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에 산업안전 활동을 지원해 사회비용 절감 효과를 거둔 데 이어 2차 사업을 추진한다.
중진공은 KB금융그룹과 진행한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 1차 지원을 마치고 2차 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은 산업안전 기술·제품을 보유한 공급기업과 안전환경 개선이 필요한 수요기업을 연결
한국동서발전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국가 기간시설인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전력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두 기관의 안전보건 상생
3기 신도시 입주민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집이 아니라 집 밖이다. 아파트는 올라가는데 수영장도, 돌봄시설도, 체육관도 없는 초기 공백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하남 교산지구에서 그 공백을 학교부지로 메우겠다며 국비 240억 원을 확보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의 하남교산지구 '어울림(林) 캠퍼스'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안전·기후변화 등 5대 핵심 이슈 선정샤힌 프로젝트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AI 기반 안전관리·준법경영 성과 공개
S-OIL(에쓰오일)이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2008년 첫 보고서를 낸 이후 19년 연속 발간이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
한미그룹(Hanmi Group)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인 ‘평택제조센터’가 고용노동부 공정안전관리(PSM)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관리 체계와 역량을 입증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정기 평가에서 평택제조센터가 최고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평택제조센터는
한미약품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정기 평가에서 평택제조센터가 최고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평택제조센터는 2022년 P등급 획득에 이어 올해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2회 연속 P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정안전관리(Process Safety Management·PS
잠재 위험요인 사전 발굴로 무재해 사업장 조성 박차
애경산업은 안전문화 확산과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해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 행사를 마련했다.
글로벌 토탈 뷰티 기업 애경산업은 충남 소재 애경산업 청양공장에서 노사합동 안전점검 행사인 '세이프티 투게더(Safety Together)'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사가 함께 사업장 내 잠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 탄소 배출량 22% 감축롯데칠성, 신재 플라스틱 사용 20% 축소 추진롯데건설, 해외 3개국 11개 그룹사 안전진단 확대
롯데그룹은 탄소중립과 사업장 안전관리, 지역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탄소중립 로드맵 2.0'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현대무벡스가 스마트 물류 설치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AI·로봇 기반 물류 솔루션 역량을 안전관리 체계와 접목해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높였다는 평가다.
현대무벡스는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중대재해 예
경포해변이 올해 첫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들어간 가운데 강릉 앞바다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주의가 요구된다.
강릉해경 등에 따르면 4일 오후 2시 3분께 경포해변 동쪽 앞바다에 조업 중인 어선으로부터 '상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안목해변 동쪽 4㎞ 해상에서도 상어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이어졌다.
이에 강릉시는 오
한국중부발전이 안전한 일터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기업들과 머리를 맞대고 현장 중심의 상생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중부발전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보령에서 협력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CEO와 함께하는 2026년 제2차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Make KOMIPO Safer Togeth
근로자 안전수칙 미준수 산재 원인 58.5%작업절차 위반·보호구 미착용 반복 발생"안전은 노사 공동책임…제도 개선 필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중대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주 책임 강화 중심의 현행 제도를 넘어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 의무와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23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근로자 역할 강화 방안' 보고서를
충청북도 제천에서 택배점을 운영하는 CJ대한통운 집배점장이 내천에 빠진 어르신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신고해 인명 구조를 도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CJ대한통운은 도로 옆 내천에 빠진 어르신을 발견하고 구조에 기여한 박동호 제천집배점장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박 집배점장은 지난달 16일 오후 2시 20분께 신입 택배기사 교육을
정부가 규제와 단속 중심이었던 해양안전 정책을 국민 참여형 ‘생활 속 안전문화’로 전환한다. 해양안전 교육과 캠페인 참여 시 혜택을 제공하는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고 선사 안전등급제와 안전투자 공시제도도 새롭게 추진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해양사고 인명피해를 2025년 137명에서 82명 수준으로 줄이고 해양안전활동 체험자는 연 50만 명으
정부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테러경보 단계를 한 단계 상향 조정한다. 선거 유세 현장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경계·순찰을 강화해 선거 기간 안전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20일 선거 기간 중 대테러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5월 21일 0시부터 6월 4일 정오까지 전국 테러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전체 104개 기관 중 94.2%가 2·3등급심사 대상 모든 공기업·준정부기관 확대, 건설현장 평가 강화
정부가 공공기관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한 결과 전체 기관의 94% 이상이 중상위권인 2·3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대한석탄공사가 유일하게 5등급을 받은 데 이어 한국도로공사와 한국동서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4등급을 받으면서 일
㈜한화 건설부문이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포상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30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안전신문고 목표달성 챌린지’를 달성한 3개 현장을 대상으로 릴레이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신문고를 통한 근로자 자율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 중심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번 챌린지는 건축과 인프라 전 현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정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활동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받으며 탁월한 안전보건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무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무보는 전체 105개 공공기관 중 준정부기관으로는 유일하게 A등급을 거머
한전KDN이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A등급'을 획득하며 확고한 안전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전KDN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우수)'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2019년 도입된 이 평가는 공공기관의 산업재해 예방 노력과 경영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5년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등 105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체제와 현장 활동을 철저히 검증하는 제도다. 지역난방공사는 2019년 제도 도입 이후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일궈내며 대한민국 안전선도 공기업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