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국가통합망 백본망 구축ㆍ운영사업 본계약 체결

입력 2020-10-29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브로드밴드 본사 사옥(서울 퇴계로 SK남산그린빌딩)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 본사 사옥(서울 퇴계로 SK남산그린빌딩)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가 ‘국가융합망 백본망 구축·운영 사업’을 수주해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최종 계약을 맺었다.

29일 SK브로드밴드는 “이번 국가융합망 백본망 구축·운영 사업의 수주는 창사 이래 공공 시장에서 수주한 가장 규모가 큰 사업으로 기간통신사업자로서 축적해 온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한 쾌거”라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사업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제1망 사업자로 선정됐다. 제1망은 업무 회선이고, 제2망은 이중화 회선이다.

이번 국가융합망 백본망을 구축하는 목적은 네트워크 자원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국가가 보유한 민감 정보의 보안성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방열 SK브로드밴드 기업본부장은 “이번 수주를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이 보유한 T-SDN 및 양자암호통신과 같은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을 국가융합망에 적용하기로 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70,000
    • +3.57%
    • 이더리움
    • 2,490,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328,000
    • +4.96%
    • 리플
    • 1,640
    • +3.4%
    • 솔라나
    • 124,600
    • +9.01%
    • 에이다
    • 242
    • +5.22%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304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0.19%
    • 체인링크
    • 11,560
    • +4.9%
    • 샌드박스
    • 72.89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