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나서고 있다.
한전KDN은 15일 전남 나주시 다도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부활의 집'에서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인 '따밝동행' 2차 준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따밝동행(따뜻하고 밝은 미래를 향한 동행)은 기후 위기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준공 10년이 지난 기존 청사를 리모델링 없이 에너지 효율화만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로 탈바꿈시켰다.
KEIT는 20일 대구 본원 건물에 대해 ZEB 인증을 획득하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기념 현판식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건물이 업무 환경을 유지하면서 ZEB 인증을 받은 것은
2025년 세제개편 후속시행령 개정안
정부가 연구개발(R&D) 비용 최대 50%까지 세액공제를 받는 국가전략기술에 차세대 멀티칩모듈(MCM) 관련 신소재·부품 개발 기술 등 3개를 추가 지정했다.
재정경제부가 16일 발표한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일반 R&D 대비 높은 세액공제율을 적용받는 국가전략기술 범위가 8개 분야 78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구미공장에 2.4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연간 318만kWh(킬로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한다. 1459t(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태양광 설비는 구미공장 지붕과 주차장 상부 구조물 등 유휴 공간에 설치됐다. 주차장에 설치한 태양광 설비는 발전 기능 외에도 그
본사 및 도금공장 등 주요 부지에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
포스코스틸리온은 포항 도금공장과 컬러공장 등 주요 사업장 부지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비를 통해 연간 전력 사용량의 약 6.0%~6.5%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계획이다.
총면적 약 2만75㎡에 달하는 태양광 패널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구매
효성은 외부 컨설팅과 해외 전시회 동반 참여 등 고객사 지원은 물론, 생산기지 증설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효성은 중소기업,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협력기금 출연 및 제품 지원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농어촌 지역을 위해 안전용품과 원격검사 설비 등의 제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경상남도 함안군에 효성티앤씨의 리사이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상수도 전환에 본격 착수한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5일 오전 11시 30분 본부 회의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지방상수도 스마트 혁신 선도를 위한 ‘인공지능 전환(AX) 기술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상수도 운영기술의 적용과
디지털·AI 기반의 DAX 전략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
GS칼텍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인공지능(AI)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1988년 제정돼 올해로 38회를 맞은 ‘한국의 경영대상’은 분야별 경영활동에서 탁월한 경영 역량과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에너지효율 실무그룹(EGEEC) 및 신재생에너지 실무그룹(EGNRET)과 공동으로 전문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8월 부산 APEC 에너지 장관회의와 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의 후속 조치로, 아태지역 에너지 전문
최신 자동차선 운항 실측 데이터 기반정확한 정보 반영한 탄소 저감 기대글로벌 자동차선 탈탄소 표준화 기반 마련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주요 완성차 해상운송 선사들과 함께 신(新) 탄소집약 계수(운송활동 단위 ton-km당 탄소 배출량)를 공개하고 글로벌 업계 표준화 돌입에 나선다.
20일 현대글로비스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글로벌 로로
보험 본업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기여
신한라이프는 이달 1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2025년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에너지대상’은 에너지효율 향상, 재생에너지 보급, 기후변화 대응 등 에너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자리
‘수소연료전지 버스 구매’ 입찰서 1위연내 ‘8.5m 수소 버스’ 25대 공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카이워그룹과 손잡고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 수소연료전지 버스를 공급한다.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한중정상회담 등을 통해 한국, 중국 양국 간 우호적 관계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지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아시아개발은행(ADB)과 협력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에너지공단은 1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ADB와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향상, 기후변화 대응 등에 관한 정보 교류 및 공동 활동 수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태평양 개발도상국의 저탄소 경제 전환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재생에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에너지공단은 '건물 부문 온실가스 감축 상생협력(CEMP)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CEMP는 에너지공단이 운영하는 제도로,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동시에 실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업은 이 사업을 통해 탄소 감축량을 평가받고 외부감축사업으로 등록해 탄소 배출권을 획득할 수 있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28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에 참여해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한화큐셀에 따르면 박영춘 G&ES(그리드 앤 에너지 서비스)사업부장은 울리 호만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과 공동으로 ‘데이터센터 에너
파두 혁신 컨트롤러 기술, 에이데이터 SSD 전문성, 기가컴퓨팅 첨단 서버 기술 시너지고성능과 탁월한 전력효율로 차세대 AI인프라 구축 최적화 모델 제시중국, 대만 등 아시아 시장 공략 강화 통해 고객 다변화 추구
데이터센터 전문기업 파두(FADU)는 대만 에이데이터(Adata) 및 기가컴퓨팅(Giga Computing)과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솔리드 스
시지메드텍이 한국전력의 전력량계 사업 아미고(AMIGO) 본격화에 따라 입찰 수주 물량이 확대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부터 아미고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관련 매출도 증가할 전망이다.
2일 시지메드텍 관계자는 “스마트그리드 관련 매출이 증가했다”며 “한전 아미고 사업이 한전 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고, 관련 입찰 수주 물량 증
한국가스공사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가스공사가 에너지 효율 향상 제도(EERS)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호텔의 노후 가스보일러를 고효율 설비로 교체 지원한 사업을 환경부 상쇄등록부 시스템에 공식 등록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가스공사는 사업
GS칼텍스는 LG유플러스에 액침냉각유를 공급하며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GS칼텍스는 LG유플러스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인 평촌2센터 내 실증 데모룸에 액침냉각유를 공급하고, 액침냉각 환경에서 인공지능(AI) 서버 운영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실증하기 위한 협력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액침냉각은 서버, 배터리 등 열이 발생
효성은 중소기업인 고객사에게 친환경 인증 발급비용, 외부 컨설팅, 해외 전시회 동반 참여 등을 지원하며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효성은 중소기업,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협력기금 100억 원 출연 및 제품 지원에 나서고 있다. 효성티앤씨는 2023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국내 섬유업계 최초로 중소 협력사를 위해 친환경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