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계 어군 탐지 전용 드론 2대 탑재 2000톤급 선망선원양어선 최초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안전성도 높였다
동원산업의 최첨단 선망선 ‘다누리(DANURI)’호가 원양으로 첫 출항을 알렸다. 다누리호는 500억원 이상이 투입된 2000톤급 선망선으로, 어군 탐지부터 어획물 보관까지 조업 전 과정에 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29일 동원산업에 따르
낙산항 전복사고 감사원 감사 요구…해경 “육상 인접 사고 준비 미흡”수협 133억원 활어사업 이관·한일어업협정 피해도 도마 위에
해양수산부 종합감사에서 해양사고 대응과 노후 어선 안전관리, 수협 사업 이관 과정의 적정성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강원도 낙산항 인근 전복사고 당시 해경의 구조 지휘와 소방과의 공동 대응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감사원 감사 요구가
북극항로 지원체계 구축·해양수도권 육성내년 연안여객선 공영제 준비…수산업 체질 개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2일 “바다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선도한다는 긍지와 책임과 자부심으로 다섯 가지 전략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연안·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대한민국의 균형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구상
수산직불제법 등 11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연안 화물선 유류비 지원 확대…항해당직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어선원 직불금 지급 기준이 승선기간 6개월에서 실제 승선일수 60일로 바뀐다. 은퇴를 희망하는 고령 어업인의 경영이양 직불금 신청 가능 연령은 현행 75세 미만에서 85세 미만으로 확대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산업·어촌 공익기
'존중박스' 1000개 함께 전달…히크만 주머니 제작 연계 매칭그랜트 방식 도입2006년부터 20년간 누적 참여자 4만5000여명·헌혈증서 8629장 기록
대상그룹이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헌혈증서 333장과 식품으로 구성한 '존중박스'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대상그룹은 3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헌혈 캠페인 '20
부산~유럽 북극항로 운항 준비 막바지…2700TEU 선박·1300TEU 화물 확보고등어 특사·GIM 브랜드·해양수도권 육성까지 하반기 정책 집중
해양수산부가 올 하반기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AI 기반 해양산업 육성과 수산물 물가 안정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부산 해양수도권 조성과 K-수산식품 경쟁력 강화, 섬·연안 기본사회 서비스 확대 등을 통
앞으로 국민 누구나 제한 없이 이동통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요금제가 전면 개편된다.
재정경제부가 30일 발간한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행정·안전·질서 분야를 보면, 통신 접근성 강화를 목적으로 통신 3사의 모든 LTE·5G 데이터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QoS)이 포함된다. 월간 데이터 이용량이 제한된 이용자는 제공량
“HMM 이전은 자발적 결정”…북극항로·해양물류 허브 육성 강조AI 자율운항 개발·연근해어업 구조혁신 추진…불법조업 벌금 강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4일 “해양수도권 조성을 위한 장기 로드맵인 ‘해양수도권 육성방향’을 곧 발표하겠다”며 “2차 공공기관 이전이라도 해수부 산하 기관이 우선 이전할 수 있도록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황 장관은 이날
5월 1일~7월 31일 신청…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e수산공익직불 서비스 도입, 지급현황 비대면 조회 가능
해양수산부는 2026년 수산 공익직불금 신청을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은 연간 130만원, 조건불리지역 어업인은 80만원을 지원받는다.
수산 공익직접지불제는 어업과 어촌의 공익 기능을 유지
2027년 11월까지 9억원 투입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선정충돌사고 부상자 339명으로 최다…98.1% 인적 과실 AI로 예방 기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어선 등 소형선박의 충돌사고를 줄이기 위한 AI 기반 안전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대형선 중심으로 적용되던 센서 기반 충돌 예방 기술을 연안 조업 환경에 맞게 고도화해 현장 적용성을
어선 안전관리 세부계획 수립, ‘사고 예방’에 방점사고율 높은 나 홀로 조업, ‘자율 선단제’로 사고 저감빅데이터·AI 접목 통합 안전관리 체계 구축 추진
수협중앙회가 2일 어선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단계적으로 줄이기 위한 ‘어선 안전관리 로드맵’ 이행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로드맵은 이달 초 선포한 ‘어선 안전 원년의 해’의 후속 조치로, 선언적
"인공지능(AI)·스마트 양식기술 도입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가 1일 1849억원을 투입해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 등 78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도는 정부의 AI·스마트산업 육성정책에 발맞춰 스마트 종자생산시설과 글로벌 참조기 양식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
실제 양식 현장에 자동화 장비와 전복 디지
바다는 생명과 기회의 보고(寶庫)다. 그러나 가장 위험한 일터이기도 하다. 어선어업의 재해율은 약 6.2%로 전체 산업 평균의 약 10배에 달한다. 어업인들이 흔히 하는 ‘저승에서 벌어서 이승에서 먹는다’라는 말이 그냥 농담만은 아니다.
이에 더해, 최근 기후변화와 해수온 상승으로 인한 잦은 돌풍, 어업인의 고령화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외국인 선원
수협중앙회가 2인 이하 어선에 대한 구명조끼 상시 착용 의무화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 중인 구명조끼 추가 구매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는 이달 19일부터 해상에서 운항 중인 2인 이하 소형 어선의 승선원에 대해 구명조끼 상시 착용 의무화를 전면 시행했다. 그동안은 기상특보가 발효된 경우 외부 갑판에 있을 때만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였고, 이를 위반할
◇기획재정부
27일(월)
△경제부총리 09:30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콘레드호텔), 10:00 미주개발은행(IDB) 총재 면담(비공개)
△구윤철 부총리,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개회사
△2023년 소득이동통계 결과
△부총리-미주개발은행(IDB) 총재 면담
△국가데이터처, 아·태지역 국가 통계 종사자 초청연수 실시
△광주·전남 수출
해양수산부가 이재명 정부 5년 동안 북극항로 상업항로화를 추진하고 수산물 유통 단계는 축소해 물가안정에 기여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 정부 해양수산분야 국정과제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정과제는 올해 8월 국정기획위원회가 제안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토대로 정책·재정 여건과 실행 가능성을 종합 검토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