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현장은 화성시 동탄 중리에서 용인시 이동 천리를 연결하는 총 6.4㎞의 도로를 개설하는 프로젝트로,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화성동탄2지구 신도시 택지개발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신도시 개발로 인한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실태 점검에서는 교량 및 터널과 같은 고위험 공종이 포함된 현장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며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특히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현장 점검에 앞서 최근 발생한 교량 붕괴 등 중대재해 및 유사 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 의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LH는 고위험 건설 현장에 대해 외부 안전 전문기관을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건설 참여자 간 상생 협력과 안전 신뢰망 구축을 통해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