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인텔리빅스는 2000년 설립된 안전 AI 전문기업으로, Vision AI를 기반으로 산업·사회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하는 AI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의 시각언어모델(VLM) 기술과
2018년부터 DX 추진해 데이터·협업 기반 구축임직원 80% ‘H Chat Pro’ 활용…R&D·제조·서비스로 확산AX 넘어 차량·로보틱스 결합 ‘피지컬 AI’ 시대 준비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최근 그룹 주요 경영층과 함께 ‘바이브 코딩(Vibe Coding)’ 교육을 받았다. 자연어로 AI에 명령해 간단한 게임을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해 대시
2018년부터 DX 추진해 데이터·협업 기반 구축임직원 80% ‘H Chat Pro’ 활용…R&D·제조·서비스로 확산AX 넘어 차량·로보틱스 결합 ‘Physical AI’ 시대 준비
“지난해 남양기술연구소에 도입된 ‘충돌 안전 AI 어시스턴트’로 차량 충돌시험 데이터를 누구나 한 곳에서 검색하고 비교,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숙련자의 과거 경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가 전북대학교와 피지컬 AI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국방·공공안전 분야를 위한 공간지능형 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이번 계약을 통해 모레는 전북대학교 전자공학부 조형기 교수 연구팀(AI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전역 위치 결정(Global Localization) 방법 및 장치 △시각언어(Visi
코난테크놀로지가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생성형 AI 업무지원 시스템인 '가스안전 AI 어드바이저' 구축을 완료하고 15일부터 전사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가스안전 AI 어드바이저는 공사 직원들이 법령과 KGS Code, 내부 규정, 지침, 업무매뉴얼 등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 자료를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성형 AI 기반
자체 거대언어모델·검색증강생성 활용한 온프레미스 보안 환경 구현웨이버스 컨소시엄 구성…시각언어모델(VLM) 기반 스마트 행정 이식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이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대규모 플랫폼 구축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
와이즈넛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발주한 총사업비 26억4500만원 규모의 ‘전기안전 A
"기술보다 사업화"…'안전 AI'로 회사 정체성 재정의13년 연속 흑자·466억 매출 앞세워 코스닥 도전민간 산업안전·해외 확장…상장 후 성장축으로 부상
인텔리빅스는 2000년 설립된 비전 인공지능(AI) 기반 안전 솔루션 기업이다. 지능형 CCTV와 영상분석 AI 기술을 바탕으로 공공 관제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쌓았다. 최근에는 △재난재해 △산업현장 △교
대우건설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2026 대우건설 Hyper Safety & AI 오픈 이노베이션’을 개최하고 건설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은 건설 현장의 안전 강화와 품질 고도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현장 근로자 안전과 시공 품질 개선에 기
“양재 연구역량에 구로·가산 산업기반 연결”“AI로 시민 안전 강화…공공인프라 거점 구축”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1일 서울을 인공지능(AI) 경제 도시로 만드는 ‘AI G2 서울’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I는 서울의 미래 기준이 돼야 한다”며 “세계 도시의 AI 기준을 세우고 시민의 삶
안전 인공지능(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가 AI 반도체 전문기업 모빌린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의 ‘영상분석 AI 에이전트’를 통한 국방 및 공공 안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30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이번 협력을 기점으로 단순히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을 넘어 기초 시각 지능(Vision AI)부터 생성
안전 인공지능(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인텔리빅스의 이번 행보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상장 방식이다. 대다수의 AI 기업이 수익 모델 부재로 인해 ‘기술특례상장’을 선택하는 것과 달리, 인텔리빅스는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일반상장’을 추진한다
안전 인공지능(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전 부문에서 창사 이래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이 같은 실적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는 이달 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다.
지정감사인 한영회계법인이 확정한 제26기(2025년)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인공지능안전연구소가 주관하는 ‘국가 AI 안전 생태계 조성 마스터플랜’ 의견수렴 간담회를 6일 14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과기정통부는 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해 국민들이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AI 안전 생태계 조성을 고민하고 있다. 이번
한국동서발전은 5일 울산 본사에서 열린 2026년도 시무식에서 '안전 최우선'과 '인고지능(AI) 대전환(AX)'을 새해 핵심 경영 화두로 제시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선택이 아닌 모든 의사결정에 앞서는 절대적 기준"이라고 강조하며 지난해의 경험을 교훈 삼아 전 사업장에 엄격한 안전관리 체계를 작동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 11개 장애아동시설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LH는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장애아동시설 주거환경개선사업인 ‘LH 러브하우스 BFBarrier-Free’을 추진해 왔다. 올해 강화군장애인복지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전국 6개 권역 11개 장애아동시설 주거환경 개선을 마쳤다.
LH는
해양사고 예방·민원서비스·행정 전반에 AI 적용… “해양안전관리 체계 근본 혁신”
인공지능(AI)로 어선 사고 위험을 예측하는 등 해양안전관리 체계가 전면 개편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12일 세종 본사에서 ‘KOMSA 인공지능 전환(AX) 중장기 혁신 전략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 공단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행사에서 해양
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 챌린지(Smart Construction Challenge)’에서 5년 연속 수상하며 스마트건설 분야 최강자의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BIM(건설정보모델링)과 철도 분야에서 최우수혁신상, 단지·주택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에서 모듈러주택 전시홍보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관은 모듈러 건축기술과 인공지능(AI) 가전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스마트주거공간’을 주제로 마련됐다. 국토부와 LH는 삼성전자와 협력해 실제 모듈러주택(Mock-up) 내부에 음성제
대우건설은 지난 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 개막식에서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제3기 의장사’에 공식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 공공기관 및 산업계 관계자, 그리고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대우건설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