열 상태, 소비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유통산업연합회가 1일 ‘제3회 유통산업주간’을 열고 유통산업 발전과 상생협력 등에 기여한 마리오아울렛, GS홈쇼핑, 신세계 등 우수기업과 전주시청 등 지방자치단체를 포상했다고 밝혔다.
오는 3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 전통시장, 백화점 등 全유통업이 참여하는 유통산업주간 행사를 통해 업계 단합과 상생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형마트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의무휴업일을 지정한 지방자치단체의 처분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오자, 대형마트 업계가 한숨을 내쉬었다.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이번 판결로 규제 관련 이슈가 사실상 종식돼 더 나은 상생방안을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이 아쉽다는 반응이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김창석)는 19일 대형마트 6개사가 서울 동대문구와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2탄으로 불리는 ‘K-세일데이(K-Sale Day)’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간이 힘을 모은다. K-세일데이는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약 한 달간 이어지는 민간 주도의 대규모 합동 할인행사다. 정부는 이번 행사로 지난달 코리아 블프로 살아난 내수회복의 불씨를 연말까지 이어가 침체된 국내 소비경기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
이마트는 계열사인 위드미에프에스의 가맹점 출점 확대에 따른 투자비 및 운영자금 확대를 위해 80억원 규모의 보통주를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출자 일자는 이달 19일이다.
같은 날 이마트는 계열사인 에브리데이리테일의 신규점포 확대에 따른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396억4200만원 규모의 보통주를 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
유안타증권은 4일 이마트에 대해 4년 만에 기존점포 성장률이 플러스 전환(+1.1%)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4000원을 제시했다.
김태홍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4년 만에 할인점의 기존점 성장률이 증가추세를 보였다”며 “의무휴업점포 비중 격차가 축소되고 객수가 회복된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이마트의 별도 기준 1분기 영업이
KT, 두산, 신세계 3개 그룹이 계열사간 주식매입 등 내부거래를 숨겨온 사실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KT, 두산, 신세계 3개 대기업집단 소속 13개 계열사의 공시의무 위반 행위 16건을 적발해 총 5억4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7일 밝혔다.
공정위는 2011년 4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KT, 두산, 신세계 3개 대기업집단 소속 108개
KT, 두산, 신세계 소속 13개 계열사가 공시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총 5억40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공정위는 이들 3개 기업집단 소속 108개 계열사를 내부거래 공시 여부를 점검한 결과 13개사에서 16건의 위반행위를 확인하고 △KT 2억5520만원 △두산 2억7200만원 △신세계 1472만원 등의 과태료를 각각 부과
법원이 대형마트 의무휴업 제한에 대해 첫 위법 결정을 내리면서 골목상권 보호 문제가 새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특히 전국 지자체의 대형마트 의무휴업 조치에 대한 줄소송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파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
서울고법 행정8부(부장판사 장석조)는 지난 12일 롯데쇼핑·에브리데이리테일·이마트·GS리테일·홈플러스·홈플러스테스코 등 대형 유통업체
법원이 12일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을 지정하고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처분을 위법으로 판결하자 대형마트업계는 조금이나마 숨통을 트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반면에 중소기업계의 아쉬움을 표현해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날 서울고법 행정8부(재판장 장석조 부장)는 롯데쇼핑·에브리데이리테일·이마트·GS리테일·홈플러스·홈플러스테스코 등이
신세계그룹은 12월 1일자로 대표이사 내정자 3명, 승진 45명(부사장급 9명 포함), 신규영입 1명, 업무위촉변경 18명 등 총 67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세계그룹 인사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그룹의 미래준비와 비전 2023 실현 가속화'로 요약할 수 있다.
'비전 2023'은 신세계그룹이 올 초 발표한 향후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