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푸드 ‘그리팅’ 레시피 중 103종 선별…연구원 30여 명 집필 참여혈당·단백질·당독소 등 이론부터 조리법까지…10월 1일 출간
현대그린푸드가 케어푸드 사업을 통해 축적한 연구 데이터와 조리법을 활용해 ‘저속노화’ 식생활 가이드북을 선보인다. 자체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에서 개발한 2000여 개 레시피 가운데 103종을 가정용으로 재구성해 소비자가
살구 아몬드·피칸부터 저당 렌틸 오트·제로슈거 파로 통보리까지당 부담 낮추고 단백질·식이섬유 등 영양까지 고려한 제품 선봬
동서식품이 당 함량을 낮춘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국내 그래놀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동서식품은 시리얼 브랜드 ‘포스트 그래놀라’의 저당 제품군을 확대하며 관련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2008년 그래놀라를
단백질 높이고 나트륨 낮춘 슈퍼참치 선봬곱창돌김·감태·매생이 담은 프리미엄 김 구성
동원F&B가 고단백과 저당 등 건강한 식생활 수요를 반영한 추석 선물세트 110여 종을 선보인다. 참치 선물세트 구성을 늘리고 프리미엄 김과 아보카도 오일, 알룰로스 제품 등을 더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우선 단백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동원참치 선물
‘제로’ 넘어 ‘저당’으로… 맛의 타협 없는 웰니스 식단 대세대상, ‘전자혀’·특허 기술로 최적 단맛 설계, 샘표·동원홈푸드도 기술력 경쟁
식품업계의 건강 트렌드가 설탕을 완전히 없애는 ‘제로 슈거(Zero Sugar)’를 넘어, 맛과 풍미를 고스란히 유지하면서 당과 칼로리를 대폭 낮춘 ‘저당(Low Sugar)’ 중심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소스, 드레싱,
100g당 당류 3g 수준…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당 부담 완화1.5kg 대용량에 완숙 토마토 18개 분량…네이버 브랜드스토아서 최대 45% 할인
헬스케어 기업 넛지헬스케어의 자회사 지니어트가 운영하는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이 당 함량을 낮춘 소스를 선보이며 저당 식품 라인업을 일상 요리 영역으로 확대한다.
지니어트는 저당 식품 브랜드 ‘리얼마이즈
결정형 식이섬유 브랜드명에 화이버노바혁신적인 차세대 식이섬유 소재 의미 담아스페셜티 식품 소재 활용한 대사 연구 결과 소개글로벌 고객사에 활용 가능성 제시
삼양사가 미국 시카고에서 자체 개발한 새로운 결정형 식이섬유 브랜드를 공개하며 글로벌 식품 소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양사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기술박람회
2월 '사업구조 최적화' 선언 후 첫 체질 개선식품·바이오 경계 허물고 3대 축으로 재편탁월한 역량·전문성 갖춘 부문별 대표 선임“각 사업 본질·목적 맞춘 전략으로 실행력 UP”
CJ제일제당이 기존 식품·바이오 중심의 사업 구조를 3대 사업 부문으로 전면 개편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올해 초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가 ‘생존의 경고’를 언급하며 전면
CJ제일제당이 기존 식품·바이오 중심 사업 구조를 3대 사업 부문으로 전면 개편하며 미래 성장 전략을 강화한다. 사업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성장성이 낮은 사업은 정리하는 등 사업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CJ제일제당은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미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부문 리밸런싱을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식품과 바이오 중심의 사업
한 팩당 단백질 8.5g 함유…설탕 대신 알룰로스 사용해 당류 3g으로 낮춰국내산 쌀가루로 바삭한 식감 구현…브랜드스토어서 최대 20% 할인 진행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넛지헬스케어가 당류 함량은 줄이고 단백질 성분을 크게 강화한 신제품 초콜릿 간식을 선보이며 건강 간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넛지헬스케어는 자회사 지니어트가 운영하는 키토제닉 전문 브
대상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099억원, 영업이익 57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0.4% 증가했다.
