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전국 상의 74곳 참여차량 5부제·적정온도 유지 등 전방위 절감 조치 시행
대한상공회의소가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전국 상공회의소와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나선다. 차량 운행 제한부터 사무실 전력 절감까지 전방위 대응에 나서며 20만 회원기업으로 실천 확산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대한상의는 전국 74개 지역상공회의
한국서부발전이 정부의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동참하고 나섰다.
서부발전은 8일 서울 명동 일대에서 범정부 여름철 에너지 절약 운동인 '온도주의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박형덕 사장 등 서부발전 관계자 16명은 최대전력 수요 시간대인 오후 4~5시 사이 명동 상권에서 에너지절약 실천 안내문이 부착된 홍보 물품을 배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문을
에너지바우처 113만5천가구·4만3천원 확대노후냉방시설 교체…시도교육청에 5300억 지원취약층 전기요금 인상분 유예·전기 절약 캐시백 확대
당정은 27일 폭염이 예상되는 여름을 앞두고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쾌적한 교실 환경을 위해 학교당 냉방비 약 2천400만원을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윤중초등학교에서 '여름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글로벌 경기둔화 여파로 전체 수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반도체 수출 감소세가 심화되고 있다"며 "중국 리오프닝 효과도 아직은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추경호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과 무역수지 부진이 지속되고 있
서울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짠테크 에너지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에너지 절약 운동 ‘서울e반하다’의 일환으로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아낀 비용을 에너지 취약계층과 나누게 된다.
시는 짠테크 에너지 나눔 캠페인 확산을 위해 에너지 절약 소셜미디어 참여잇기와 에너지 취약계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오후 서울역에서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역내 상가 및 시민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요령을 안내하고 방한용품을 배포하는 등 ‘에너지 다이어트 10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코레일, 에너지시민연대와 협업해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를 거점으로 겨울철 에너지 절약 실천요령을 홍보하고 무릎담요, 넥워머 등 방한용품을 배포하는 등
수출 7위→6위로, 수입도 9위→8위 발돋움무역규모 8위서 두 계단 올라 사상 첫 6위삼성전자 1년 만에 1100억→1200억 달러
우리나라 무역이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6위에 올랐다.
한국무역협회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597명의 정부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1780개사에 대한 수출의 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등으로 최근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자 정부가 '전 국민 에너지 절약 운동'이라는 대책을 내놨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대책'을 밝혔다.
기재부는 "동절기 에너지 수요 확대, 러시아 가스공급 축소
진에어는 22일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운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 19회를 맞이한 에너지의 날은 역대 최대 전력 소비량을 기록했던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2004년부터 에너지시민연대를 주축으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우선 진에어는 21일, 22일 양일간 국내선 전 노선 항공편 탑승객
21세기가 시작하던 2001년 1월 배럴당 27달러 수준이던 국제원유가격은 급격히 상승하며 2007년 7월 140달러까지 치솟았으며, 이후 지금까지 거의 절반에 가까운 기간 동안 100달러 부근에 머물러 있다. 1990년대의 국제유가가 평균 18달러 정도였음을 고려하면 21세기는 실로 고유가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고유가 동안 우리
인류가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감지한 시점은 지금으로부터 45년 전인 1972년이다. 당시 미국 MIT(매사추세츠공과대학)의 젊은 과학자들은 ‘성장의 한계’라는 보고서를 통해 지구온난화(地球溫暖化)에 대해 최초로 언급했다.
하지만 이후 20년간은 기후변화가 지구를 옥죄어 왔지만, 그 누구도 대응하려는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세계적으로 목소리를 낸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22일 제 1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전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민 에너지 절약 운동에 7년 연속 동참한다.
스타벅스는 전국 900여 매장에서 오후 9시부터 5분간 외부 간판 및 일부 조명을 일시적으로 소등하며 에너지시민연대가 오후 2시부터 서울광장에서 진행하는 에너지의 날 기념 행사를 후원한다.
앞서 스타벅스
제1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부터 35분간 서울 전역의 불이 꺼진다.
서울시는 이날 시민청, 서소문청사 등 산하기관 청사, 올림픽 대교 등 경관조명이 설치된 24개 교량, 남산타워 경관조명이 소등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시는 매달 22일 1시간씩 소등을 유도하고 있는 ‘행복한 불끄기의 날’과 연계해 공공시설, 가정, 업
올해 더위가 일찍 찾아온 데다 내달부터 폭염이 기승을 부릴 거라는 기상청 예보가 발표되면서 올 여름 쿨비즈(coolbiz)룩이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 쿨비즈룩이란 '쿨(Cool)'과 '비즈니스(Business)'의 합성어로 간편하고 자유로운 비즈니스룩을 말한다.
23일 쌍방울에 따르면 이 회사는 녹색경영 선도기업에 걸맞게 2010년 6월부터 여름철에 한해
2009년 이후 5년만에 서울시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이 1입방미터(㎥)당 3.80원 인상된다.
시는 지난 17일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 2009년 인상한 이후 그간 인하 또는 동결해온 도시가스 요금 중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을 5년 만에 3.80원/㎥(0.0984원/MJ) 인상하고 오는 8월 1일 사용분부터 적용하기로 의결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울시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27일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절약 실천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장로회총회는 지구온난화, 양극화, 고령화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사랑의 에너지 나눔’, ‘마을공동체 회복’ 등 5개 테마에 대해 13개 상호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교회들은 협약에 따라 에너지
지난해 서울 에코마일리지 회원들이 에너지 절감을 통해 여의도의 93배에 달하는 숲을 조성하는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는 에너지 절약 시민운동인 '에코마일리지' 회원 140만명이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약 30만t을 줄이는 성과를 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여의도 면적(295㏊) 93개를 합친 면적에 숲을 조성하거나 30년생 소나무 4500만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오전 서울 엘타워에서 윤상직 산업부 장관과 산업체 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5회 에너지절약 촉진대회를 개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에너지절약의 달인 매년 11월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호응하고 절약운동에 앞장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에너지절약, 효율향상, 수요관리 확산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에너지 절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절전소 우수단지 6개소를 선정하고 모두 30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최우수 단지는 흑석한강푸르지오, 우수단지에는 신대방 우성, 장려단지는 사당 대림 아파트가 각각 선정됐다.
400세대 이하 소규모 단지에도 상도 쌍용(임대), 신대방 한성, 상도 쌍용스윗닷홈 등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