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이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QR코드 기반의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국 60여개 현장에 확대 도입한다.
SM그룹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 현장에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은 근로자가 안전모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양사 임직원 200여 명 참석…'하나의 팀, 하나의 안전' 강조통합 안전 선언·우수 사례 공유…안전 문화 융합 속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2월 통합을 앞두고 안전 문화 융합과 현장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제4회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전날 인천 남동구 일대에서 그룹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50여 명이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한파에 앞서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미리 살피고, 가구별 사정에 맞는 지원을 제공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에 나선 임직원과 가족들은 인천 지역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 신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안전신문고에 음성인식과 인공지능(AI) 사진분석 기능을 도입했다. 신고 절차를 간소화하고 현장 위험요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해 자율적인 안전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음성인식 기반 '안전퀵문고'와 AI 사진분석 기능을 개발해 안전신문고 제도를 고도화했다고 15일
차선 변경·정체 구간 등 도심 주행으로 캠페인 확대엘리베이터TV·티맵 등 활용해 연말까지 메시지 전달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방향지시등 사용과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를 주제로 도심 속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배려운전(Beyond Driving)’ 캠페인의 두 번째 주제로 ‘올바른 방향지시등 사용’과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 활용
한화 건설부문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적별 대면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상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중국·
이달 16일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정상회의 경호 안전 분야를 총괄하는 경호안전통제단 종합상황실이 운영을 시작했다.
대통령경호처는 2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경호처 부속청사에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 종합상황실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경호안전통제단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가국 정상과 대표단의 신변
5개국 정상·대표단 참석…15개 관계기관 범정부 협력체계 구축서울 도심 교통·치안 대책 논의…“시민 불편 최소화·효율적 경호 중점”
대통령경호처가 9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범정부 차원의 경호·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대통령경호처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호청사에서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을 위원장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에 산업안전 활동을 지원해 사회비용 절감 효과를 거둔 데 이어 2차 사업을 추진한다.
중진공은 KB금융그룹과 진행한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 1차 지원을 마치고 2차 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은 산업안전 기술·제품을 보유한 공급기업과 안전환경 개선이 필요한 수요기업을 연결
한국동서발전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국가 기간시설인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전력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두 기관의 안전보건 상생
3기 신도시 입주민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집이 아니라 집 밖이다. 아파트는 올라가는데 수영장도, 돌봄시설도, 체육관도 없는 초기 공백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하남 교산지구에서 그 공백을 학교부지로 메우겠다며 국비 240억 원을 확보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의 하남교산지구 '어울림(林) 캠퍼스'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안전·기후변화 등 5대 핵심 이슈 선정샤힌 프로젝트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AI 기반 안전관리·준법경영 성과 공개
S-OIL(에쓰오일)이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2008년 첫 보고서를 낸 이후 19년 연속 발간이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
한미그룹(Hanmi Group)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인 ‘평택제조센터’가 고용노동부 공정안전관리(PSM)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관리 체계와 역량을 입증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정기 평가에서 평택제조센터가 최고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평택제조센터는
한미약품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정기 평가에서 평택제조센터가 최고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평택제조센터는 2022년 P등급 획득에 이어 올해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2회 연속 P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정안전관리(Process Safety Management·PS
잠재 위험요인 사전 발굴로 무재해 사업장 조성 박차
애경산업은 안전문화 확산과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해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 행사를 마련했다.
글로벌 토탈 뷰티 기업 애경산업은 충남 소재 애경산업 청양공장에서 노사합동 안전점검 행사인 '세이프티 투게더(Safety Together)'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사가 함께 사업장 내 잠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 탄소 배출량 22% 감축롯데칠성, 신재 플라스틱 사용 20% 축소 추진롯데건설, 해외 3개국 11개 그룹사 안전진단 확대
롯데그룹은 탄소중립과 사업장 안전관리, 지역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탄소중립 로드맵 2.0'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현대무벡스가 스마트 물류 설치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AI·로봇 기반 물류 솔루션 역량을 안전관리 체계와 접목해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높였다는 평가다.
현대무벡스는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중대재해 예
경포해변이 올해 첫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들어간 가운데 강릉 앞바다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주의가 요구된다.
강릉해경 등에 따르면 4일 오후 2시 3분께 경포해변 동쪽 앞바다에 조업 중인 어선으로부터 '상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안목해변 동쪽 4㎞ 해상에서도 상어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이어졌다.
이에 강릉시는 오
한국중부발전이 안전한 일터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기업들과 머리를 맞대고 현장 중심의 상생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중부발전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보령에서 협력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CEO와 함께하는 2026년 제2차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Make KOMIPO Safer Togeth
근로자 안전수칙 미준수 산재 원인 58.5%작업절차 위반·보호구 미착용 반복 발생"안전은 노사 공동책임…제도 개선 필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중대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주 책임 강화 중심의 현행 제도를 넘어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 의무와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23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근로자 역할 강화 방안' 보고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