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26일 한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성평등 정책 실효성 강화를 위한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진단과 실행 전략 포럼'에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2019년부터 8개 부처에 설치돼 운영 중인 양성평등정책담당관의 역할과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평등 관점이 정부 정책 전반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향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해 "모두가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2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만약 대통령에 당선돼 내각을 구성하게 된다면 성별과 연령별 균형을 고려해 인재를 고르게 기용하겠다고도 약속했다.
그는 "여성들이 여전히 우리사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30일 내년 7월로 예정된 양육비 선지급제와 관련해 "시행되기 전까지 올해 9월 독립 법인화된 양육비 이행관리원이 선지급제 집행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체계와 시스템을 갖춰나가겠다"고 밝혔다.
신 차관은 이날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의 여가부 대상 국정감사에 출석해 "아동에 대한 적절한 보호와 양육은 국가의 기본 책무
국회법 86조 3항 ‘이유 없이’ 해석 문제된 최초 사건“법률안 부의요구 요건‧절차 법적 규명”지자체‧중앙부처 공직경력 변호사 다수법률 제정안‧공공기관 내규 입법컨설팅정책기획‧감사‧공공계약 등국가소송 관련 노하우 보유15곳 넘는 기관에 자문 제공
헌법재판소는 지난달 26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제사법위원회를 건너뛰고 국회 본회의 상정으로 직행한 ‘노동조합
우리나라 성평등지수가 75.4점으로 집계된 가운데, 전체 8개 구성 항목 중 ‘의사결정’ 분야의 성평등지수가 38.3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조직의 주요 의사를 결정할 수 있는 중책에 남성 10명이 자리해있을 때 여성은 3.83명에 불과해 여전히 유리천장이 높음을 의미힌다.
26일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양
서울시는 "코로나19 대응 및 주요 시책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중 28명(행정13·기술15)을 과장급(4급) 승진예정자로 내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4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한 전보를 8월19일 시행함으로써 주요 핵심 사업의 성과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김상한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승진 인사는 주요 시책
서울시가 방학 기간 중 직장맘·대디의 자녀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긴급 자녀 돌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17일 서울시 서북권직장맘지원센터는 다음 달 2일부터 돌봄 지원이 필요한 직장맘·대디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서울혁신파크 광장에서 스케이트보드 교실을 연다고 밝혔다.
스케이트보드 교실은 주 2회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스케이트 보드 입문·
영상물 삭제와 피해자 일상회복 지원이 최우선입니다.
강지현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양성평등정책담당관은 4일 "피해자들은 신상 공개나 2차 피해가 두려워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강 담당관은 지난달 29일 문을 연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의 전반적인 운영을 맡고 있다.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
서울시의회 '여성가족정책실' 확대개편 주장서울시 "이름ㆍ부서 개편한 지 얼마나 됐다고"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을 두고 때아닌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식화하자 서울시의회가 여성가족정책실을 확대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다. 서울시 내부에서는 '양성평등'에 힘을 준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회의적인 기
서울시가 시대 화두로 떠오른 양성평등을 공부하고 관련 정책을 구상하고 있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을 구매해 2030 젊은층 특성을 이해하는 동시에 이들을 중심으로 격화한 젠더 갈등의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노력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꾸려진 여성가족정책실은 지난달 '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추진 관련 도서'로 '90년대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