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창호·주방 제품 최대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결혼·이사 수요와 여름철 냉방비 걱정으로 노후 창호 교체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 합리적인 조건으로LXZ:IN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5월 한 달 동안LXZ:IN창호와 주방 제품 공사를 계약할 경우, 최대10% 할인을 받
국토안전관리원이 탄소중립 핵심 정책인 그린리모델링 홍보를 위해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콘텐츠 제작과 현장 취재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AI 교육 등 실무 역량 강화 기회도 제공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제6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기자단(그리닝크루)’을 오는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자단은 총 30명 규모로 운영되며, 전
서울시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건물 에너지 수요 억제와 분산에너지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 서울연구원의 ‘세계 주요 도시 온실가스 배출량 변화와 탄소중립 정책 현황 분석’에 따르면 서울·런던·뉴욕·도쿄 등 4개 도시의 2005~2022년 온실가스 배출 변화를 비교한 결과 런던광역시가 41.8% 감소로 가장 큰
서울시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건물 부문의 실질적인 탄소 감축을 위해 거주자의 자발적 에너지 절약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건물에너지효율화(BRP)사업 온실가스 감축성과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적용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서울시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
삼성전자, 영국 친환경 주거단지 공략LG전자, 통합 히트펌프 솔루션 공개국내 히트펌프 보급 확산 기대
유럽을 중심으로 화석연료 기반 난방을 전기 중심으로 전환하는 ‘탈가스 난방’ 정책이 확산하면서 히트펌프 기반 냉난방공조(HVAC) 시장을 둘러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영국 콘월 지역의 대규모 주거단지 재개
LX하우시스는 3년 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활용한 봄 시즌 창호 교체 수요 잡기에 본격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가 주관해 창호 교체, 노후설비 교체, 단열성능 개선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축주가 사업자(민간기업)를
히트펌프 기반 공조 솔루션저탄소 주거 솔루션 제시스마트싱스프로로 에너지 모니터링
삼성전자가 영국 콘월(Cornwall)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주거단지 재개발 프로젝트에 고효율 히트펌프 공조 솔루션을 대량 공급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에너지·공간 관리 기업 간 거래(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도 도입한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토안전관리원 신임 원장에게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첨단 기술 기반 점검 체계 전환을 주문했다.
30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김 장관은 임명장 전수 직후 박 원장과 면담을 갖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사고
17일부터 신청 공고
건물 리모델링을 계획하는 국민들이 이자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지원 사업이 다시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하고 공사비와 에너지 절감 효과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컨설팅 서비스도 새롭게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준공 10년이 지난 기존 청사를 리모델링 없이 에너지 효율화만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로 탈바꿈시켰다.
KEIT는 20일 대구 본원 건물에 대해 ZEB 인증을 획득하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기념 현판식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건물이 업무 환경을 유지하면서 ZEB 인증을 받은 것은
㈜한화 건설 부문은 자사가 시공하고 해안건축이 설계한 ‘자생 메디바이오센터’가 2025년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에서 대상인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은 사단법인 한국리모델링협회에서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후원한다.
자생 메디바이오센터 리모델링은 과거 신문 윤전기가 돌아가던 노후 인쇄공장을 hGMP 인증 한약재 및
노후 가전·자동차 교체로 소비 살리고 친환경 전환 가속산업·주거 인프라 업그레이드로 생산성과 생활 질 동반 개선SOC·AI·문화 인프라 현대화로 안전·디지털·K-컬처 경쟁력 강화
내수 활성화와 탄소중립 달성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한국판 이구환신(以旧换新)’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중국 정부가 노후 소비재 교체와 산업 설비 개선을 통해 내
국토교통부는 민간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강화하기 위한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이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개정안을 마련해 13일부터 9월 1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12일 밝혔다.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은 건축물의 설계단계부터 단열 강화, 고효율 설비 적용 등을 통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고 저에너지 건축물을 구축하기 위한 인·허가 의무기준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7일 경동나비엔,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와 함께 공동주택에 최적화된 에너지 절감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약과 효율적인 난방을 위한 것으로 향후 세 기관은 외부 날씨 변화는 물론 보일러에서 사용 후 돌아오는 물의 온도까지 함께 고려해 실내 난방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국토교통부가 30일부터 민간이 새로 짓는 공동주택에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5등급 수준의 에너지 기준을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간 사업자는 신축 공동주택의 에너지 소비량을 연간 100㎾h/㎡ 이하로 맞춰야 한다. 이는 기존 기준(120㎾h/㎡)보다 약 16.7% 강화된 수준이다.
개정된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기준’에 따라 사
국토교통부는 건물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올해 공공건축물 261동에 대해 그린리모델링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낡은 기존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개선해 건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희망 건축물 조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있다. 국토부는 매년 공공기관 및
에너지 공기업이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취약계층 부담 줄이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구당 에너지 비용을 36% 줄일 수 있는 'e-안심하우스'를 통해 에너지 절감에 나선 것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울주군 예담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e-안심하우스’ 준공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e-안심하우스’는 발전소 주변 취약계층 가구를
국토교통부와 조달청은 공공부문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보급 활성화 등 공공건축물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서울지방조달청에서 협약식을 진행하며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ZEB 확대 등 공공건축물 온실가스 감축 △ZEB 적정 공사비 도출을 위한 최적 설계 표준화 기반 마련 △공공건축물 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1일 '경기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비전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수원월드컵경기장 야외광장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함께 수원월드컵경기장 부지(우만 테크노밸리)와 용인 플랫폼시티, 인덕원 역세권 등 '경기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기회타운은 사는 곳에서 일하며 즐기는 경기도형 도시모델"
국토교통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4회 녹색건축 평가 결과 서울과 대전, 충북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평가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 지자체에 대해 장관상을 수여했다. 녹색건축 평가는 건물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연간 지자체의 녹색건축 관련 노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3개 부문으로 진행했다.
‘녹색건축물 확산’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