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 측이 사부의 죽음을 둘러싼 의심과 복수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5일 공개했다.
'슬픈 열대'는 사부가 죽은 뒤 그가 키워낸 킬러 조직에서 형제처럼 자란 조직원들이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를 다짐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누아르 영화다.
공개된 예고편은 "사부는 오랫동안 은둔해왔어. 얼굴을 아는 사람이 몇 안 돼"라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다음 달 25일 관객들과 만난다.
13일 배급사 마인드마크에 따르면 영화 ‘슬픈 열대’는 다음 달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슬픈 열대’는 동명의 킬러 조직에서 성장한 아이들이 조직을 둘러싼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누아르 영화다.
극 중 ‘슬픈 열대’는 열대우림을 지배하는 ‘사부’가 길러낸 킬러 조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주연을 맡은 '이런 엿같은 사랑'이 글로벌 비영어 쇼 정상에 올랐다.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으로 홍보 일정에 차질을 빚은 가운데서도 흥행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19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10일부터 16일까지 750만 시청수(총 시청 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작품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연출 윤종호, 김지훈)는 낮에는 평범한 워킹맘, 밤에는 범죄자를 처단하는 전설의 저격수로 살아가는 한 여성의 이중생활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카카오웹툰
배우 박서준이 차기작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죄인이오'를 통해 기존 이미지를 벗고 '악인' 캐릭터를 연기한다.
31일 디즈니플러스에 따르면 박서준은 새 시리즈 '내가 죄인이오'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내가 죄인이오’는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이무기 작가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하며, 1980년대 재개발 열풍 속 무법 도시를 배경으로 한
배우 허이재가 영화 '해바라기' 재개봉 일정에 맞춰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냈다. 허이재가 공식 석상에 선 것은 SBS 드라마 '당신은 선물' 이후 8년 만이다.
2일 배우 지대한의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는 '진짜로 나와줘서 고맙다'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지난달 28일 재개봉한 영화 '해바라기'의 배우들이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 '해바라기'가 다음 달 다시 관객을 만난다.
28일 배급사 블루필름웍스 측은 "영화 '해바라기'를 '리마스터링 감독판'으로 11월 재개봉한다. 더욱 선명해진 화질은 물론이고 기존 버전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래원 주연의 '해바라기'는 아무것도 꿈꿔 보지 못한 채 그늘에서 살아야 했던 남자 오태식이 처음으로 가족
“너무나도 클리셰이고, 여러 영화에서 봐온 설정이기도 하죠“배우 정우성이 9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보호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감독 데뷔작을 두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정 감독은 “오래전부터 감독 일에 의향이 있었고 ‘감독을 할 거다’라는 말도 했다”면서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고 생각하던 차에 ‘보호자’를 연출할 수 있는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위드코로나가 시행됨에 따라 기존 거리두기 정책이 완화되어 배급을 맡은 범죄 액션 영화 ‘강릉’이 흥행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월요일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 시작과 함께 영화관 상영 시간제한 및 상영관 내 식음료 섭취가 가능하게 됐다.
오는 10일 개봉하는 정통 범죄 액션 영화 ‘강릉’은 배우 유오성과
“제가 연기를 하며 느꼈던 최대치의 쾌락을 ‘마이 네임’을 통해 느꼈어요. 즐기면서 촬영했죠. 뭔가에 푹 빠지면 물불 안 가리고 진행시키는 제 성격이 작품에 잘 반영된 것 같아요.”
예쁨을 버리니 또 다른 얼굴이 보인다. 배우 한소희는 또 한 단계 성장했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 속 불륜녀 여다경 역으로 혜성처럼 등장한 한소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 네임’이 이틀 연속 넷플릭스 전 세계 '오늘의 콘텐츠 TOP10'에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기준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마이 네임’은 535점을 기록하며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4위를 이어가고 있다. 3위인 조용한 희망(Maid)과는
“여자주인공이 하는 느와르 장르는 큰 도전이었죠. 현실감이 없다고 받아들여질 수 있는데, 또 돌려 생각해 보니 이게 도전해보는 이유가 될 수 있겠더라고요. 만약 주인공이 남자였다면 (연출을) 안 했을 것 같습니다.”
‘마이 네임’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이 남자가 아닌 여자 주인공을 택해 누아르를 연출한 이유를 이같이 밝혔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자사 제작 ‘마이 네임’이 다음 달 15일에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국가에서 공개된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서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마이네임’은 과감한 설정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첫 공개 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온 스크린’ 섹션을 신설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방영될 화제의 드라마 시리즈를 아시아 최초로 상영하는 섹션을 만들었다.
신설 첫해를
해태아이스크림의 스테디셀러 ‘부라보콘’이 10년 만에 광고를 선보이며 MZ 세대(밀레니얼+Z세대ㆍ1980~2000년대 출생) 공략에 나섰다. 브라보콘은 1970년대에 출시된 대한민국 최초의 콘 아이스크림이다.
이번 광고를 제작한 제일기획은 MZ 세대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액션 누아르 영화 콘셉트에 반전 재미를 더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장어 논란에 돌직구를 날렸다.
설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 장어 매출이 올랐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그란 구멍을 통해 밖을 바라보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게시물이 문제가 된 이유는 앞서 게시한 장어 동영상 때문이다. 설리는 불판 위에서 익어가는 살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