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경혜가 동료 배우들과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경혜가 출연해 자취 4개월 차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경혜는 첫 자취방인 원룸에 로망이었던 2층 침대를 들이고 유난히 눈에 띄는 연두색 싱크대에 새로운 시트지를 바르는 등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평소 친분이 있던 배우 이찬형이 깜짝 등장했
배우 이청아가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을 통해 세 여성 변호사의 특별한 연대를 그려냈다. 책상에 앉아 논리로 밀어붙이기보다는 사건 현장을 직접 뛰어다니고 감정으로 먼저 반응하는 ‘행동파 변호사’ 황현진 역을 연기한 그는 직선적인 에너지와 인간적인 흔들림을 동시에 보여주며 극의 흐름을 이끌었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성범죄 피해자 사
가수 최예나(YENA)가 더 다채로워진 '예나 코어'를 선보인다.
11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는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러브 캐처'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으로, 네 번째 미니 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은마아파트 화재의 최초 신고자가 숨진 10대 학생으로 확인됐다.
27일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녹취록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은마아파트 화재의 최초 신고는 지난 24일 오전 6시 18분경 접수됐다.
신고자는 사망한 10대 여학생 A양으로 추정되며 화재가 발생한 집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창문
배우 김태희의 전 소속사 대표이자 친언니가 소유한 수십억대 아파트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압류됐다가 해제됐다.
30일 김태희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김태희의 친언니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라며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몰라 발생한 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태희의 언니가 한국에 가끔 들어온다”라며 “이번 일은 김태의와 전혀 관련이 없다”라고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전 매니저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지난달 8일 새벽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가 주고받은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먼저 전화를 건 것은 전 매니저 A씨였다. A씨는 “왜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됐는지 모르겠다”라며 오열했고 “이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심경을 전했다.
2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소당한 사실을 안 지 시간이 꽤 되었다”라며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을 이겨내던 중 그 사실을 알았다”라고 털어놨다.
나나는 “팬 사인회가 다가오기까지 나약해진 마음을 다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집중했다”라며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저버리
배우 조윤우가 결혼과 함께 연기 생활을 중단한다.
1일 조윤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겼다”라며 “저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조윤우는 “21살에 데뷔해 15년간 배우라는 직업만 보고 달려온 시간은 정말 소중했다”라며 “오랜 기간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이제야 말씀드리게
천사 가수라고 불리던 여자의 실제는 가정폭력범이었다.
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천사 가수의 두 얼굴’ 편으로 친딸 살인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지난 9월 22일 오후 4시 54분. 경남 남해의 한 병원 응급실에 40대 여성이 다급히 찾아왔다. 여성은 자신의 딸을 살려달라며 절규했지만 이미 딸은 사망한 상태였다.
딸은 파일럿을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몰아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치어 이중 모친인 50대 여성을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재욱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범죄가중법(위험운전치사상) 위반 등 혐의를 받는 30대 서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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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대량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남겨진 립스틱, 단 하나의 터치, 폭발한 감정.
그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건 화려한 무늬가 아닌 울컥한 진심이었죠.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이 예상치 못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이 무대는 K뷰티 열풍의 또 다른 얼굴인데요. ‘코리아 글로우 업(Ko
가수 이효리가 추석 맞이 요가 수강생들에게 떡을 나눴다.
4일 이효리가 원장으로 있는 ‘아난다 요가원’ SNS에는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의 후기가 공유됐다.
해당 후기에는 이효리가 추석을 맞아 수강생들에게 직접 준비한 떡을 돌리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수강생들은 “나눠주신 떡 맛있었다”라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수강생들은 “원래 알고
동거녀를 살해한 뒤 1년 가까이 김치냉장고에 시신을 숨긴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20일 군산시 조촌동 한 빌라에서 사실혼 관계인 B(40대)씨를 질식시켜 숨지게 한 뒤 김치냉장고에 시신을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도 넘은 악성 메시지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좌파도 우파도 아니다. 정치색 없다”라며 “이런 막말은 삼가달라”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너 좌파였냐. 그동안 재밌게 봤는데 바로 구독 취소”, “좌파인데 네 언니는 왜 미국 사냐. 중국
배우 겸 아티스트 이혜영이 전남편 이상민의 재혼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서는 이혜영, 이지혜가 출연해 채널장 채정안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혜영 언니는 나를 어릴 때부터 봤다. 샵을 데뷔 전부터 봤다”라며 운을 뗐다. 샵은 이혜영은 전 남편 이상민이 프로듀싱한 그룹이다.
이혜영은 “이상민이 그때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의 얼굴이 아닌 성격 때문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서는 고소영이 구독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고민 상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잘생겼지만 취향이 맞지 않은 상대, 얼굴은 취향이 아니지만 성격이 잘 맞는 상대 중 어떤 선택을 해야 하냐’라는 고민에 “성격이 잘 맞는 사람이 길
‘나솔사계’ 국화가 10기 영식의 행동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1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솔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기 영수와 데이트를 하고 돌아온 국화는 “대화가 이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재밌었다”라며 소감을
배우 양정아가 이혼 등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수상한 그녀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옥, 나문희, 양정아, 김재화, 김아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정아는 “제가 SBS에서 드라마 ‘언니가 살아있다’를 할 때 세상에 들을 욕을 그때 다 먹었다”라며 “악역을 한없이 했다. 눈에서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배우 송혜교의 브이로그를 깜짝 공개했다. 강민경은 "제 채널에 갑자기 혜교 언니가 나와서 당황하셨죠? 지금으로부터 2~3개월 전에 혜교 언니랑 밥을 먹다가 새로 개봉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 홍보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며 "배우 분들이 유튜브 채널 출연해서 홍보하고 이런게 많으니깐 자연스럽게 제 채널 출연 얘기도 나왔는데 브이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아, 여기까지 왔는데…
최근 서울의 한 다이소 매장에서 들린 탄식입니다. 제품을 문의한 고객에게 직원이
[브라보 별(★)튜브] “스타는 방송에서만 본다?” 이제는 옛말입니다. 중년 스타들이 유튜브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들이 여전히 ‘워너비’로 사랑받는 이유를 짚어보는 동시에, 꽃중년 독자들이 스타에게서 영감을 얻어 취미와 배움으로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함께 제안합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전하는 중
거실 창밖으로 나무와 산이 보이고, 그 너머엔 흰 구름을 품은 하늘이 환하다. 바깥 풍경을 집 안으로 끌어들이는 차경(借境)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집이다. 올해로 귀촌 15년 차에 이른 송소윤(54)이 남편과 단둘이 사는 2층 집이다. 그런데 유난히 창이 즐비하다. 이건 차경 효과보다 더 나은 쓸모를 확보하기 위에 집어넣은 장치다. 다수의 창문을 통
정말 신기한 일이다. 블루베리 농장이 있는 당산마을(세종시 연기면 연기리)에는 비밀이 없다. 아침나절 오다가다 한두 마디 나눈 이야기는 오후가 되면 온 동네 모르는 사람이 없다. 모두들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살아서 그런가 보다. 하기야, 코로나19 당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마실 다니던 발길이 끊기자 “6.25전쟁 때보다 지금이 더 무섭다”고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