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오일뱅크의 집단에너지 전문 자회사 HD현대이앤에프가 충남 서산 대산 석유화학단지에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에너지 공급에 나선다.
HD현대이앤에프는 14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 LNG 열병합발전소에서 송명준·정임주 HD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와 김명현 HD현대이앤에프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스마트건설 4건·친환경 2건 실증
코오롱글로벌이 인공지능(AI)과 드론, 사물인터넷(IoT) 등 외부 혁신기술을 건설현장에서 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한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총 6건의 외부 혁신기술에 대한 실증 및 개념검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외부 기술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에 코오롱글로벌의 현장 경험
한화오션이 글로벌 선급 인증을 바탕으로 해양플랜트 표준화 전략을 저탄소 영역까지 확장한다. 글로벌 에너지 기업의 탄소 감축 목표가 강화되는 가운데, 이번 인증은 향후 해양플랜트 수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오션은 ‘저탄소 표준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FPSO)’ 설계 체계에 대해 노르웨이 선급 DNV로부터 개념승인(AIP
한국전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중소 협력회사의 에너지 소비 구조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돕기 위한 상생 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의 고효율 기기 교체를 지원해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고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전은 13일 경남 창원시 한전 경남본부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중소 협력회사 에너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우즈베키스탄과 친환경 에너지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현지에서 추진 중인 바이오매스 발전소 및 노후 지역난방 현대화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역난방공사는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 및 대표단과 만나 양국 간 친환경 에너지 기반시설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11일
머큐리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손잡고 산업용·공공기관용 히트펌프 사업에 진출한다. 자회사 이젝스의 스마트팜 프로젝트에서 실증을 추진하고 머큐리가 보유한 사물인터넷(IoT)·통신 기술을 접목해 에너지 관리 솔루션 사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머큐리는 정보통신과 IoT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히트펌프와 에너
삼성전자가 31일 제주도 도남동에 마련된 'EHS 올인원' 실증 현장에서 난방 및 급탕 뿐만 아니라 냉방까지 제공하는 차세대 냉난방 공조 (HVAC)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날 실증 현장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정부와 지자체 관계자, 김철기 삼성전자 DA사업부장(부사장)이 참석해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을 살펴보고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국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대회 참가비 전액은 취약계층의 고효율 가전기기 보급 등 에너지 복지 사업에 투입된다.
지역난방공사는 올해 9월 12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국민 기부 마라톤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를 개최한다
에쓰오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석유화학 중심의 사업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을 앞세워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올해 준공을 앞둔 ‘샤힌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정유와 석유화학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50년을 위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29일 에쓰오일에 따르면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는 6월 28일 창립 50주년을 기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손잡고 노후 지역난방 시설의 현대화와 현지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 사업을 전개한다.
지역난방공사는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하동근 한난 사장과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대표단이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의 노후한 지역난방
LS일렉트릭이 사조그룹, 한국전력 자회사 켑코이에스와 손잡고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확대에 나선다. 고효율 전동기와 인버터를 공급해 사조그룹 주요 사업장의 전력 사용량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사조그룹, 켑코이에스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서울 용산구 LS
일반용(갑)Ⅱ, 시간대별 요금→단일요금 선택 가능한전이 저렴한 요금 대신적용…12월부터 스스로 선택
정부가 소규모 자영업자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요금 선택권을 확대한다. 우선 반년 간 더 저렴한 요금제를 전력당국이 직접 실사용량을 계산해 적용해주고, 이후 자영업자가 시간대별 요금 또는 단일요금 등 유리한 요금제를 스스로 선택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한화파워가 캐나다 에너지 인프라 기업과 친환경 발전 사업 협력을 모색한다. 최대 60조원으로 추산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CPSP) 수주를 앞두고 그룹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한화파워는 20일(현지시간) 캐나다 에너지 인프라 기업 펨비나 파이프라인과 친환경 발전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펨비나가 운영 중
에쓰오일은 기계설비 종합 전시회 'HVAC 코리아 2026'에 참가해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액침냉각유를 공급하고, GST는 액침냉각 장비를 통해 고성능 인공지능(AI)과 컴퓨팅 서버의 발열을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통합 솔루션을 구현한다. 양사는 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최근 불거진 미-이란 분쟁 등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에너지 절감 사업인 '부담↓ 따뜻↑, 한난 효율+'를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부담↓ 따뜻↑, 한난 효율+ 사업은 지역난방공사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고객 에너지 효율 향상 지원사업'을 새롭게 브랜드화한 것이
한국전력은 최근 중동발 에너지 위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회 전반의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산업계와 문화계가 폭넓게 참여하는 '전기에너지 효율향상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범국가적인 시너지 창출을 위해 한전을 비롯해 대한전기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등 총 4개 유관기관이 긴밀
SK텔레콤이 에릭슨과 손잡고 AI 기반 네트워크 혁신을 통한 6G 시대 준비에 나선다.
19일 SKT는 에릭슨과 함께 5G부터 6G까지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통신 기술 혁신을 추진하려는 양사의 공동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네트워크 기술의 지속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부터 내달 28일까지 '2026년 한국에너지대상' 유공자 포상에 대한 추천 및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48회를 맞이한 한국에너지대상은 1975년부터 일반 국민, 기업체, 공공기관 등 각계각층의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해 온 제도다.
포상 부문은 '에너지 효율 향상'과 '재생에너지 산업 발전' 등 총 2개 부문
한국전력이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수준의 ESG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한전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전력 유틸리티 분야 'Sustainability Yearbook Member'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S&P 글로벌은 매년 기업
2025 세제개편 후속 시행규칙 개정…3월 시행
정부가 여객기 결항 등 불가피한 사유로 외국으로 반출되지 않은 면세점 구매물품을 국내로 반입하는 경우 현행 800달러까지 면세되는 면세 여행자휴대품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지원을 위해 현행 반도체, 이차전지 등 8개 분야 61개인 국가전략기술 사업화시설이 64개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