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안방보험 계열사인 동양생명과 알리안츠생명이 올해 1분기 저축성보험을 팔아 거둬들인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저축성보험은 고객에게 적정 이율로 돌려줘야하는 부채인 만큼 이후 자본확충이 동반되지 않으면 건전성이 급락할 우려가 있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초회보험료) 알리안츠생명(5345억 원)과 동양생명(5272
알리안츠생명은 방카슈랑스 전용 신상품 ‘(무)알리안츠저축보험’을 1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월 적립형의 경우 연 공시이율(9월 현재 4.05%)과 월 공시이율(9월 현재 4.05%) 중 유리한 이율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돼 가입자들이 저금리 추세의 금융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만 15세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