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공채 개그맨 안시우(35)가 음주 교통사고로 불구속 입건됐다.
7일 서울 강서 경찰서에 따르면 안시우는 이날 오전 7시 15분께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정차 중이던 버스를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안시우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98%의 만취 상태였다. 도로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알코올 농도 결과 0.
코트라(KOTRA)는 1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17년 ‘아트콜라보를 통한 해외마케팅’ 사업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트콜라보레이션이란 기업과 예술인이 개발, 생산, 포장, 유통, 홍보, 판매 등 제품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영업 전반에 협력하는 활동을 지칭한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아트콜라보
식품업계가 소외된 아동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늘고 있다. 1인가구 증가 등 점점 개인화되고 있는 사회에서 더불어 사는 즐거움을 일깨우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선천성 희귀질환을 가진 환아를 위한 식품을 개발하거나 치료비를 지원하고, 문화가 소외된 지역의 아동을 다각적으로 후원하는 등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모
김정완 매일유업 회장이 중국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기존 분유 제품 수출에 더해 다른 유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매일유업은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208억 원을 투자해 중국 현지에 ‘아모르매일유업유한공사’를 목단강정강투자유한공사와 공동 설립한다고 밝혔다. 지분 취득 예정일자는 오는 2월 28일이며 매일유업은 이번 투자로 40%의 지분을 확보하게 된
1969년 공사합동 기업으로 시작한 매일유업은 사훈이 봉사와 신뢰가 주요 지표이다. 최근에는 새로운 가치관을 선포하고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올해로 17년째 선천적으로 신진대사에 이상이 있는 환아들을 위한 특수분유를 생산해 오고 있다. 수익은 나지 않지만 100만 명 중 1명꼴로 태어나는 희귀병 PKU(선
매일유업은 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가 오는 12월 4일까지 업그레이드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는 앱솔루트 명작 퀴즈 풀고 영상 소문내기, 단 하나뿐인 앱솔루트 명작 만들기, 앱솔루트 명작 업그레이드 축하댓글 남기기 등 세 가지로 진행된다.
매일아이닷컴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12월 14일에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온라인 코리아세일페스타 = 현대백화점은 10월 정기휴점일인 17일에 ‘현대H몰 백화점관’과 ‘더현대닷컴’에서 ‘겟잇먼데이 –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열기를 온라인에서도 이어가고자 준비한 것으로, 패션의류·잡화·화장품·주방용품 등 8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모바일
매일유업은 중국 수출분유 ‘매일 금전명작’을 국내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인 앱솔루트 이름을 달고 ‘애사락 금전명작’으로 업그레이드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중국 수출 10년이 되는 해를 맞아 올해 매일아시아모유연구소의 모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시아 아기에게 맞춰 영양 설계한 ‘㎒애사락 금전명작’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
“제2의 도약을 통해 한국 주류 시장 리더 자리를 되찾겠다.”
장 투불 페르노리카코리아 신임 사장이 “위스키 시장 1위를 되찾을 수 있도록 우선 순위 브랜드를 명확히 추려 선택과 집중의 혁신을 추구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장 투불 사장은 22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취임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저금리가 장기화하며 은행에 넣어뒀던 목돈을 주식에 투자하기로 한 A 씨. 증권사의 PB점포에 들렀다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안정적인 헤지펀드에 투자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이내 고민에 빠졌다. 현재 선택할 수 있는 헤지펀드 운용사들이 평소 들어보지 못한 중소형 투자자문사뿐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이런 고민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모펀드
자문사, 사모펀드 운용업 전환 크게 늘어
IPO 공략·동남아 시장 진출 등 공격투자
공모펀드 ‘수익률 침체’ 속 쏠림 가속화
최근 사모펀드 시장의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여윳돈 보관처를 찾는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국내·주식형 자산에 치중된 공모펀드의 수익률이 장기간 침체된 상황도 사모펀드로의 쏠림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금융위원회는 전
◇신세계백화점, 강남판 푸드페스티벌 = 전통시장 닭강정부터 호텔 레스토랑의 스테이크까지 1000여가지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대규모 푸드 페스티벌을 연다.
강남 먹거리 1번지인 강남점 식품관, 파미에스테이션 등에서 오는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전세계 대표음식부터 팔도진미까지 모두 1000가지 각양각색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미식로드’ 먹거리 축제를
타임폴리오 등 5개의 자문사가 헤지펀드 운용사로 전환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타임폴리오, 앱솔루트, 라이노스, 옵투스, 제이씨에셋 등 총 5을 전문사모집합투자업자로 등록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투자자문사도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사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 형식도 기존에는 인가였지만 등록으로 완화
스웨덴 보드카 브랜드 앱솔루트가 전 세계 각 지역의 매력과 특색을 담아낸 ‘앱솔루트 시티·컨트리 에디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한국이 빠지면 섭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앱솔루트 코리아 에디션’에는 컨템포러리 미술가 허욱 작가와 함께 한국의 전통을 상징하는 청, 적, 황, 백, 흑의 오방색을 사용해 한글로 ‘앱솔루트’를 그려냈다. 역대
중국 분유 시장이 지난해 20조원 규모를 넘어선 가운데 매일유업은 올해 4700만 달러를 목표로 중국 수출에 주력한다.
매일유업은 지난 2007년 영유아 조제분유인 ‘매일 금전명작’을 시작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한국 분유의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수출 초기 80만 달러였던 실적은 2014년 3100만 달러에서 지난해 3800만
분유업체들이 중국 분유 시장 진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국내 분유 시장이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가자, 중국 수출을 불황의 돌파구로 삼은 것이다.
4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분유 수입량은 17만6000만 톤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이는 멜라닌 파동으로 중국산 분유의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져 중국 주부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작은, 그래서 좋은 모하비의 변화='더 뉴 앱솔루트 모하비'라는 이름은 그냥 뉴 모하비로 부르겠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리 중요해 보이지는 않아서입니다. 다만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습니다.
새 모하비를 만나는 마음은 가볍습니다. 요즘은 '하나의 이름'으로 여러 세대를 거쳐 새 차가 나오는 일이 많습니다. 쏘나타와 그랜
롯데그룹의 유통 4개사인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롯데닷컴, 롯데홈쇼핑은 25일부터 공동 연합 전선을 구축하고 생필품 판매 활성화 행사인 ‘엘.콕(L.콕)’을 처음으로 진행한다.
‘엘.콕’이란 ‘생활에 필요한 상품을 롯데가 콕 집어 제안한다’는 의미로 롯데그룹의 핵심 전략인 ‘옴니 채널 전략’을 활용해 4개사의 온·오프라인에서 공통된 상품을 동일한 가격에
매일유업이 중국 온라인 직구 시장에 진출한다.
매일유업은 중국 제이디 월드와이드에 공식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앱솔루트 명작’ 등 국내산 분유를 비롯해 ‘맘마밀 요미요미’ 등 유아 제품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매일유업은 제로투세븐의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티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앱솔루트 명작’을 판매 중이다. 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아이스음료에 예술을 입힐 예정이다.
GS25는 팝아트 디자이너 로메로 브리토(이하 브리토)와 손잡고 올해 선보일 아이스음료 패키지 디자인을 완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브리토는 일상적인 소재와 대중적 이미지를 강렬한 색감과 대담한 구도로 풀어내는 세계적인 팝아트 디자이너로 브리토의 작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