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유방암 투병으로 유방을 절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유방암으로 힘든 투병생활을 했던 연예인들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졸리는 14일자 뉴욕타임스에 실린 '내 의학적 선택'이라는 기고문에서 자신에게 유방암과 난소암 위험 인자가 있어 예방적인 차원에서 유방 절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
안젤리나 졸리의 수술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출연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안젤리나 졸리는 1982년 영화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로 데뷔했다.
이후 1990년대에는 ‘위다웃 에비던스’ ‘로미도 그리고 줄리엣’ ‘라스트 타임’ ‘헬스 키친’ ‘에어 콘트롤’ ‘본 콜렉터’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00년대에는 ‘식스티 세컨즈’ ‘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