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비사업 잇단 고배신안산선 현장 사고 반복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
포스코이앤씨가 사업의 두 축인 주택과 토목부문에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은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앞세운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잇따라 패배를 맛봤다. 토목은 신안산선 공사현장에서 또 다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며 안전 관리 리스크가 부각됐다. 잇따른 중대재해는 포스코이앤씨의 안
전체 104개 기관 중 94.2%가 2·3등급심사 대상 모든 공기업·준정부기관 확대, 건설현장 평가 강화
정부가 공공기관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한 결과 전체 기관의 94% 이상이 중상위권인 2·3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대한석탄공사가 유일하게 5등급을 받은 데 이어 한국도로공사와 한국동서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4등급을 받으면서 일
서울시교육청이 픽시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전문기관과 함께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픽시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교통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데 따른 조치다. 서울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달 27일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 시상식에서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실현 공로를 인정받아 '지속 성장 부문 대상(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가스안전공사가 국내 중소 가스업계의 해외인증 획득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기업의 부담을 줄인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기록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은 협력사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20개사로 확대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5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안전은 비용이 아닌 투자"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협력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실질적으로 높여 산업재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수원은 이를 위해 전문 로펌(법무법인 대륙
한일 정부도 참석해 수소·암모니아 규제 현황 논의양국 핵심 인프라 방문 이어 워킹그룹 회의도 예정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일본고압가스보안협회(KHK)가 양국 간 수소안전 협력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일 양국은 제도와 기술 교류를 통해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안전 기반을 함께 다져나가기로 했다.
가스안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19일 화성 동탄에서 진행 중인 ‘국지도 84호선 중리~천리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현장은 화성시 동탄 중리에서 용인시 이동 천리를 연결하는 총 6.4㎞의 도로를 개설하는 프로젝트로,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화성동탄2지구 신도시 택지개발에 따른 광역교
DL이앤씨는 통합 스마트 안전관제 플랫폼 개발을 마치고 현장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통합 스마트 안전관제 플랫폼은 기존의 안전관리, 작업지시, 출입통제 시스템과 다양한 스마트 안전 디바이스, CCTV 등을 통합해 근로자들의 출입현황 및 실시간 위치, 작업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현장의 다양한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도로교통공단이 31일부터 ‘한국도로교통공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도로교통공단은 올해 1월 30일 제정된 ‘한국도로교통공단법’이 3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기관 명칭을 한국도로교통공단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기관 상징(CI)을 공개했다.
새 CI는 한국을 대표하는 영문자 ‘K’를 바탕으로 여러 방향으로 향하는 도로의 모습을 표현했다. 직관적인
국민대 연구팀과 공동 임상시험 결과OLED TV, 시청자의 수면 패턴 유지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이 시청자의 건강한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디스플레이는 국민대 전자공학부 연구팀과 함께 ‘TV 패널이 수면에 미치는 영향 검증’을 위한 임상시험을 최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성인
전 세계 21개국 47개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국내 기업 해외진출 지원몽골 가스안전관리 시스템 개선 ODA 등 글로벌 가스안전 책임기관 위상 높여디지털·AI 등 첨단기술의 융복합…가스안전 디지털 혁신 '속도'"세계적인 에너지안전종합기관으로 자리매김"
"우리나라의 가스안전관리 역량은 이제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했다. 가스안전공사가 쌓아 올린 지난 50
한국가스안전공사(KGS)와 일본 고압가스보안협회(KHK)가 양국의 수소‧암모니아 안전정책과 안전관리 현황 등을 공유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가스안전공사는 3일 일본 도쿄 KHK 본부 회의실에서 일본 고압가스보안협회와 '제18회 KGS-KHK 정기회의'를 열었다.
1963년에 설립된 KHK는 고압가스와 LP가스의 안전관리를 위한 기준, 검사‧심사, 교
동국제강그룹 열연철강사업회사 동국제강은 29일 서울 수하동 본사에서 ‘사내 수급사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APA Compliance Certification)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은 중대재해재법 전문 로펌과 안전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인증하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인증제도다. 법무법인 변호사가 서류 심사를 통해 평가
SK가스는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사고를 줄이고 운전자 인식 개선을 통한 어린이 교통안전을 지키고자 ‘멈춤 캠페인’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멈춤 캠페인’은 ‘운전자 멈춤, 어린이 멈춤, 미세먼지 멈춤’이라는 3가지 ‘멈춤’을 주제로 진행된다.
‘운전자 멈춤’은 통학 차량 정차 시 주변 차량의 통행을 멈추는
올해 안전관리 우수 등급을 받은 공공기관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보통 이상 등급은 3곳이 늘고, 미흡 이하 등급은 3곳이 감소해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이 상향 안정화되는 추세란 평가다.
기획재정부는 24일 김윤상 기재부 2차관 주재로 열린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결과를 심의·의결했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제6대 원장에 오태윤 강북삼성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북대에서 의학사와 의학석사, 한양대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한 오 신임 원장은 강북삼성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강북삼성병원 진료부원장, 대한심혈관흉부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수술감염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4월 21일까지
한화오션은 안전보건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세계 최고 품질 및 안전 전문 기관인 노르웨이 DNV와 ISRS 등급 평가 컨설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체결식에는 이길섭 한화오션 조선소장 부사장, 이장섭 DNV 비즈니스어슈어런스 코리아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화오션의 안전보건 현황에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1일 “가스안전 전문기관으로 성장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지난 50년간 성과를 넘어 국민과 공감하는 글로벌 에너지 안전 종합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이날 충북 음성 본사에서 열린 가스안전공사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가스안전공사 100년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함께 지켜온 가스안전 50년, 함께 지켜갈 국
LG디스플레이는 신기술 메타(META)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3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패널이 글로벌 인증기관으로부터 눈 건강 인증을 잇달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메타 테크놀로지’는 유기물의 빛 방출을 극대화하는 ‘초미세 렌즈’(Micro Lens Array)’와 휘도 강화 알고리즘인 ‘메타 부스터(META Booster)’를 결합한 기
LG유플러스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유엔이와 클라우드 기반 안전관리 디지털전환(DX) 솔루션 ‘스마플’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최대 산업 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에서 서비스를 설계하고, 환경/안전 전문 솔루션사인 유엔이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맡았다. LG유플러스는 안정적인 인프라 운영을 담당한다.
스마플은 아날로그식 중소 산업현장의 안전 관
무더운 여름철이 돌아왔다. 안전사고는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일어난다. 특히 여름철에는 감전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여름철 감전사고의 실태를 먼저 살펴보자. 외국에서도 통계자료를 발표하지만 나라별로 조사하는 방법의 차이가 있어 그대로 비교하기는 곤란하다. 우리나라의 자료는 전기안전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전국의 병원을 다니면서 직접 조사한 통계다. 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