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 유일의 국가공인 민간자격인 보험심사역 자격시험이 4월 4일 전국 5개 대도시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보험연수원은 15일 '제32회 보험심사역 자격시험'을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시험은 보험업계 실무 종사자뿐 아니라 관련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일반인도 응시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는 3월 3일부터 12일
KB손해보험이 ‘2025년 하반기 4급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KB손해보험 4급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공통직군 △보상직군 △전문직군 총 3개 모집부문으로 이 중 공통직군은 DT(디지털기술)·일반보험·경영지원·영업관리, 보상직군은 자동차보상, 전문직군에서는 상품계리 직무 인원을 선발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KB손해보험 채용 홈
영업관리, 법인영업, 자동차 보상, 상품·계리, 일반보험, 영업지원 등 총 6개 부문 모집
KB손해보험은 ‘2023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KB손해보험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직무는 4급 직원의 경우 △영업관리 △법인영업 △자동차 보상 △상품·계리 △일반보험 등 총 5개 부문이며, 6급 직원은 △영업지원 부문이
금융위원회는 제9회 지정대리인 심사위원회를 열고 1개 핀테크 기업을 지정대리인으로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정대리인은 혁신적인 금융서비스 시범운영을 위해 금융회사의 업무를 위탁받아 처리하게 된다.
이번에 지정받은 1건은 언더라이터의 '머신러닝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주택종합보험 서비스'다. 소비자의 주택화재보험 가입요청 시 고도화된 위험평가 시스템을
교보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3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생명보험 부문 조사에서 업계 최초로 20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는 기업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다. 전문 고객 평가단이 직접 모니터링 콜을 통해 체험하고 객관적인 평가기준에
한국필립모리스는 신임 대표이사로 윤희경 호주필립모리스 대표가 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 윤희경 신임 대표는 5월 1일 자로 대표이사에 공식 취임한다.
윤 신임 대표는 필립모리스 내에서도 전략, 재무통이자 풍부한 국제경험을 가진 리더로 꼽힌다. 호주 시드니공과대학에서 재무학을 전공하고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소(IMD)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
KB손해보험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영업관리 및 법인영업 △보상실무 △데이터 분석 △상품·계리·리스크 △일반보험 △회계·경영관리 △변호사 등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5일 오후 11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지원 자격은 없고, 모든 전형은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된다
교보생명이 기존 보험가입 프로세스에 디지털 기술을 입히면서 심사 소요 시간을 대폭 줄이고, 추가 보완 서류 제출 불편을 없애는 등 고객 편의 극대화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컨설턴트가 고객에 보험상품 제안 후 실제 청약하기 이전에 디지털 방식으로 계약 전 알릴의무사항, 상세 질병 고지 등의 정보를 입력하면 심사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청약 전 답변조
보험연수원은 보험업계 유일의 국가공인 민간자격인 보험심사역의 제25회 자격시험을 오는 10월 8일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5개 대도시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응시신청은 9월 6일부터 16일까지 보험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접수하며 합격자는 10월 27일 발표할 예정이다.
보험심사역은 손해보험을 개인보험과 기업보험으로
교보생명은 자연어 처리와 머신러닝 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AI) 언더라이팅 시스템 ‘바로(BARO)’를 개발하고 현업에 활용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자연어처리 기반의 AI 언더라이팅 시스템은 교보생명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이다. BARO는 인간처럼 합리적으로 사고하며, 언더라이터를 대신해 보험계약의 승낙이나 거절에 대한 의사결정을 처리
삼성화재가 글로벌 보험시장인 영국 로이즈에 본격 진출한다. 로이즈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52조 원에 달한다.
삼성화재는 지난 2일 영국 런던에서 로이즈 캐노피우스사를 100% 소유하고 있는 포튜나탑코 유한회사에 1억5000만 달러(약 1700억 원)를 투자, 전략 주주로 경영에 참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캐노피
보험연수원은 21일 시행을 앞둔 '제17회 보험심사역 자격시험'에 2239명이 응시했다고 4일 밝혔다.
보험심사역이란 손해보험을 개인보험과 기업보험으로 구분해 분야별 전문 인수심사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자격의 국제적 정합성을 높이기 위해 미국 손해보험 언더라이터 자격인 CPCU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영국보험연수원(CII)과 학점공
보험연수원이 '제17회 보험심사역 자격시험'을 10월 21일에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9월 17일부터 같은 달 28일까지 보험심사역 홈페이지에서 개별접수할 수 있다. 합격자는 11월 7일 발표할 예정이다.
보험심사역이란 손해보험을 개인보험과 기업보험으로 구분해 분야별
코리안리재보험은 중남미 시장 진출을 공고히 하기 위해 IRB Brasil Re(이하 IRB)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1939년에 설립된 IRB는 브라질 시장점유율 약 50%를 기록하고 있는 브라질 1위 재보험사다. 수입보험료는 약 11억 달러(2015년 수입보험료 기준)이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코리안리는 향후 IR
보험연수원 주관의 전문 언더라이터(Underwriter) 자격인 보험심사역이 시행 6년 만에 민간자격 국가공인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자격기본법에 따른 엄정한 서류심사와 현장조사, 그리고 소관부처인 금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인이 최종 확정된 것으로 보험업계 민간자격으로서는 최초다.
보험심사역은 손해보험을 개인보험과 기업보험으로 구분해 분야
보험연수원은 제11회 보험심사역(언더라이터) 자격시험 접수 인원이 2624명으로 직전 시험 대비 13.4%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보험심사역 시험은 오는 25일 전국 5개 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시행된다.
보험연수원 측은 응시 인원 증가가 손해보험 전 분야에 걸친 이론 및 실무지식 측정이 가능한 보험심사 자격에 대한 보험업계의
올해 보험료와 가입조건을 결정하는 보험심사역(언더라이터) 시험에 23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보험연수원은 다음달 17일 전국 5개 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시행되는 제10회 보험심사역 자격시험 신청을 접수한 결과, 보험업계 종사자 및 대학생 등 총 2313명이 응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보험심사역은 손해보험을 개인보험과 기업보
스위스재보험 한국지점은 23일 업계 최초의 근거 중심 온라인 언더라이팅 매뉴얼 ‘라이프 가이드(Life Guide)’의 한국어 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판은 심혈관계 위험 및 당뇨를 비롯 총 7개의 계산기를 포함, 가장 빈번하게 참조되고 있는 고혈압, 고지혈증, 갑상선 질환, 종양 등 50여개 질환에 대한 계약심사 기준 및 질환 정보를 총체적
‘수천만의 상금, 각종 특전, 명예상무 승진.’
보험사의 꽃 영업조직. 그중 영업실적이 탁월한 연도대상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혜택 중 일부다. 보험업계에서 5·6월은 지난 한해를 정리하는 달이다. 영업실적이 탁월한 설계사들은 이 기간에 열리는 연도대상 시상직을 손꼽아 기다린다. 전국 35만여명에 달하는 설계사중 보험사별로 1~2명만이 연도대상 수상자인 이른
국내에서 보험범죄로 새는 보험금이 2조원을 넘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보험심사역 소사이어티는 16일 범죄예방 제도개선 세미나에서 발표한 자료를 통해 보험 범죄로 빠져나가는 돈이 연간 지급 보험금의 13.9%인 2조2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가구당 15만원 수준이다.
보험범죄로 인한 보험금 누수비율은 일본 1% 이하, 영국 4%, 프랑스와 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