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대상 안전의식 함양 및 안전작업 격려
HD현대중공업이 추석 연휴를 마치고 현장에 복귀한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민관 합동 안전캠페인을 벌였다.
HD현대중공업은 울산 본사에서 고용부 울산동부지청,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출근 시간에 진행된 캠페인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건립·기상청 운영·지자체 행정 지원… 명확한 역할 분담으로 사업 탄력지열발전부지 내 안전 모니터링부터 지진·단층 연구 및 대국민 재난 체험 교육까지 통합 수행
포항시가 옛 지열발전부지에 들어설 ‘(가칭)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의 본격적인 건립을 위해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손을 맞잡았다.
포항시는 23일 기상청 서울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울산·대전·광주서 ‘종합안전체험랜드’ 운영투명우산 누적 160만개 배포…3년간 2만명 참여
현대모비스가 체험형 안전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올해에만 70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종합안전체험랜드’에 참여했다.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울산과 대전에 이어 18일부터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2026 투명우산
“같은 현장을 봐도 위험을 느끼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산업재해 예방의 출발점을 개인의 ‘안전성향’에서 찾았다. 획일적인 강의식 안전교육 대신 직원마다 위험을 인식하고 대응하는 방식을 진단한 뒤 맞춤형 코칭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11일 GH에 따르면 이날 수원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한 ‘ESG 안전보건문화 확산 활동’
올해 총 17곳 방문…재난 대응 소방공무원 격려와 감사 전해2020년부터 운영…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도 병행
하이트진로가 재난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감사의 간식차' 사업을 진행한다.
7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사업은 2일 광진소방서를 시작으로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5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열린다.
하이트진로는
H-점프스쿨 13년간 청소년 1만1629명 지원대학생·임직원 잇는 교육나눔 선순환 구축베테랑 교실 10년간 고령자 12만9444명 교육미래세대 교육부터 고령층 교통안전까지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한국동서발전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국가 기간시설인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전력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두 기관의 안전보건 상생
폭염 장기화로 산업현장 안전 관리가 강화되는 가운데 한일시멘트 영월공장이 ‘온열질환 자동 경고 시스템’을 도입해 10일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안전담당자가 현장 체감온도를 수동으로 측정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다. 온도계와 습도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중앙 시스템이 실시간으로 연산해 체감온도를 도출하고, 위험 수준 도달 시 자동으
신내4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 방문중소 규모 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전날 황상하 사장이 신내4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황 사장은 휴게실 등 근
전국 200명 장학생 중 교수 추천 선발된 20명 대상 맞춤형 교육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정 안전교육 수료증 발급으로 건설 실무역량 강화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전문기업 덕신EPC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인천안전체험교육장에서 ‘제4회 덕신EPC 건축안전장학생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열린 ‘제4회 덕신EPC 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KB금융그룹과 중소기업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
중진공은 KB금융그룹과 ‘중소기업 산업안전구축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분야별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진공은 고용노동부의 2025년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를 인용해 국내 산업재해 사망 사고에서 건설업 비중이 47.
전력거래소가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뜻을 모아 사내 안전 문화 확산과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한 전사적인 '안전 경영'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1일 임직원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 역량 제고를 위해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 강연과 '2026년 제2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전력거래소는 김성진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기상청은 어린이들의 일상 속 지진재난 대비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지진정보서비스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모전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진행된다. 주제는 '기상청 지진정보서비스를 활용한 일상 속 지진재난 대비 방법'이다. 참가자는 지진 재난문자, 지진조기경보와 5월
티웨이항공은 7월 6일 14시까지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B737 신입 부기장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집 부문에 대한 응시 자격은 국내 운송용(육상다발) 또는 사업용조종사(육상다발) 자격증 소지자로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명 소시자는 계기비행 한정으로 진행된다. 후방석, 회전익 비행시간을 제외한 총 비행 시간 250시간 이상, 국내
이마트가 부모와 자녀를 아우르는 교육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아이케어’ 여름학기와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교육’을 운영한다.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는 통합형 사회공헌 모델을 강화한다
금속노조, 한화 본사 앞 긴급 기자회견 개최중대재해법 적용·노조 참여 조사 등 요구"전 계열사 안전보건 체계 전면 재점검해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실질적인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금속노조는 2일 서울 중구 한화그룹 본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전기차 화재 등 신종 재난위험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임직원과 입주기관, 관할 소방서가 합동으로 참여하는 실전형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신보는 21일 본점 3층 강당과 1층 야외 공간에서 상반기 소방교육 및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사옥 시설관리 운영사, 입주기관 관계자, 관할 소방서
한국토요타자동차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손잡고 운전자 안전의식 제고와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공동으로 ‘바른 드라이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6월 1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토요타·렉서스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국 전시장,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바이오산업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연구와 실험이 빈번한 바이오산업 특성을 고려해 생활 속 안전 실천을 강조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열었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이날 수원 광교 경기바이오센터 1층 로비에서 '오늘도 안전하게, 함께 실천합니다'를 주제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과원 임직원
외국인 리더∙AI 기반 장비 등 현장 안전망 확충
현대건설이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안심 일터’ 조성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20일 작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밀착형 안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 협력사와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소통을 확대하고,
오래된 조명과 걸리적거리는 문턱, 욕실 바닥의 물기까지. 젊을 때는 의식하지 않았던 집 안의 요소들이 노년에는 위험 요인이 된다. 노년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집은 주 생활공간인 동시에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공간이다. 시니어 하우징 분야에서 스마트홈 기술이 주목받는 까닭은 편리함뿐 아니라 집의 위험을 줄이는 기술에 있다.
나이 들수록 익숙한
고령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5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강사양성 수료식이 지난 7일 대구 컨벤션 MH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 종료를 넘어, 교육 이수자들이 전문 강사로서 지역사회 교통안전의 실천자로 나서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도로교통공단
은퇴 이후의 삶은 더 이상 ‘쉬는 시간’이 아니다. 많은 시니어가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을 준비하며 ‘일하는 노년’을 선택하고 있다. 그 이유는 생계 때문만이 아니다. 사회와의 연결, 자기 효능감, 그리고 인생 2막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다.
남성들은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전기·용접·지게차 등 기술형 자격을 선호한다. ‘몸으로 익힌 기술은