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주도해 개발한 블록체인(분산원장기술) 표준 2건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 국립전파연구원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정보보호 연구반(SG17)’ 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개발한 블록체인 관련 표준 2건을 사전 채택시키고, 의장단 3석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3일 밝
SK텔레콤은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CMC)과 공동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 영상 진단 보조 솔루션을 개발하기로 29일 협약을 체결했다.
CMC는 양질의 의료 빅데이터를 제공하고 이를 분석할 수 있는 전문 의료인력을 지원한다. SKT는 메타러너(Meta Learner) 등 AI 역량을 기반으로 의료 빅데이터를 분석, 학습해 AI 영상 진단 보조
KT가 스마트폰 앱으로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양자 하이브리드’ 기술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양자난수생성칩셋(QRNG)을 탑재한 양자보안 단말이나 별도의 양자통신단말이 있어야만 양자보안통신을 사용할 수 있었다. KT가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적용하면 전용 단말을 추가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 비용과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이 높다.
SK텔레콤(SKT)이 삼성전자와 함께 양자 보안 5G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 2’를 이달 23일 출시한다.
13일 SKT는 이날부터 19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일부터 22일까지 사전개통을 진행하며, 공식 출시는 23일이다.
‘갤럭시 퀀텀 2’는 6.7인치 대화면에 6400만 화소 카메라, 스냅드래곤 855 플러스칩세트 등 플래그십
‘양자암호통신(QKD)기술’이 IP장비에 적용돼 B2B(기업간 거래)용으로도 나온다.
SK텔레콤(SKT)과 IDQ(ID Quantique)는 양자암호통신기술을 라우터와 스위치 등 기업용 IP장비에 적용하는 데 성공했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용 ‘퀀텀 VPN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IDQ는 스위스 1위 양자전문기업으로 SKT의 자회사다.
KT가 전용 단말을 사용하지 않고도 양자암호 비화(話)통신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비화통신은 전용 단말인 비화기를 활용해 도청을 방지하는 통신 방식이다. 통신 단말기의 음성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발신하면, 수신자는 해당 데이터를 원음으로 전달받는다. 보안이 핵심인 국방 분야와 국가정보기관 등에서 주로 쓰인다.
KT가 개발한
KT가 강원도청과 양자정보통신 기술의 개발과 확산 보급, 인력 양성 등을 협력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KT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부문 신수정 부문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서울 종로구 KT 웨스트 사옥에서 양자정보통신 기반 확대를 핵심 내용으로 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KT는 양자정보기술 확산을 위해 국내 10개 산학연이 참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10일부터 디지털 뉴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양자암호통신 인프라 구축 사업’의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확산에 따라 보안을 강화한 양자암호통신 기술과 양자컴퓨터 등의 보안 위협에 대응 가능한 신기술을 공공ㆍ민간 분야에 시범 적용하고, 새로운 응용서비스를 발굴해
정부가 ‘K-사이버방역’을 추진해 디지털 뉴실 성과 창출을 가속한다. 정부는 2023년까지 K-사이버방역에 6700억 원을 투자해 글로벌 정보보호 역량을 5위 이내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최기영 장관 주재로 제13차 정보통신전략위원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전략위에서는 ‘K-사이버방역 추진 전략’을 심의안건으로 의결하고 ‘디지털 뉴
LIG넥스원과 KAIST가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분야의 혁신을 견인할 ‘양자기술’을 중심으로 미래 국방 연구ㆍ개발(R&D) 역량 확보를 위한 협력·교류 활동을 본격화한다.
LIG넥스원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 R&D센터에서 강동석 연구개발본부장, 이준구 KAIST AI 양자컴퓨팅 ITRC(Information Technology Research Ce
LG유플러스가 보안전문회사 ICTK홀딩스와 함께 을지대학교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에 양자내성암호(PQC: Post Quantum Cryptography) 기술을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의료정보시스템은 전자의료기록(EMR),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처방전달시스템(OCS) 등으로 구성된다. 환자의 민감한 의료정보가 저장되므로 강화된 보안이 필요
KT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 제안한 ‘이종 양자키 분배(QKD, Quantum Key Distribution) 장치간 상호 운용을 위한 인터페이스 및 관리 모델’이 양자암호통신 관련 국내 표준안으로 최종 채택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채택으로 KT는 2019년 12월 ‘양자암호 전달 네트워크 기능 구조’에 이어 2개의 양자암호 통신 관련 국
LG유플러스가 양자내성암호(PQC: Post Quantum Cryptography) 기술을 USB에 담은 ‘Q-PUF USB’ 보안토큰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디지털뉴딜 산업·의료분야 사업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양자내성암호는 양자컴퓨터로 풀어내는 데 수십억 년이 걸리는 복잡한 수학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암호화 방식이다. 현재 통용되는 RSA
KT가 코로나19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온ㆍ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해외 유명 IT 전시행사에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10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중동 지역 최대 IT 전시 회인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 2020’에 고려오트론(광분배기), 우리로(양자암호소자), 이노피아
LG유플러스는 LG이노텍 및 을지대학병원에 양자내성암호 기반 전용회선을 구축하고 이달 말까지 검증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양자내성암호는 앞으로 고성능 양자컴퓨터의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 기술이다. 양자컴퓨터의 연산능력으로도 풀 수 없는 암호화 알고리즘을 활용한다.
실제로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되면, 현재 최고 사양의 슈퍼컴퓨터가 백만
KT는 ‘양자 채널 자동 절체 복구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자 채널 자동 절체 복구 기술은 양자가 전달되는 채널을 이중화된 구조로 만들어 장애가 발생하거나 해킹 시도가 인지되는 즉시 백업 회선에서 새로운 양자키를 만들어 공급하는 양자 암호 통신 기술이다.
기존 양자 암호 통신 네트워크는 단일 양자 채널로 구성됐
SK텔레콤(SKT)이 통합 로그인 서비스 ‘T아이디’ 앱을 출시했다.
12일 SKT에 따르면 ‘T아이디’는 서버ㆍ솔루션에 퀀텀 기술(양자암호)을 적용한 로그인 서비스다. T 월드, T멤버십, 11번가, SK스토아, 도미노피자, 웨이브, 플로 등 30여 개 사이트와 연동돼 있다.
SKT는 ‘T아이디’ 서버에 퀀텀 기술을 적용해 외부의 침입을 막는 한편
SK브로드밴드가 ‘국가융합망 백본망 구축·운영 사업’을 수주해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최종 계약을 맺었다.
29일 SK브로드밴드는 “이번 국가융합망 백본망 구축·운영 사업의 수주는 창사 이래 공공 시장에서 수주한 가장 규모가 큰 사업으로 기간통신사업자로서 축적해 온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한 쾌거”라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미국과 유럽연합(EU), 러시아 등이 양자컴퓨터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글로벌 주도권 선점을 직접 화두로 제시했다는 소식에 드림시큐리티가 상승세다.
19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드림시큐리티는 전일대비 255원(5.93%) 상승한 4555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1
국내 1위 통신업체인 SK텔레콤이 최근 적극적인 체질개선에 이어 연이은 투자 성공으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이에 증권가에서도 실적은 물론이고 향후 성장성을 높게 보면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최근 다양한 업종에 대한 투자로 상당한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것은 물론이고 자회사 IPO(기업공개)로 인한 수혜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