회사 측은 건강·신선식품 중심 매출 증가 및 글로벌 사업 확장으로 식품사업 매출이 성장했고, 원재료 원가 및 가공비 절감 노력 등으로 인한 식품사업 영업이익도 늘었다고 설명했
동원홈푸드의 저당·저칼로리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이 호주 아마존에 공식 입점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비드키친은 호주 아마존을 통해 한국식 불고기 소스와 알룰로스, 제로슈거 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비비드키친의 호주 아마존 입점은 미국 아마존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비비드키친은 지난해 미국 아마존서 판매를 시작해 1년간 600%
식품업계에서 저당 제품이 지속해서 출시되고 있다. 패션기업들은 완연한 봄 날씨에 맞춰 러닝 상품을 늘리는 추세가 보인다. 화장품은 기능성과 간편함 등을 내세운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
애경산업의 클렌징 전문 브랜드 포인트에서 ‘젤라또 팩 클렌저’ 4종을 출시했다.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는 클렌징과 팩을 한 번에 할 수
매출 1조8971억·영업익 657억보통주 1750원 현금배당 의결강호성 대표 담합 관련 공식 사과
삼양사는 2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선임 등 6개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지난해 매출 1조 8971억 원, 영업이익 657억 원을 기록한 삼양사는 보통주 1주당 1750원(우선주 1800원)의 현금배
유통업계가 ‘웰니스’, ‘러닝’, ‘로컬미식’ 등 트렌드에 발맞춘 신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 청정원은 칼로리‧지방을 반 이상 줄인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내놨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헤어케어 브랜드 ‘저스트 에즈 아이엠(아이엠)’은 두피 앰플 ‘아이엠 스칼프샷’을, 오뚜기는 부산 밀면의 맛을 담은 ‘진밀면’ 출시했
대상은 연결 기준 2025년 매출은 4조4016억 원, 영업이익 170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4% 증가, 영업이익은 3.6% 감소했다.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97억 원, 영업이익 21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4.9% 감소했다.
대상은 지난해 실적에 대해 건강식, 소
설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들이 선물세트 전략을 한층 고도화하고 있다. 대량·획일형 구성에서 벗어나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개인화’와 ‘웰니스’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프리미엄 식품을 중심으로 차별화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한우 취향 큐레이션’ 선물세트를 확대한다. 올해에
한국 주류 시장에 20도 소주의 첫 시작을 알린 ‘처음처럼’이 주류 시장의 저도화 트랜드에 맞춰 알코올 도수를 16.5도에서 16도로 0.5도 낮췄다. 이는 2021년 이후 4년 만의 변화다.
특히 부드러운 목 넘김을 위해 100% 암반수와 쌀 증류주, 천연 감미료 알룰로스를 사용해 쓴맛을 줄이고 부드러움을 높였다.
2024년 1월에는 라벨 디자인을
대상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09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3% 줄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1454억 원으로 3% 늘었고, 순이익은 224억 원으로 40.9% 줄었다.
다만 1∼3분기 누적 매출은 3조3519억 원으로 4.4% 늘었고, 영업이익은 1490억 원으로 3.7% 증가했다.
대상은 "원재료 상승과 내수 부진으로 영
삼양그룹은 기업 장학재단인 양영재단과 18일부터 이틀간 대전 삼양사 러닝센터에서 ‘삼양그룹∙양영재단이 함께하는 2025 미래 과학캠프’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미래 과학캠프는 대전 지역 고학년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과학캠프는 ‘과학 DNA를 찾고, 미래 연구단지를 만들어
바야흐로 제로(0) 시대다. 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치킨까지, 제품 이름 앞에 ‘제로’가 붙는다. 제로 칼로리(100ml당 4kcal 미만) 제품도 있지만,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로 슈거’ 제품이 중심에 있다.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당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인식과 함께 제로 슈거 열풍이 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오히려 몸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